" 언제나 남의 인생은
성공한 것처럼 보이며
행복하고 멋져 보인다.
그러나 인생이란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실상은 누구나 우울하다.
그래서 사람은
커다란 행복이 아니라
사소한 행복을 찾아야 한다.
나는 구내식당 점심 반찬이
잘 나오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
그런 사소한 행복이야말로
인간을 비로소 살아가게 한다. "
참고로 이국종교수는 항상 우울하다고.
https://v.daum.net/v/Nfhp5EyliK
과거기사 - 이국종의 고백 "나는 항상 우울하다, 그래도 그냥 버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