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hot/4224697378?page=5
귀엽네요.
저게 되면야 좋지만 산후도우미가 보면 도망갈듯
낳아보면 알겠지
해보면 알겠죠
지가 무슨 왕족인줄 아나봐요
지랄도 풍년이네요. 일부러 욕먹일려고 하는거 아니고서야...
지가 하루 저거다 체크 해보고
누굴 시켜야죠
난 이러이러하게했다
퍼가라네
지가 디게 똑똑한줄 아는구나
애기 엄마 본인이 저렇게 한다면 안말리지겠지만
산후 도우미에게 저리 시키는건 아니아니 되오.
저거 다 해주는 산후도우미면 얼마를 줘야 하는지 계산이 안 되나요 게다가 자기 애 맡겨놓고 참 겁도 없이
귀여운 이란 단어가 변질됐니 보군. 미친 으로
다 부질없다
한까탈하며 음식 저울에 무게 달아가며 먹였지만 별 의미없음. 물론 혼자서 씨름하며 키웠음
키워보니 다 유전자대로 가는것
아픈것도 건강도 키도 공부도
첫페이지만 보고도 물음표였는데
대체 얼마나 긴건지ㄷㄷ
의사가 자기자식도 그렇게까지는 체크안할텐데
미혼 & 애기엄마 한목소리로 욕하는글은 처음봤어요
진짜 별 여자 다있어요
어린이집 진상 학부모가 될 사람이네 ㅋㅋㅋ
푸하하하. 세상 물정을 모르는 예비산모네요. ㅠㅠ
저도 처음 100일 동안은 수유일지를 빼곡히 쓰긴 했어요.
모유 먹은 시간, 분유 먹은 양, 유축양 모두 체크 ㅎㅎ
그 밖에 기저귀 상태는 특이사항이 거의 없어 체크할 일도 없었지만....
내가 그렇게 한것도 초보엄마라서 스스로 자처한 삽질이지만,
저렇게 숨막히게 도우미에게 하는건 갑질 같네요.
저거 체크하다가 애 제대로 못볼거 같아요. ㅎㅎ
염병한다 진짜
지만 애키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