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조선일보기사 가져온걸로 링크 달아놓고 마치 동성결혼 합법화추진하는것처럼 올렸네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01/BGFKLOUKHNESDAAAM3...
차별금지법에는 동성결혼 합법화 조항이 없습니다 그마저 현재 국회 계류중입니다
원글에게 글 수정 요청했으나 거부해서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는 댓글로
밑에 조선일보기사 가져온걸로 링크 달아놓고 마치 동성결혼 합법화추진하는것처럼 올렸네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01/BGFKLOUKHNESDAAAM3...
차별금지법에는 동성결혼 합법화 조항이 없습니다 그마저 현재 국회 계류중입니다
원글에게 글 수정 요청했으나 거부해서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는 댓글로
성별 성정체성 등에 대한 모든 차별을 금지한다는 게 차금법
이게 뭔 뜻인지 몰라요?
모르는 건 117님인 것 같네요
저 법안의 목적은 고용,교육,시설이용 등에서 합리적인 이유없는 차별을 금지하는 것 입니다
저 중에 시설이용 등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각 법안마다 차이가 있는데
모든 차별 금지라고 해석합니까? ?
그리고 발의자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니 직접 확인하세요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변해서 법안 내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국회 입법과정에서 9단계나 거쳐 심사도 받아야 법안 통과 됩니다
대통령은 거부권도 있죠
저 법안은 현재 19년째 계류중인 법안이고 심사 대기중인 거예요
삐닥이 쪼선이구만...?..ㅋㅋ
조선이 조선했네
제목꼬라지
대부분 사람들이 기사는 안 읽어요. 제목만 읽지..
반면 종교계는 “동성혼을 합법화하는 것”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개신교계는 차별금지법이 도입되면 동성애를 비판하는 것만으로도 처벌받는 등 신앙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고,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이 차별 금지 사유에 포함돼 남녀 질서와 가정을 파괴할 위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차별금지법은 2007년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이후 입법 시도가 이어졌지만 종교계의 반대로 실패했다. 성별·장애·나이·성적 지향·학력·종교·출신 국가·고용 형태 등을 이유로 한 차별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인데, 21대 국회에서는 성적 지향 등의 항목도 포함된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격하게 일었다
21대 국회에서는 성적 지향 등의 항목도 포함된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격하게 일었다
21대 국회에서는 성적 지향 등의 항목도 포함된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격하게 일었다
21대 국회에서는 성적 지향 등의 항목도 포함된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격하게 일었다
2007년이면 또 노무현 정권 때군요
외국인 지문 날인 폐지하고
자격 갖춘 외국인 지방선거 선거권 부여하고
이것도 만약 그 때 논란 격하게 안 일었으면
어차피 민주당 다수당이었으니 논스톱 통과였겠군요.
논란 일어 다행이네요
그나마 다행인 게 국민들이 그 동안 유럽 미국이 저것때문에
똥볼 날리는 걸 너무 많이 봐서 사기쳐도 이젠 안 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