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기네
회사가 내년에 굉장히 도약할거라고
지금 주식은 주식값도 아니다라고 하길래
그말을 믿고
아들 회사 주식 샀더니
주린이라
장 열리자마자
폭망이네요.
죽죽 내려가요.
그래 아들믿고 장기보유
내려갈때마다 사서 모으자 하는 아픈 심정으로
퍼런색 주식창을 보며 위로합니다.
아들이 자기네
회사가 내년에 굉장히 도약할거라고
지금 주식은 주식값도 아니다라고 하길래
그말을 믿고
아들 회사 주식 샀더니
주린이라
장 열리자마자
폭망이네요.
죽죽 내려가요.
그래 아들믿고 장기보유
내려갈때마다 사서 모으자 하는 아픈 심정으로
퍼런색 주식창을 보며 위로합니다.
내년이니까 조금 기다리면 좋은 소식 있을수도요
어느회사인가요? 조금 사볼까해서요
원래 직원들이 자기 회사의 미래를 제일 몰라요 ㅎㅎ
지금 불장에 안 가면 언제 간데요????
엄마도 주식 몰라서 팔았던데요 ㅎ
바이오인가요?
큰 돈 아니면 묻어두세요
내년엔 웃고 계실수도...
삼전연구소 다니는 조카가 작년봄에 자기회사 망할거 같다고 미국으로 많이 떠나서 자기도 갈등된다고 그래서
삼전 당시 5만원대인데 마이너스4000인데 손절할까 갈등하다 8만원대 본전오니 홀라당 팔아먹음
조카 이노무시키!!
지는 보너스 타서 좋겠지만 주식 지금 그대로 뒀으면
4억이익인데 흑~
결론은 아무도 모른다
어딘지 알려주세요ㅎㅎ
아는 사람은 삼성반도체ds 책임연구원으로 있다가 서카포 교수로 온 사람 있어요.
표정관리 안 될거 같은데...
지난주와 오늘 엄청 오르는 주식 회사다니는 남편.. 한다는 소리.. "이해가 안되네.." 근데 찾아보니 직원도 모르는 호재뉴스가 있더라구요.. 직원들이 다 아는건 아니네요
아무리 좋은 주식도
차트 무시하면 안됩니다
더 이상 떨어질수 없을때가 저점
안되죠..
내년에 뜰수도있어요
현대오토에버랑 하이닉스 다니는 지인들 말 흘려들은거
이제 와서 후회해요
삼성반도체 책임연구원 보다는 서카포 교수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닉 직원들..하닉 주식 별로 없어서 주식 얘기 잘 안한대요.
회사서 준 주식도 오르면 홀라당 다 팔아 먹어서
남편이 자기 회사가 어쩌구저쩌구 하도 뭐라해서 쬐끔 수익보고 팔았는데 그 뒤로 열배 올랐다는 ㅜㅜ 그냥 간 것도 아니고 실적 대박으로 간건데 그걸 말리더라구요.
제 주변에 회사 초창맴버라 우리사주
헐값에 직원에게 뿌렸는데
엄청올라서 그분 엄청 부자예요
다들 1억정도 수익보고 팔았는데 혼자 갖고가서
레젼드로남음
아무도 모름ㅋ
직원은 모른다!!!
아들이 자기 회사 주식 왜 오르는지 모르겠대요.
지금보니 작년 대비 7배 올랐네요.
시키는 대로 일만 하니 모르는거 같아요.
위의 댓글님 아들 주식 궁금하네요 ㅎㅎ
아들 주식 알려주세요~~나중에 파묘돼서 다 같이 수익율 자랑하자구요~~
직원은 모른다
오늘 상 친 회사 다녀 회사 주식 있다고 몇 달 전 모임서 들어 지인에게 축하한다고했더니
남편이 그 전에 다 팔아버린걸 이제 알았다고.. 속상하다고,돈복이 없다 하더라구요
주식은 정말 존버해야하나요..
근데 책임연구언이 어떻게 서카포 교수를 가죠??
울 아들이랑 같은회사 다니는거 아닐까요?
비슷한 얘기 들으셨군요
애사심으로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진짜 내년에 오르길 바랍니다
전 매수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