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도 젊은 세대에요.
60도 젊어요.
늙은 노보살님들의 인생 마지막
노년의 취미생활로 변했네요.
고령화에서 초고령화 시대. 절에 가서 느꼈어요.
절의 노치원 분위기..
물론 교회나 성당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젊은 층의 활기나 치열한 수행의 분위기보다는, 세월의 무게를 지탱해 온 어르신들의 '인생 마지막 쉼터'처럼 변해버린 사찰의 모습에 씁쓸함이나 묘한 감정이 들었네요. 활기가 없어서 ㅠㅠ
50대 중반도 젊은 세대에요.
60도 젊어요.
늙은 노보살님들의 인생 마지막
노년의 취미생활로 변했네요.
고령화에서 초고령화 시대. 절에 가서 느꼈어요.
절의 노치원 분위기..
물론 교회나 성당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젊은 층의 활기나 치열한 수행의 분위기보다는, 세월의 무게를 지탱해 온 어르신들의 '인생 마지막 쉼터'처럼 변해버린 사찰의 모습에 씁쓸함이나 묘한 감정이 들었네요. 활기가 없어서 ㅠㅠ
다른 절도 그렇지 않나요
거의 여자 어르신들
성당도 그래요
한번씩 가면 어르신들 쉼터 같아요.
삼존불에 절이라도 한번 하려면
온통 자리잡고 앉아 계셔서 서서
대충 인사드리고 나오는데~~~
맘이 좀 그렇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다니는 절도 그래서 젊은 사람들 좀 데려오라고 한대요
전에 기사봤는데 세계적으로 젊은이들이 종교를 안가지는 추세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