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모임에서
선물 받은 광천김세트 유통기한이
1.5개월 남았는데 너무 맛있기도 하고
다같이 소비하면 더 좋기도 할거같아
5팩씩 쥐어줬는데 원래도 깐족대는
성격인 친구가...어우야~~ 넌 이런걸 주냐..
하던데 진짜 기분나쁜거 맞나요?
다른친구들은 또 여기것 비싼데
고맙다 한달 지나도 먹는데 지장 없다
또 이러고..
저는 누가 주면 그냥 고맙다 그러고 마는데
다 있는데서 타박하니 너무 민망했어요
친구모임에서
선물 받은 광천김세트 유통기한이
1.5개월 남았는데 너무 맛있기도 하고
다같이 소비하면 더 좋기도 할거같아
5팩씩 쥐어줬는데 원래도 깐족대는
성격인 친구가...어우야~~ 넌 이런걸 주냐..
하던데 진짜 기분나쁜거 맞나요?
다른친구들은 또 여기것 비싼데
고맙다 한달 지나도 먹는데 지장 없다
또 이러고..
저는 누가 주면 그냥 고맙다 그러고 마는데
다 있는데서 타박하니 너무 민망했어요
저라면 그자리에서. 내놔.. 그럴듯...ㅋ
왜 가만히 계셨나요..
그러지 않아도 다른친구가
야 난 없어서 못먹으니 니꺼 나줘 하며
뺏어가니...아니 뭐 얼마나 맛있나 먹어나 보자
광천김 유명하긴 하잖아...하며 쓰윽..
한달반만에 다 못 먹을거 같으니까 나눠주는 것처럼 보일 수도요.
안가져가면 모를까. 그친구 준걸 별거아닌거처럼 깍아내리곤 들고 가네요.
말로 자기 복을 차내는 사람.
담부터는 그 친구 있는 자리에서는 뭘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