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 전 영상인데 와~
전재수vs박민식
부산 북구 개표 당일 전재수 당선 유력하자 박민식이 전재수 캠프 찾아와 축하인사하네요 부산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당시 새누리당인데요
젊은 시절 모습도 놀랍고...
박민식 후보 부산을 생각하는 마음은 진심인 것 같네요
십년 전 영상인데 와~
전재수vs박민식
부산 북구 개표 당일 전재수 당선 유력하자 박민식이 전재수 캠프 찾아와 축하인사하네요 부산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달라고. 어려운 일이잖아요 그당시 새누리당인데요
젊은 시절 모습도 놀랍고...
박민식 후보 부산을 생각하는 마음은 진심인 것 같네요
외지인보다 낫죠.
이상한 가발이 들어와 북구 어지럽히고. 있는중
거기다 위장전입도 있다네요
그때는 그럴지 몰랐어도
지금은 윤어게인. 한 자리 받고 잘 먹고 잘 살았죠.
https://youtube.com/shorts/b4GmyyQCS34?si=EArxJJ_beBbRf1xV
한동훈도 빨강 파랑 지지자들 다 존경한다고 서로 존중하며 선거운동 하자네요
북구갑 분위기가 진정한 민주주의 선거운동이죠^^
ㅋㅋㅋ 한동훈 표 뺏어가라고 윤어게인 전신인 윤이즈백 박민식을 쪽쪽 빠네요
북구 똑 떨어지고 다시는 북구에서 정치 않겠다며
분당에 20년 산 분당 사람이라며 분당 출마 저울질 하다 안철수에 밀려 영등포로 옮겨 거기서 경선 하래니 자신 없어 강서까지 간 철새가 전재수가 자리 비우니 돌아와 북구 아들이다 시전
박민식 "'주거지 허위사실공표' 하정우, 북부경찰서에 고발"
https://m.dailian.co.kr/news/view/1649865/63-%ED%94%BD-%EB%B0%95%EB%AF%BC%EC%8...
이것도 잘했쥬?
검사는 정치하면 안된다며 박민식은 또 좋다네
속이 빤히 보이는 글 ㅋㅋㅋ
선거에서 지고 해단식도 없이, 선거 도와줬던 사람들에게 인사도 없이 떠났으면서 전재수에겐 달려가 아양 떨었나보네
그때 지역구에서 박민식에게 충성했던 시도 의원 후보자들 나몰라라 도망치고, 지역구 좀 맡아 달라고 요청했음에도 절대로 안돌아간다 라고 했던 인간이 박민식임
https://naver.me/FAAA0Udt
이명박과 사진 찍히고 싶어 몸 기울이는 박민식이 ㅋㅋㅋ 처절하네.
저 자세로 밥을 어케 먹냐? ㅋㅋㅋ
자기 맘대로 되면 품격이네요.
부산북구 100년 산 집안 토박이 어이가 없네
정책보다 비방이 먼저인 선거판에서
검사 박민식은 어떤 인물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박민식은 괜찮은 사람일지도요 그의 정치적 견해에 동의하진 않습니다
저게 보여주기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다음을 다지기 위한 정치인의 자세로서 바람직한 것 같아요.
승복 vs부정선거
박민식 본가 가족들 아는데요
진짜 괜찮은 집안입니다
예전에 캄보디아에 학교도 지어주고
형제들도 좋은 일 진짜 많이 했어요
박민식이 국힘이라고 해서 넘 놀랐거든요.
국힘이라는 당이 넘 아쉬운 품위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네 윤어게인 박민식 찬양 많이 하세요.
ㅋㅋㅋ 다음을 다지기 위해서라면 본인 선거 도와 준 캠프에 감사 인사부터 해야죠. 아무 말 없이 북구 버리고 간 넘을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