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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활동 시동거나봐요

.. 조회수 : 2,639
작성일 : 2026-06-01 07:31:51

이틀전에 인터뷰나왔어요

갑질 학부모 되서 나락갔다

우울의 단계를 지나고있다고..

 

너무한거아닌가요

저는 고소당한 그 선생님이 더 우울할 거 같아요

 

주호민아들 복학해서도

다른 아이들 때려서 전학알아보다가

받아주는 학교없는지

집에 데리고 있다고 기사 났더라고요.

2024년에요.

 

집에 아이 데리고 있다니 

차라리 서로 잘된것 같긴하고요.

 

저는 주호민하는 행동이

선생님 인생은 박살내놓고

자긴 미디어에 나와 우울극복

사회복지사 준비한다며

새 출발하는게 너무 보기 별로에요.

 

13개월간 교사 7번 갈아치웠으면

갑질학부모 맞는데..

 

참고로 저는 cctv설치, 공식녹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건 아니지않나요?

 

자기 아들 폭력은 용서받고 선생님은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IP : 61.39.xxx.9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6.6.1 7:39 AM (223.39.xxx.136)

    13개월동안 교사 7번이요?

  • 2. 정말
    '26.6.1 7:39 AM (118.235.xxx.246)

    싫은부류죠..

  • 3. 네?
    '26.6.1 7:40 AM (223.39.xxx.136)

    주호민이 잘못한거 맞지만요. 그가 받은 고통과 상처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재기하려는 사람에게 너무 심하게 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 4.
    '26.6.1 7:46 AM (211.206.xxx.180)

    사회복지사 되길.
    직접 겪어봐야 함.

  • 5. ..
    '26.6.1 7:46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그 선생님도 잘못한거 맞지만요. 선생님이 받은 고통과 상처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밥줄이 끊긴상태에요.주호민이 저런 인터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성자극추구, 폭력성 있는 장애아동은 남자교사사 보조인도 감당하기 힘들어요.

  • 6. ...
    '26.6.1 7:48 AM (27.169.xxx.181)

    이인간도 드럽게 눈치없어요

  • 7. ...
    '26.6.1 7:48 AM (106.101.xxx.124)

    재판에서도 주호민 편으로 결과 나왔는데
    아직도 주호민이 이렇게 욕먹어야 하나요?
    일단 한번 찍으면 자초지종 다 나와도
    무조건 자초지종 여부와는 별개로 영원히 찍어버리는 대중들 무섭네요.
    본인들 자녀들이 교사한테 그런소리 듣고 왔으면 여기서 욕하는 주호민보다 백배 더 광분했을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악마화하지 말아요 원글.
    인생사 모릅니다 당신에겐 어떤 억울함이 닥칠지.

  • 8.
    '26.6.1 7:48 AM (1.224.xxx.82)

    원래 웹툰 작가 아닌가요
    잘못된 행동에 대한 반성 없이 자꾸 대중 앞에 나서는 거, 피해자인 척 하는 거 보기 불편해요

  • 9. ..
    '26.6.1 7:48 AM (61.39.xxx.97) - 삭제된댓글

    그 선생님도 잘못한거 맞지만요. 선생님이 받은 고통과 상처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밥줄이 끊긴상태에요.주호민이 저런 인터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참고로 성자극추구, 폭력성있는 장애아동은 남자교사나 보조인도 감당하기 힘들어요.

  • 10.
    '26.6.1 7:48 AM (223.39.xxx.136)

    꼭 사회복지사 되길.
    직접 겪어봐야 함 2222

    이 댓글 천재

  • 11. ..
    '26.6.1 7:49 AM (61.39.xxx.97)

    그 선생님이 잘못이 없다는 뜻이 아니에요.

  • 12. ㅇㅇ
    '26.6.1 7:50 AM (123.111.xxx.206)

    22222222


    재판에서도 주호민 편으로 결과 나왔는데
    아직도 주호민이 이렇게 욕먹어야 하나요?
    일단 한번 찍으면 자초지종 다 나와도
    무조건 자초지종 여부와는 별개로 영원히 찍어버리는 대중들 무섭네요.
    본인들 자녀들이 교사한테 그런소리 듣고 왔으면 여기서 욕하는 주호민보다 백배 더 광분했을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악마화하지 말아요 원글.
    인생사 모릅니다 당신에겐 어떤 억울함이 닥칠지.

  • 13. 조심스러운..
    '26.6.1 7:52 AM (89.124.xxx.87)

    저는 이 사건은 3심은 봐야 뭐라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결론 나오고 뭔가 사회적으로도 한단계 더 올라가는 논의가 있지 않을까 싶은.......
    근데 워낙 민감한 사건이라 그런지 엄청 늦게 나오네요...
    주호민 2심, 윤관 국세청 1심 시기가 비슷했는데 두 사건 궁금해서
    종종 재판 정보 찾아봤거든요..
    윤관 국세청 2심은 이번달 말에 결론 나오는데 주호민 3심은 아예 정보가 없음...

  • 14. ...
    '26.6.1 7:55 AM (219.255.xxx.153)

    자기 아들 돌보는 비용 받으려고 사회복지사 하겠다는 거겠죠.
    진짜 직업으로 남의 집 애들 돌보려고 사회복지사 한다고 믿지 않아요

  • 15. ..
    '26.6.1 7:55 AM (14.41.xxx.61)

    와우 댓글 장인이십니다.
    사회복지사 되길.
    직접 겪어봐야 함.333333

  • 16. 그거
    '26.6.1 7:55 AM (211.246.xxx.233) - 삭제된댓글

    선생님도 맞고소해야 한다고 봅니다.
    명절 연휴 문자에 본인들이 성교육 강사에 대한 요구
    그것만 봐도 저 부부 마인드가 희한

  • 17. ..
    '26.6.1 7:58 AM (61.39.xxx.97)

    저 집에서 자기 아이를 아끼고 사랑한 것은 알겠어요.

    하지만 남을 때릴때 강력하게 안된다고 교육을 안시키는 것 같더라고요.

    자기 아이는 장애가 있어서 단지 모르는거다 이렇게만 생각하는것 같아요.

    웹툰보면 둘째 아이 갓난이 일때 첫째가 동생 때릴때도 살살해라고만 해요. 단순히 동생을 만지고 싶은데 힘조절을 못한다고 보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면 주호민 아들 학교에서 자기보다 작은 여자애들을 때려요. 복학해도 때리는걸 누가 제지할수있었겠어요, 금방 고소가 걸릴텐데요.

    폭력성 있는 장애아동이 일반학급에서 같이 생활하려면 강력하게 안돼! 그만해! 싫어! 라고 그 반 구성원 모두가 외쳐야하거든요.

    저 집은 같은 입장인 다른 특수아동 학부모도 녹음하고, 특수반도 보내기싫어서 일반학급 고집하고, 그렇다고 잘 가르치지도 않고 어쩌라는건가요..

    정말 그나마 자길 도와주는 주변 사람들을 고소하고 이렇게 괴롭히다니요.

  • 18. mayo짱
    '26.6.1 7:58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333333


    재판에서도 주호민 편으로 결과 나왔는데
    아직도 주호민이 이렇게 욕먹어야 하나요?
    일단 한번 찍으면 자초지종 다 나와도
    무조건 자초지종 여부와는 별개로 영원히 찍어버리는 대중들 무섭네요.
    본인들 자녀들이 교사한테 그런소리 듣고 왔으면 여기서 욕하는 주호민보다 백배 더 광분했을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악마화하지 말아요 원글.
    인생사 모릅니다 당신에겐 어떤 억울함이 닥칠지.

  • 19. ..
    '26.6.1 8:04 AM (61.39.xxx.97)

    저도 어릴때 5살쯤 저희 동네 다운증후군 남자애한테 심하게 폭행 당했었어요. 걔는 4,5학년정도됐고 덩치도 있는 편이었었어요. 아파트 단지에서 여자애들끼리 놀고있는데 걔가 다가와서 저랑 제 친구 머리채잡고 아파트 건물 벽에 머리를 찧어댔어요.

    주호민이 고소한 특수 선생님은 장애인 남자애들 중에 순한 아이들한테 폭언하고 학대한 게 아니에요.

    분리조치중이던 아이들한테 다가가려하니 못가게 막은상황이었어요. 그런점도 고려를 해야 균형이 맞는거 아닌가요.

  • 20. 그거
    '26.6.1 8:08 AM (211.246.xxx.233)

    선생님도 맞고소해야 한다고 봅니다.
    명절 연휴 문자에 본인들이 성교육 강사에 대한 요구
    그것만 봐도 저 부부 마인드가 희한
    저 선생님 소송에서 지면 교권보호 시민단체 만들어야 해요.
    장애학생은 일반학교 다녀서는 안되는 경우 엄격히 만들어서
    거부해야 하고요. 외국이면 애초에 뺨 맞고 갑자기 성기노출 보게 된 여학생들이 학교 측에 항의 및 강전요구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 21. 저 사람
    '26.6.1 8:13 AM (118.235.xxx.111)

    사회복지사 돼서 장애인하고 1년 만 근무해보라고 하세요. 선생님께 감사할 겁니다.

  • 22. ..
    '26.6.1 8:20 AM (61.39.xxx.97)

    여기 장애아동 학부모님들도 많으신거 알아요. 상처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통합학급하고, 사회에서도 직장동료로 어울려 살고싶으면 무조건적인 온정하면 안됩니다. 서로 규칙, 선을 잘 지켜야해요.

    배려라는게 그냥 받아주고 참아주는게 아니에요. 분명한 경계선이 있어야하는 거에요.

    배려라고 생각해서 마냥 봐주기만하면, 주변인들을 희생시키게 되고 결국 그 공동체가 무너져요.

    이런글 써봤자 정작 잔소리 들을필요없는 학부모님들만 듣고 꼭 들어야할 분들은 귓등으로도 안들을거같지만요ㅠ

  • 23. 법이야
    '26.6.1 8:44 A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코에 붙임 코걸이 귀에 붙임 귀걸이고.
    그러니 1차 2차 결과가 확 달라지는거죠.
    명목상은 타인의 녹음 가지고 그러지만.
    애가 중증 같더만 자제도 안되고 그걸 굳이 일반교실에 넣을려고 그러고 자기가 일 터트려놓고 남의 밥줄 끊을려해놓고 5단계 수용 우울이라느니. 그래도 아직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하네요.

  • 24. 법이야
    '26.6.1 8:47 AM (49.167.xxx.252)

    코에 붙임 코걸이 귀에 붙임 귀걸이고.
    그러니 1차 2차 결과가 확 달라지는거죠.
    명목상은 타인의 녹음 가지고 그러지만.
    애가 중증 같더만 자제도 안되고 그걸 굳이 일반교실에 넣을려고 그러고 자기가 일 터트려놓고 남의 밥줄 끊을려해놓고 5단계 수용 우울이라느니.
    학교에 녹음기 대란을 일으켜서 공교육 엉망으로 만들려고. 그래도 아직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하네요.

  • 25. ..
    '26.6.1 8:59 AM (211.234.xxx.228) - 삭제된댓글

    주호민이 사회복지사 돼서 자기 아들같은 애를 만나면 애와부모가 매장되겠죠.
    장애아를 일반아이들처럼 자라서 살기 바라는 부모 마음이야 다 같겠지만 그것만 우선이고 중요하고 이해받아야 한다는 마인드잖아요.
    신과함께라는 웹툰도 지나치게 권선징악 컨셉이라 불편하더니.
    웹툰작가들 참 지랄맞게 자기우월감 쩔어요. 머리 잘돌아가니 웹툰을 대중성있게 그리겠지만 그렇게 대중을 후리게 접근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근자감까지 하늘을 찌르니 지 입장만 설득력있게 포장을 잘 하죠. 재수탱이들.

  • 26.
    '26.6.1 9:42 AM (1.234.xxx.42)

    선생님은 어떤 상황인데요?

  • 27. ..
    '26.6.1 10:13 AM (61.39.xxx.97)

    다행히 경기도 교육청에서 이례적으로 재판중인 교사를 복직시켜줬어요. 하지만 3심 결과에 따라 어찌 될지는 불확실합니다. 2심이 몰래녹음에 대해서 증거능력 인정여부로 뒤바뀐 것일 뿐이라서요.

  • 28. 그냥
    '26.6.1 10:13 AM (110.70.xxx.161)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그 어떤 것도 정상인들이 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생각이더라고요. 미국도 폭력쓰고 성문제 일으키면 사춘기만 넘어도 경찰서가야 하고 결국 사회격리시켜요. 다른 사람 잡도리하기 전에 자기 자식 관리를 엄격히 해야 그나마 사회생활하게 되는 겁니다.
    다른 유명인은 한부모 가정이지만 발달장애 아이 이것저것 시켜보고 운동시켜 성인되어 취직시키던데요. 자기 아이한테 집중해야지 왜 일반학교를 꼭 보내야하고 갈등하는 엉뚱한 걸 하는지 모르겠어요.

  • 29. ..
    '26.6.1 10:14 AM (61.39.xxx.97)

    위에 댓글중 제가 선생님 밥줄끊겼다고 쓴 부분은 정확하지 않아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30. 그냥
    '26.6.1 10:15 AM (110.70.xxx.161)

    아이가 장애가 있어서 그 어떤 것도 정상인들이 다 이해해줘야 한다는 생각이더라고요. 미국도 폭력쓰고 성문제 일으키면 사춘기만 넘어도 경찰서가야 하고 결국 사회격리시켜요. 다른 사람 잡도리하기 전에 자기 자식 관리를 엄격히 해야 그나마 사회생활하게 되는 겁니다.
    다른 유명인은 한부모 가정이지만 발달장애 아이 강남 사립 특수학교 보내고 아이 이것저것 시켜보고 운동시켜 성인되어 취직시키던데요. 자기 아이한테 집중해야지 왜 일반학교를 꼭 보내야하고 구성원들과 갈등하는 엉뚱한 걸 하는지 모르겠어요.

  • 31. 민심이
    '26.6.1 10:39 AM (117.111.xxx.123)

    재기 불가능이야
    눈치도 없고, 고집은 불통이고, 반성도 안 되는 거 보니
    아버지가 자폐 끼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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