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의원 시의원 같은당인데 가나로 나눠진 거요.

.. 조회수 : 287
작성일 : 2026-06-01 07:04:27

뉴스공장  오늘 방송 중

이소영 민주당 의원의 나 번에 전략투표 

라는 제목 보고 

AI에 문의했더니 이렇게 답을 주네요. 

답변이 맞나요? 

 

저는 그냥 가번 찍고 왔는데 

이런 거였나요.  

 

 

 

-  기초의원 선거 ‘가/나 번’의 의미

가 번 : 같은 정당이 한 선거구에서 첫 번째로 배정받은 후보 기호. 투표용지 맨 위에 표시됨.

나 번 : 같은 정당이 두 번째로 배정받은 후보 기호. ‘가 번’ 바로 아래에 표시됨.

추가 기호 : 3인 이상 선출 시 ‘다 번’, ‘라 번’ 등으로 이어짐.

 

 

  -  조직·단체의 경우

정당 캠프 : 같은 당 후보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도록, 당 차원에서 “이 지역은 가 번, 저 지역은 나 번” 식으로 지지층을 분배하는 전략을 세웁니다.

직능·지역 단체 : 노조, 학부모회, 상인회 같은 조직은 내부 대표가 “우리 단체는 나 번을 밀자” 식으로 기준을 정해 회원들에게 권유합니다.

이런 경우는 조직표 가 움직이는 것이고, 실제로 선거에서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일반 시민의 경우

일반 유권자에게는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기준은 없습니다.

대신 정당이나 후보 측에서 선거운동 과정에서 “표를 나눠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 유세장에서 “가 번만 찍으면 나 번은 떨어집니다. 두 분 다 당선되려면 나 번도 꼭 찍어주세요” 같은 호소.

따라서 일반 시민은 정당의 안내나 후보의 호소를 듣고 자율적으로 판단 하는 구조입니다.

 

 

-  핵심 포인트

불문율 : 정당이나 단체가 내부적으로 정하는 기준은 공식 규정이 아니라 관행·합의에 가깝습니다.

합법적 선거운동 : 전략적 투표 권유는 합법. 단, 금품 제공·강제·허위사실 유포는 불법.

시민 자율성 : 일반 유권자는 정당의 호소를 따를 수도,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IP : 125.178.xxx.17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22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1 콩닥콩닥 13:10:42 1,394
    1814721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22 허규ㅠ 13:10:27 15,322
    1814720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2,487
    1814719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969
    1814718 흰색 린넨 반바지가 비쳐서 인견 속바지를 사려고 하는데.. 11 ... 12:56:46 1,138
    1814717 제수씨까지 챙겨준 자상한 김용남 12 ㄱㄴ 12:52:32 1,229
    1814716 수원은 투표끝나서 개표도 끝났네요 4 coolyo.. 12:51:59 1,600
    1814715 송영길은 연수갑에서 백퍼 승리 확신 하나요? 13 ... 12:51:25 825
    1814714 위장전입하면 난리나던데 4 허참 12:50:10 1,077
    1814713 이재명 투표지 노출, 보도 자제 요구했었나봐요 17 ... 12:47:46 1,357
    1814712 저 드디어 네이버 빨강색으로 바뀌었어요 ㅠㅠ 꺼이꺼이 3 dfdfd 12:47:33 1,046
    1814711 Lg이노텍 지금이라도 살까요? 3 .. 12:45:59 1,910
    1814710 살다살다 상한가를 다 맞아보네요! 1 그린 12:43:24 2,674
    1814709 사팔함 왜 안되나요? 15 주린이 12:42:53 2,152
    1814708 네이버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이요 10 ㅇㅇ 12:36:03 2,145
    1814707 직장생활 제2막을 하고있는 느낌이에요 6 쓸쓸하고 쾌.. 12:32:23 1,602
    1814706 친정엄마 증상 좀 봐주세요 19 12:29:25 3,166
    1814705 저 전세금 어제 받아서 통장에 2억 있는데 주식 넣을까 했거든요.. 1 ㅇㅇ 12:28:37 1,495
    1814704 식당에서. 이게 말이 되나요? 8 . . 12:25:53 2,267
    1814703 코스닥 절대 하지마세요 16 양극화 12:21:53 4,687
    1814702 직장 동료들.. 포모 ㅜㅜ 7 .. 12:19:36 3,973
    1814701 김용남, 어머니 월1000, 아버지 월190 지급? 34 Ghjk 12:17:22 2,119
    1814700 주식 잘하는 언니가 최근 1억치 샀다는데 15 심사숙고 12:15:49 6,663
    1814699 애매한 여권 만료일인데요 6 Fjm 12:13:29 667
    1814698 현대오토에버 다 팔았어요. 4 ... 12:11:59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