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을 통제하려는 인간

jj 조회수 : 3,002
작성일 : 2026-05-31 13:26:18

같이 만나서 식사하다가 몸이 급 안좋아져서  집에 가자고  하는데 붙잡고 안  놔주고

제가 먼저 밖에 나가서    그 애가 나오길 바라며 기다리는데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빨리와 전화받아 이렇게  명령조로   수십번   전화하고 

 결국 뜻대로 통제 안되니 혼자 열받고

자기가 결국 열받아서 손절하는 인간유형 있었어요

 

여자인데 술  마시면 사람이 저렇게 변하더군요

엄마 집에서 전업주부처럼 살던 또래애였는데

저보다 한두살 어리고

돈벌이가 없으니 제가  밥을 많이  사줬는데 

저런 행동을 하더군요

주변인을 통제하려하고  지배하려는 인간이였어요 

통제형 인간 조심하세요

 

술 마시고 하는 행동이 소름으로 다가왔고요

여자도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 있어요

 

IP : 223.38.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1 1:32 PM (122.32.xxx.74) - 삭제된댓글

    일도 안하니 시간도 많고
    돈도 없는데 사준다는 물주가 빨리 집에 가자니
    그냥 최대한 버텨보는거 같네요.
    무슨 인연으로 연락하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사람 가까이하지 마세요.

  • 2. jj
    '26.5.31 1:40 PM (223.38.xxx.141)

    이미 지나간 일인데
    안좋은 기억으로 남은 인간유형이에요
    지금은 연락 안하는데 또 다른 누군가를 통제하고 있을것 같네요
    특징이 절대 기쎄보이는 사람한테는 안그래요

  • 3. .
    '26.5.31 1:46 PM (14.35.xxx.189)

    나르시시스트 중에서 그런 사람 많잖아요
    지 맘대로 하는 인간들 극혐이에요
    유하고 만만해 보이는 사람들한테 그러더라고요

  • 4. ..
    '26.5.31 8:10 PM (211.36.xxx.164)

    잘해줘도 절대 고마운거 모르고
    만만하게보고 지혼자 계속 삽질해요
    자기맘대로 조종하고 통제하려는데
    뜻대로 안되면 친구들 모임에서는
    무시하고 지혼자 똑똑한줄 알거든요
    이미 예전에 쓰레기로 버렸는데ㅎ
    나르는 버리는게 상책이예요
    불쌍한 정신병자들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25 블라우스 염색 성공 7 셀프 2026/07/11 1,343
1824224 베스트 ADHD 원글님 제발 병원에 가세요 25 ... 2026/07/11 5,393
1824223 오늘이 나머지 날의 첫날입니다. 4 2026/07/11 1,613
1824222 장 약한 분들은 여름에 어떤 음식 3 2026/07/11 1,484
1824221 집밥초대가 저는 참 좋은데 .. 27 높네 2026/07/11 4,717
1824220 여행 갈때 7 ioi 2026/07/11 1,159
1824219 월세, 아파트 거실 led조명이 안나오는데 이건 어떻게 .. 6 여름 2026/07/11 923
1824218 지금 김민석정청래..정리해보면? 29 권당임 2026/07/11 1,971
1824217 필테는 발레와 비슷하나요? 4 보면 2026/07/11 1,626
1824216 그릇 물기 닦는 행주? 8 ... 2026/07/11 1,951
1824215 ‘계엄 정당화’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구속…종합특검 연장 .. 3 아하하 2026/07/11 893
1824214 우리나라는 왜 사형제도가 없나요? 8 2026/07/11 988
1824213 욕조만 뜯어내고 샤워부스 설치 할수있을까요 10 ㅇㅇ 2026/07/11 1,985
1824212 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3 매불쇼 순작.. 2026/07/11 906
1824211 말이 잘 통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6 조아써 2026/07/11 2,083
1824210 이재명 대통령 예언 7 보완 2026/07/11 2,582
1824209 조국의 아들 오픈북시험 44 7월의 2026/07/11 4,486
1824208 마운자로 7개월차 10킬로 감량했어요 5 ㅇㅇㅇ 2026/07/11 2,501
1824207 폭염 속 군 마라톤서 취사병 사망 21 ........ 2026/07/11 4,719
1824206 혼자 90년대 사는 아줌마 55 그지 2026/07/11 14,338
1824205 요즘 가족묘 추세인가요? 11 ㅇㅇㅊ 2026/07/11 2,460
1824204 여자 오혁 소리 들린다는 여자 솔로 가수 2 1 2026/07/11 1,541
1824203 결혼정보업체 듀오 3 결혼 2026/07/11 1,139
1824202 초2 정도는 아직 공부머리 없는걸 부모가 인정 못하는 시기인가요.. 20 ㅇㅇ 2026/07/11 1,765
1824201 부동산은 '언제 내가 이런데 살아보나'하는 곳을 사야.. 6 .... 2026/07/11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