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16 7:41 AM
(121.146.xxx.147)
-
삭제된댓글
요즘 젊은 남성들 심정 이해가고도 남음
2. ....
'26.7.16 7:42 AM
(202.20.xxx.210)
다 그런 건 아니고요..
비율적으로 그래요. 저 직장 생활 20년 넘게 했는데요.
저도 냉정하게 너 후배로 누구 받을래 하면 무조건 남자 (아주 특별히 이상한 사람 말고) 선택합니다. 슬픈 현실.
그리고 요즘 mz 여자들... 진짜 미쳐요 ㅎㅎㅎ
3. ㅁㅁ
'26.7.16 7:43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친언니도 안 쉬고 계속 일을 했는데 여초집단 관리자로 일해보니,,, 같은 여자로 이해가 가는데도 왜 남자직원하는지 이해가 간다고 하던데요...
4. ..
'26.7.16 7:46 AM
(42.22.xxx.182)
그래서 승진이나 혜택도 남자가 많이 가져가잖아요. 일 더럽게 못해도 어느집 가장이니 그냥 넘어가주고~~ 요즘은 남자들도 휴가는 칼같이 챙기던데요. 그래도 얄미웃 여자 있는건 인정~~
5. 솔직히
'26.7.16 7:46 AM
(121.125.xxx.156)
저도 선택할수 있다면 남자요
일시켜보면 여자들은 제약이 너무 많아요
앉아서 서류만 만지는 직업이 아닌이상 모든면에서 여자들 실력이나 태도가 딸려요
6. 여직원
'26.7.16 7:50 AM
(121.146.xxx.147)
-
삭제된댓글
초예민에 바라는건 많고
일도 별로고
남직원은 무던하고 당연히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고 토달지 않죠
7. ....
'26.7.16 7:50 AM
(175.211.xxx.67)
휴가 다 땡겨~, 육아휴직 다 채워쓰고 바로 퇴사!
이게 제일 나빠요. 그 일 다 메꿔준 동료를 무시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8. 필요할때 여자
'26.7.16 7:53 AM
(175.202.xxx.200)
필요할때 징징 눈물 찔끔....감정적으로 호소하죠.
평등하게 챙길때는 전사 모드.
저런 여자들이 많아지면 지는 엄청나게 요리조리 챙겼지만
결국 다른 여자들과 후배여자들이 피해를 받게 돼 있어요.
9. gma
'26.7.16 7:53 AM
(112.216.xxx.18)
흠 저는 여자들이 뭐 그러는 걸 못 보고 직장 생활을 30년 가까이 하고 있어서
글쎄. 그런가. 우리 직종은 여자들이 많아서 안 그런가 싶은
10. ㆍ
'26.7.16 7:54 AM
(14.44.xxx.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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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할걸요
노동부에 고발도 1등
11. ..
'26.7.16 7:58 AM
(211.234.xxx.13)
직급도 되는 13년차인데
본인 하기싫은 일 복잡한 일 시키면
자기를 왜 괴롭히냐며 직장내 괴롭힘이라는 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해요
돌봄휴가 쓰고 단축근무 2시간 하면서
출근하면 1시간 30분 커피마신다고 놉니다.
그리고 남은시간 일하려니 자긴 매일 바쁘대요
일이 너무 많다나? 징징징
12. ..
'26.7.16 7:58 AM
(223.38.xxx.58)
사람 잘못 뽑았네요.
그런데 님이 말하는건 남자도 똑같이 해요.
이기적인 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거든요.
13. 30년차
'26.7.16 8:0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 경향이 좀 더 많긴 합니다.
부정은 못하겠어요.
14. 인정
'26.7.16 8:01 AM
(223.38.xxx.71)
우리팀 이쁘고 젊은 여직원.
진짜 강성인데 운영진들 갖고 놉니다.
조금만 서운하면 따로 시간 내달라며 얘기하다 울고. 이래도 울고 저래도 울고. 회사임원들은 속사정은 깊게 모르니까 그래. 고생많다. 토닥토닥 밥사주고 어르고 달래고.
야근하는 직업인데 야근 좀 하고나면 매번 아파요. 힘들어요를 달고살아 나머지는 다 잏하는데 병원간다고 쉬고 반차내고 .
15. 나참..
'26.7.16 8:01 A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글을 쓸때는 상위 하위값은 제외하고
중간값 평균울 놓고 글을 쓰는데
지능이 박살난 사람은 평균적인 이야기에
예외적인 댓글을 단다
마치 술담배 하면 건강에 안좋아요,,라고 말하면
아닌데요 옆집 아무개 할아버지는
평생 술 담배하면 살았는데 건강에 아무 이상 없는데요??
이런 부류는 지능이 낮아 욕도아깝다
뒤도 돌아보지말고 손절하고 차단하라,,,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글을 쓸때는 상위 하위값은 제외하고
중간값 평균울 놓고 글을 쓰는데
지능이 낮은 사람은 평균적인 이야기에
예외적인 댓글을 단다
마치 술담배 하면 건강에 안좋아요,,라고 말하면
아닌데요 옆집 아무개 할아버지는
평생 술 담배하면 살았는데 건강에 아무 이상 없는데요??
이런 부류는 지능이 낮아 욕도아깝다
16. .....
'26.7.16 8:02 AM
(211.202.xxx.120)
직원입장에서도 남자상사가 더 편해요
여자상사라고 더 이해해주는것도 없고 오히려 더 쪼잔하게 굴어요
17. ...
'26.7.16 8:04 AM
(118.33.xxx.226)
욕하는 님도 여직원이에요. 본인은 안그랬을 것 같죠? 글 쓰는 스타일 보니 오래 전 선배들이 뒷목 좀 잡았겠다 싶네요.
18. ..
'26.7.16 8:06 AM
(118.235.xxx.182)
저도 완전 공감해요. MZ 여자들 어찌나 자기중심적인지...
기본적으로 페미 깔고 가면서 남자나 사회가 본인을 챙겨주는 건 구시대적으로 아껴주고 공주대접 해줘야되고...
그와중에 눈물바람, 비련의 여주인공, 언제나 아픈 환자...
19. 제닝
'26.7.16 8:07 AM
(211.58.xxx.127)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 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거든요.???
’그 사람‘ 부류에 여자가 많은 게 사실이라는 거
20. 근데
'26.7.16 8:09 AM
(211.58.xxx.127)
이기적인 건 남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거든요.???
’그 사람‘ 부류에 여자가 많은 게 사실이라는 거
여직원들이 과거보다 많이 채용되서 가시적으로 더 보이는건가
21. 공감
'26.7.16 8:09 AM
(61.77.xxx.70)
전국 츨장 많은 회사
여직원들 다 안가려고 뺍니다
비오고 눈오고 덥고 춥고 교통 수단 갖가지 이용해야 하고..힘들답니다
그러고 폰으로 집에 있는 아이들 돌보고 잔소리하고
그저 점심시간만 즐거울 뿐
22. 222
'26.7.16 8:14 AM
(211.234.xxx.14)
직원입장에서도 남자상사가 더 편해요
여자상사라고 더 이해해주는것도 없고 오히려 더 쪼잔하게 굴어요22222
욕하는 님도 여직원이에요. 본인은 안그랬을 것 같죠? 글 쓰는 스타일 보니 오래 전 선배들이 뒷목 좀 잡았겠다 싶네요22222
다 맞는 말이에요
그 수많은 여성들의 투쟁이 있어서 남녀평등 법이라도 만들어졌고
원글도 그 덕 누리니 이렇게 후배 뒷담할때까지 직장다니는다는 걸 감사해하길
23. ᆢ
'26.7.16 8:15 A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인데 일 회피하고 쉬려하고 상사에게 막대하고 상사 부하 동료에게 일 던지는데 눈치 빠꼼해서 평가 과실은 챙기고 싶어 최종결제권자에겐 살살거리는 만년여자차장들. 늙은 남자가 좋아서 우쭈쭈 해주니 그거 이용해서 상사고 뭐고 이용하려드는 지방대 신입 여직원.
나르성향 여직원은 특히 상사를 몰라보더라고요. 나르성향 남직원은 상사는 알아보던데. 과실과 휴식 재테크만 관심있는 여직원은 피해야죠.
24. 맞아요
'26.7.16 8:21 AM
(211.209.xxx.83)
힘든신입시기 육아휴직등등으로 보내고...
근데 그런여자들이 위로 잘올라가는....22222
25. ᆢ
'26.7.16 8:22 A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사람 나름인데 일 회피하고 쉬려하고 상사에게 언성 높히고 상사 부하 동료에게 일 던지는데 눈치 빠꼼해서 평가 과실은 챙기고 싶어 최종결제권자에겐 살살거리는 만년여자차장들. 특별대접 편한자리만 찾는데 평가가 좋을수가 없으니 만년 기피차장이죠. 늙은 남자가 좋아서 우쭈쭈 해주니 그거 이용해서 상사 동료 이용하려드는 없느니만 못한 지방대 신입 여직원.
나르성향 여직원은 특히 상사를 이용하려들더라고요. 나르성향 남직원은 상사는 알아보던데. 과실과 휴식 재테크만 관심있는 여직원은 피해야죠.
26. ..
'26.7.16 8:29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저희 회사도 별문제 없다 여직원 들어오면 이간질?
다 사람 나름인데 여직원은 좀 피곤한 경우가 있어요
27. 저 같은 여직원
'26.7.16 8:30 AM
(59.152.xxx.77)
전 일에 있어선 남의 도움 보다 도와주려고 하고 항상 맡은 업무에 최선 힘쓰는 일도 배지 않고 하는 스타일인데요 여자인 저도 여직원 약한척에 조금 무거운것도 끼낑대고 꼴깝 하고 말은 드럽게 많고 같은 여자지만 여직원 너무 싫어요. 돈 벌러 나왔으면 남녀 차별없이 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28. .
'26.7.16 8:31 AM
(211.36.xxx.132)
사회적으로나 밖에서 접하면 젊은남자들이 큰문제던데 82만오면 여자들 욕에 시간가는줄 몰라요
그남자들이 회사에서는 개과천선이라도 하나봐요
29. ..
'26.7.16 8:31 A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저희 회사도 별문제 없다 여직원 들어오면 이간질? 뒤에서 말로 판 뒤흔들려 하고
사람 나름인데 여직원은 좀 피곤한 경우가 있어요
30. ..
'26.7.16 8:31 AM
(223.38.xxx.176)
저희 회사도 별문제 없다 여직원 들어오면 이간질? 뒤에서 말로 판 뒤흔들려 하고
사람 나름인데 여직원은 좀 피곤한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여직원 뽑기전엔 좀 긴장해요
31. 저도
'26.7.16 8:33 AM
(106.101.xxx.111)
여초직장인 학교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다들 봤죠?.
이제 경찰쪽도 어찌될지 안봐도 훤합니다.
32. 논문
'26.7.16 8:46 AM
(211.243.xxx.169)
논문도 본적 있음
여초 직장이 될때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논문이요
전에 제가 모시던 여자 상사도
일이 문제가 생기면 장문의 눈물 편지를 상사(남자)한테 보내는 ㅁ ㅊ ㄴ 이 있었어요
새벽에 이메일 보내놓고 제가 밤새 우느라 잠을 못자고
이제서야 이메일 보낸다고 ㅇ ㅈ ㄹ 어쩌고
문제는 남자상사한테 그게 통한다는 거에요 ! 놀랍지 않나요 ?
눈물쏘가 여자상사한테는 안통할 수 있는데 남자상사들 한테는 통할수 있다는거죠
그걸 아는 여자들이 써먹는거에요
대단하쥬
33. 논문
'26.7.16 8:48 AM
(211.243.xxx.169)
근데 저는 궁금한게
육아휴직이랑 생리휴가 뭐 이런거는 법으로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물론 일단 들어오면 몸갈아서 열심히 일하고 휴가도 안쓰고 그러면 좋지만
법으로 정해진 걸 쓰는 것을 뭐라 하는 것은 좀 이상한데요
법으로 정해진것도 안쓰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약간 꼰대 마인드 같은데요 ?
여자들 어디서나 쳐울면서 면피 하려고 드는 것 혐오하지만
법으로 정해진 휴가를 쓰는 건 문제가 없는 거 아닌지?
(사실 휴가만 빼먹고 사직하는 사람은 아직 본적이 없어서
실제보면 분노게이지가 올라갈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34. ᆢ
'26.7.16 8:56 AM
(106.101.xxx.58)
-
삭제된댓글
문제있는 여직원은 감당이 안되는지 편하게 있고 싶은 히스테리도 부리는 공주병 나르 스타일이라면 문제있는 남직원은 좀 더 심각한 문제가 있죠.
성희롱 성추행 사비 쓰게 만드는 갈취에 의도적 트집자기와 괴롭힘. 법카 함부로 쓰고 지는 놀면서 남 부려먹고 이용하기. 공주병 나르 여직원과 권력지향 통제형 소시오패스남직원. 결국 사람 문제라고 봅니다.
35. ...
'26.7.16 8:57 AM
(1.227.xxx.206)
본인도 여자인데 뽑아준 인사권자에게 평생 감사해야 겠네요
예전에는 여자에 대한 선입견이 지금보다 몇 배는 안 좋았잖아요
36. ᆢ
'26.7.16 8:59 AM
(106.101.xxx.58)
문제있는 여직원은 감당이 안되는지 편하게 있고 싶은 히스테리적 공주병 나르 스타일이라면 문제있는 남직원은 좀 더 심각한 문제가 있죠.
성희롱 성추행 사비 쓰게 만드는 갈취에 의도적 트집자기와 괴롭힘. 법카 함부로 쓰고 지는 놀면서 남 부려먹고 이용하기. 공주병 나르 여직원과 권력지향 통제형 소시오패스남직원. 결국 사람 문제라고 봅니다. 소패가 성별 가리지 않고 최악 소패 나르는 남직원인거 같네요. 회사에서 갑질 성희롱 횡령 징계 해임당하는것들 거의 남직원.
37. 관공서 여직원들
'26.7.16 9:04 AM
(118.235.xxx.204)
카트에 뭐 옮기는 것도 남자 직원이 다 하고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고 그럴 땐 약한 여자 견셉 웃겨요 ㅎ
38. 2222
'26.7.16 9:15 AM
(221.149.xxx.36)
공주병 나르 여직원과 권력지향 통제형 소시오패스남직원. 결국 사람 문제라고 봅니다. 소패가 성별 가리지 않고 최악 소패 나르는 남직원인거 같네요. 회사에서 갑질 성희롱 횡령 징계 해임당하는것들 거의 남직원2222
39. 흠
'26.7.16 9:21 AM
(211.243.xxx.169)
위에 적어놓은 분 있듯이 인사과 문제일수도요
예전에 관공서 행사 갔었는데 여성관련과라 담당자들은 전부 여자들인데
다들 몸 안사리고 테이블 옮기고 박스 들고 다 잘 하시던데요
뽑은놈이 잘못일수도 있음 ㅋㅋㅋㅋ
그놈 취향이 쳐우는 여자일수도 ㅋㅋㅋㅋ
40. .....
'26.7.16 9:32 AM
(112.216.xxx.18)
본인은 남자인줄
41. 실상
'26.7.16 9:35 AM
(218.39.xxx.59)
여직원 ...어느 정도 동의합니다.
예시로
첫째 낳고 휴직
둘째 낳고 휴직
모든복지 드 육아휴직 다 쓰고 퇴사.
일 얼마안하고 복지는 다 챙기고 먹튀.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며 똑순이 라고 생각 함
42. fjtisqmffn
'26.7.16 10:04 AM
(222.104.xxx.98)
다 맞는 말이에요
그 수많은 여성들의 투쟁이 있어서 남녀평등 법이라도 만들어졌고
원글도 그 덕 누리니 이렇게 후배 뒷담할때까지 직장다니는다는 걸 감사해하길 22222
본인은 안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글을 썼을텐데
본인 외 다른 여자직원은 전부 쓰레기라는 말인가요
43. 222
'26.7.16 10:44 AM
(14.63.xxx.60)
다 맞는 말이에요
그 수많은 여성들의 투쟁이 있어서 남녀평등 법이라도 만들어졌고
원글도 그 덕 누리니 이렇게 후배 뒷담할때까지 직장다니는다는 걸 감사해하길 22222
본인은 안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글을 썼을텐데
본인 외 다른 여자직원은 전부 쓰레기라는 말인가요2222
44. ...
'26.7.16 11:02 AM
(222.237.xxx.194)
전 사무직은 여자가 훨씬 일 잘하고 스펙도 좋은것 같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출산 안하는 경우도 많아서 육아관련 휴직도 해당이 없을 가능성이 많고요
45. . .
'26.7.16 11:46 AM
(221.143.xxx.118)
-
삭제된댓글
그러지좀 맙시다. 정말 얌채에요.
46. ㅇㅇ
'26.7.16 3:46 PM
(61.101.xxx.136)
오늘도 게시판에 글올린 사람 있네요 아이는 아프지도 않는데 돌봄휴가 받아 자기 쉬고 싶다고 안아픈 아이 어느 병원 데리고 가면 되냐고 묻는 여자요...
47. 82글
'26.7.16 3:46 PM
(211.234.xxx.83)
안아픈데 병원가야한다면 어떤병원갈까요?
.......... 조회수 : 638
작성일 : 2026-07-16 15:07:52
아이가 아픈건 아닌데,
제가 회사에 돌봄 휴가를 사용해서 쉬려고 해요.
증빙서류가 필요해서 어떤병원이든 아이데리고 갈건데,
이럴경우 어떤 병원을갈까요?
IP : 223.39.xxx.112
ㅡㅡㅡ
이거 82에 올라온 글이에요.
어떻게든 무슨 제도든 악용해 먹을 생각만 하는...
일부 여자들이
열심히 일하는 동료 여자들 욕먹입니다.
48. ...
'26.7.16 4:01 PM
(221.162.xxx.61)
저희 회사는 남자들이 일을 더럽게 못해서 여직원들이 몸이 갈려나갑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툭하면 담배피러 가서 안와요.
본인 할일도 제대로 못해서 뒤치닥거리를 옆에 여직원들이 합니다.
그래도 남자라고 승진은 잘합니다.
49. ....
'26.7.16 4:47 PM
(1.227.xxx.206)
82에 올라온 한 명의 글이
대한민국 여자를 대표하나요?
남자들 육휴하고 팽팽 노는 건 괜찮나요
라떼는 술먹고 아침에 전화로 반차내는 남직원,
낮에는 신문 보고 게임하고 저녁 먹고 일하는 척 하다가
야근 수당 받아가는 남직원도 있고,
여자들이 더 성실했었는데..
요즘은 남자들만 근면 성실한가요?
50. ..
'26.7.16 5:22 PM
(211.202.xxx.125)
누구든 제발 일 좀 하자.
51. 극혐 눙물
'26.7.16 5:26 PM
(180.69.xxx.77)
직장에서 우는 사람은 남녀불문 다 잘라 버리고 싶어요.
52. 여성학
'26.7.16 6:48 PM
(112.170.xxx.35)
지금은 없어진 듯 하지만…
원글님 90% 공감!
53. 연대의식
'26.7.16 6:57 PM
(118.235.xxx.20)
여성학이 참 피해의식 발로 권리주장은 심어줬는데
연대의식으로 권리 향상은 없었어요.
정말 유리천장 뚫은 분들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