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경제가 좋아지는 것 같지만 실제로 느끼는 온도는 넘 춥습니다
남들이 볼때는 미국 이민자로서의 생활이 좋아보이고 여유롭게 보니지만
(전 1.5세이지만요) 힘들어도 넘힘이 들고 년 10만 달러를 벌어도 겨우 중산층생활만 가는하고
흑인백인들과 동화되지 못하여 장돌뱅이라고 스스로를 부르는 한국인 이민자들을 볼때 제 자신 역시도
너무나도 너무나도 불쌍해보이기 까지 합니다,
10년 전 한국국적을 버리고 미국 국적을 취득헤서 살고 있지만 미국 국적으로 귀화한것이 과연 잘한 선택이었나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됩니다. 한국만 생각하면 한국에 계신 부모님 생각에 매일 주책맏게 울며 기도하고 있고, 이제 자라나는 애들만 보면 남들아이들 처럼 좋은 사립학교 못보내고 잘해주지 못한것이
매일 같이 애들에게 죄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정말 이 미국사회에서 잘해낼수 있을까 라고 말입니다
미국의 이란 문제 큐바 그린랜드 북한문제들이 있지만 미국은 여태껏 그래왔으니 모든 문제들
잘 해결되길 바라며,,,,,, 그냥 주절히 적어봅니다
한국분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교포분들 성공하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