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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주식화

주식 조회수 : 3,519
작성일 : 2026-05-31 06:27:09

주식 안하면 바보라고

초등생들까지도 주식하는 세상에

꿋꿋하게 주식 안하는 사람들은

겁이 많아서일까요? 게을러서일까요?

 

 

 

 

 

IP : 223.38.xxx.14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후자금이라서
    '26.5.31 6:30 AM (175.123.xxx.145)

    잘못 투자하게 될까봐 불안합니다
    늘 잘되는게 아니잖아요
    평생 안한 주식투자인데
    남들한다고 따라하나요

  • 2. 주변에
    '26.5.31 6:31 AM (175.123.xxx.145)

    코인해서 아파트 산 사람도 있고
    주식해서 도번 사람도 있지만
    저흰 해본적도 없어서 ᆢ

  • 3. ㅇㅇ
    '26.5.31 6:40 AM (182.232.xxx.215)

    주식할 경제적 능력이 있는데도 투자를 안하고 있다면

    대부분 상황판단을 못하는 것임

  • 4. ...
    '26.5.31 6:47 AM (211.227.xxx.118)

    저도 노후자금이라서 예금만 합니다.
    최저 이율이어도 원금 보장되니 심리적 안심?
    주식 해볼까해도 내 분야가 아니라 접근 안해요.
    이젠 근로소득으로 벌 수 있는 나이가 얼마 안남아서..옆에서 다들 주식 안한다고 해보라 권유하는데 그 돈이 내돈이 아니다 하고 맙니다.

  • 5. 번것만
    '26.5.31 7:04 AM (180.65.xxx.21)

    사람들은 번 것만 말하지, 마이너스 종목은 말 안합니다.
    남편 친구들 얼마 전까지 카톡방에 자랑하느라 하루종일 카톡카톡 울리더니 요즘 조용합니다.

  • 6. 여윳돈으로
    '26.5.31 7:10 AM (118.235.xxx.175) - 삭제된댓글

    조금만 해보세요 재밌어요 인생이 해피해집니다 유튜브로 공부 좀 하고 투자해보면 내가 알던 세계가 달라져요
    작년여름에 주식 절대 안하던 제가 시도하니 지켜보던 남편도 따라하더라구요 평소 전혀 관심없던 사람인데 지금은 매일 애깃거리가 넘쳐요 울아이도 같이 하고 있어요 누구한텐 큰 돈일수도 있고 또 억단위 굴리는 사람에 비하면 아주 소액일수도 있는 금액인데 상승장이니 재미가 쏠쏠해요 참고로 개별주는 아닙니다

  • 7. ㅇㅇ
    '26.5.31 7:28 AM (211.36.xxx.115)

    지금도 모두가 돈을 버는건 아니에요. 여전히 물려있거나 새로 물리고 있는 사람들도 다수임. 남들 하니까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뛰어드는 것도 상황 판단 못하는거.

  • 8. 일단
    '26.5.31 7:28 AM (182.231.xxx.92)

    종잣돈이 없어서요. 큰 돈 필요 없다지만 매달 애 학원비 카드값 제때 내는 것도 버거운 상황이라.
    그리고 숫자 개념이 없어서요. 기본적인 셈도 못하는데 언감생신 투자라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시작하려면 엄청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데 그럴 시간도 체력도 없어요.
    그러니 주식해서 재미보시는 분들 안 하는 사람들 바보라고 하지 마시고 혼자 조용히 행복해 하시길 바래요.

  • 9.
    '26.5.31 7:42 AM (106.101.xxx.252)

    아들보면서 느끼는데
    겁이 많아서..
    하라고 말은 안합니다..

  • 10. ...
    '26.5.31 7:54 AM (1.227.xxx.206)

    돈에 관심이 없어요

    월급 받아서 꼬박꼬박 은행 예금합니다

    신경 쓰기 싫고 노동소득으로 버는 돈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11. ....
    '26.5.31 8:04 AM (106.101.xxx.194) - 삭제된댓글

    게으름
    두려움
    자기합리화

    세가지의 콜라보입니다.
    제 지인의 경우는.
    모두 다 저 케이스에 속할걸요?

    돈 많은 사람은 여윳돈으로 더 투자하고
    돈 없어서 항상 힘들던 사람은 지금이 기회다 싶어 작은 여윳돈으로 투자하고
    그러는게 보통이죠.

    지금 투자하는 열풍을 투기라고 욕하면서 무관심 코스프레 하는 사람도
    정작 친한 친구가 대박내면
    속 쓰려 잠 못자는 밤....

  • 12. . .
    '26.5.31 8:05 AM (49.164.xxx.82)

    게으른거예요
    최소 세금감면되는 isa나 연금저축펀드는 해야죠
    제가 주식하게된 계기가 연저펀 연말정산 되는거 몰랐다가 소득공제 받으려고 시작하게되었어요
    연저펀으로 나스닥 에센피 사면서 이런세상이 있구나
    하면서
    최소한의 공부는 해야한다 생각해요
    고소득 연예인 정말 세금 신경안쓸만큼 안아깝다
    관리해줄 사람있는거면 안해도 좋죠

  • 13.
    '26.5.31 8:06 AM (182.215.xxx.32)

    돈에 대해서 별로 관심 없는 사람
    먹고 살 돈 정도는 있는 사람
    굳이 투자의 스트레스를 감당하고 싶지 않은 사람
    돈보다 더 중요하고 재미있는 가치가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겠죠

  • 14. ....
    '26.5.31 8:06 AM (106.101.xxx.194)

    게으름
    두려움
    자기합리화

    세가지의 콜라보입니다.
    제 지인의 경우는.
    대부분 저런 케이스에 속할걸요?

  • 15. 주식 떨어질 때
    '26.5.31 8:10 AM (119.71.xxx.160)

    도 있어요 22년은 일년 내내 떨어졌어요

    주식은 아무도 몰라요. 진짜 주식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리던데

  • 16. ㅇㅇ
    '26.5.31 8:14 AM (182.215.xxx.32)

    종합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은 위험에 대해서도 고려를 하죠

  • 17. ........
    '26.5.31 8:16 AM (118.235.xxx.23)

    주식 안 하고, 부동산이나 사업이나, 금이나 원자재나 코인이나 뭐에 투자하면 수익이 날 수 있는데, 부동산도 안 하고, 은행 예금만 하고 있으면 뭔가 정보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에요.

  • 18. ...
    '26.5.31 8:34 AM (211.227.xxx.118)

    주식 안한다고 뭔 정보 받아들이는거 어려워 한다는건지..참...마이너스 날때 상황까지 고려해보니 지금 이 자산 갖고 유지만 잘하면 되겠구나..하는거죠.
    지금은 주식이 이익나서 다 해라 하지만 마이너스 나서 곡소리도 들어봐서 안하는건데..

  • 19. ㅇㅇ
    '26.5.31 8:35 AM (175.192.xxx.68)

    예금70 주식랩 30하고 있어요 주식형랩은 회사에서 관리해주는것이라 신경안쓰고 있엇는데
    요 15년전에 만든거에요 주식은 5년이상은 그냥 묻어주시면 됩니다

  • 20. lil
    '26.5.31 8:37 AM (112.151.xxx.75)

    장이 좋으니까 내가 잘 한 선택 같죠
    빠질땐 무서워요
    실력이 아닙니다

  • 21. 윌리
    '26.5.31 8:41 AM (222.121.xxx.57)

    와. 주식안한다고. 게으름, 자기합리회 운운까지..
    자기만의 가치로 삶의 균형을 즐기는 삶도 있다는 걸, 포모에 압도된. 사람은 상상도 못하겠죠

  • 22. ??
    '26.5.31 8:42 AM (115.143.xxx.137)

    나에게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게으름 운운은 이상하네요.
    그 사람들만의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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