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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조회수 : 2,524
작성일 : 2026-05-30 22:27:21

나이 40 넘어 결혼 못하는 이유가 아니라 

30살이여도 못하고 50살이여도 못하고 60이나 되서 엄마 돌아가셔야 할 듯 

 

https://youtube.com/shorts/4wl1mBx-Po0?si=iO5uuGYEQfdINP_1

IP : 118.235.xxx.9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0 10:32 PM (39.120.xxx.65)

    저 연예인분 개인사라 뭐라 말하기 그렇지만..
    제 친구랑 너무 비슷해요.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했는데
    남자를 만날 때마다 엄마가 훼방.
    자랄 때 그다지 애정을 주지도 않았는데
    이혼하시고 딸에 대한 집착이 어마어마해요.
    결혼 포기했어요. 엄마가 안쓰러워서.

  • 2.
    '26.5.30 10:33 PM (61.77.xxx.72) - 삭제된댓글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 3.
    '26.5.30 10:34 PM (118.235.xxx.57)

    여자친구 있는 역에 내려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엉엉 울면서 안 내려줬다니 진짜 소름입니다

  • 4. 저런
    '26.5.30 10:38 PM (118.235.xxx.70)

    엄마들 많아요. 제 친구도 선만보고 오면 우셨다고 하더라고요
    딸 결혼은 시켜야 하는데 떠나보내긴 싫은

  • 5.
    '26.5.30 10:42 PM (39.120.xxx.65)

    말만 그런 것 같더라구요
    제 친구는 남자 만나고 있으면 10분 간격으로 전화해요. 10시쯤 집에 들어가면 엄마가 울고.
    결혼하면 엄마 집에 같이 살아야 한다고 해서
    남자가 집에 자주 찾아뵀는데
    결국 떠나갔어요.
    근데
    엄마가 후련해 함 ㅠㅠ

  • 6.
    '26.5.30 10:44 PM (106.101.xxx.46)

    세상에서 젤 쓸데없는게 연예인걱정.
    실제로는 줄을 서있을듯요.

  • 7. 인연중에
    '26.5.30 10:45 PM (112.151.xxx.218)

    인연중 불행한 인연이 부모자식이 비정상인 인연인거 같아요
    어려서건 커서건 도망치기 함들죠

  • 8. ㅡㅡ
    '26.5.30 10:45 PM (112.156.xxx.57)

    안타까워요.

  • 9. ..
    '26.5.30 10:52 P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금술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 10. ..
    '26.5.30 10:55 PM (223.38.xxx.19)

    우리 시모가 저랬어요.
    차이점은 시모는 사이 좋은 시아버지가 있었다는 거.
    그런데도 온갖 이간질과 패악질을 일삼다니.

    진짜 세상에는 자기가 낳은 아들을
    다음 생애 맺고픈 연인으로 생각하는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할거라고 상상도 못했어요.

    30년 간 당한 거 다 적자면
    이 밤을 다 써도 모자를 지경이지만
    제발 자식은 이성이 아닌 자식으로 봤음 좋겠어요.

  • 11.
    '26.5.30 11:07 PM (14.44.xxx.94)

    저런 비슷한 케이스 연예인들 거의 다 이혼했죠

  • 12. ...
    '26.5.30 11:22 PM (219.254.xxx.170)

    더 징그러운 경우가 뭔지 아세요??
    아들을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던 시모 더하기
    동생을 자기 연인이자 보호자로 생각하는 시누.
    아.. 역겨워.

  • 13. ㅇㅇ
    '26.5.30 11:24 PM (49.164.xxx.30)

    저희시동생이 마흔후반인데..시어머니랑 같이살거든요. 돈도 잘벌어요.
    시어머니 친구들이 젤 부러워하고..시어머니도 속으론 결혼안하길 바라는거 티납니다ㅋ

  • 14. ㅇㅇ
    '26.5.30 11:31 PM (223.38.xxx.185)

    정말 징그럽고 소름ㄷㄷ

    아들이 내 든든한 보호자이자 돈줄이며 다 늙어빠진 나에게 제일 다정한 한명이기 때문에 절대 먼저 놔주지 않죠.

    영상 댓글 지적이 정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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