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죄송해요 글은 펑할게요

에휴 조회수 : 3,759
작성일 : 2026-05-30 22:03:00

아무래도 자식일이라 글을 계속 남겨두는게

조심스러워서요

월요일에 담임선생님께 연락해서

잘못했다고 말씀드릴게요

자식이 잘못 하니까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ㅠㅠ

IP : 106.101.xxx.1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0 10:06 PM (118.235.xxx.130)

    학생들에게 익숙한 공간,
    잠깐 물건 가지러 간다고 쉽게 생각했나보네요.
    너무 크게 걱정 마시고요.
    자기 물건만 가져가려고 그런 거면
    별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2. 일단
    '26.5.30 10:10 PM (118.235.xxx.173)

    월요일 아침 등교 시간에 담임선생님께 아이에게 이야기 들었다, 정말 죄송하다. 진심을 담아 사과 문자는 보내놓으세요
    창문을 열고 들어간건 진짜 잘못한거긴 한까요

  • 3. ㅇㅇ
    '26.5.30 10:18 PM (49.164.xxx.30)

    싹싹 빌어야죠.요즘은 별일이 많다보니 ..학교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 4. 아놧
    '26.5.30 10:24 PM (106.101.xxx.240)

    세콤 경비 되어있는데
    문열고 들어갔으면
    바로 침입자로 인식되어서
    세콤 직원 출동 하고
    쉬는 날에 담당 쌤까지 호출되는 등
    한바탕 난리 바가지 났을 듯...

    요즘 교실에 고가 기자재가 엄청 많아서
    이거 중학생이 한 행동 이라기엔
    선 쎄게 넘은 거에요.

  • 5. ㅠㅠ
    '26.5.30 10:25 PM (58.239.xxx.33)

    친구 물건인지,, 학교 물건 훔치러 간건지

    아이 평소 행실에 따라 오해를 살수도 있겠어요.

    간도크네요..

  • 6. 선생님
    '26.5.30 10:31 PM (121.147.xxx.184)

    당직선생님한테 걸렸다는 말씀이시죠?
    주말이긴 하지만 중요한 일이니
    담임선생님 연락처 아시면 내일 중에
    이러저러하다고 연락이 왔다 죄송하다 아이 잘못이 크다
    학교에서 처벌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연락해보시구요
    아이에게는 가택침입이나 다름없는 짓이고
    학교에서 어떤 벌을 줘도 달게 받으라고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 7. ㅡㅡ
    '26.5.30 10:36 PM (58.239.xxx.33)

    담임선생님도 주말엔 어떤일도 진행이 안되구요

    주말엔 절대 연락하지마시고 월욜에 문자넣어두세요.;;

  • 8.
    '26.5.30 10:43 PM (106.101.xxx.152)

    세콤이 출동해서 당직선생님한테 연계됐다고 하네요
    무단침입한거라고 너가 중학생이니 집에 왔지
    어른이었으면 경찰서 갔어야 했다고 많이 혼냈어요
    숙제할꺼 가질러 갔다는데 참나 저렇게 생각이
    없는지 진짜 미치겠네요

  • 9. ㅡㅡ
    '26.5.30 10:46 PM (112.156.xxx.57)

    무조건 싹싹 비세요.
    다 지나갑니다.

  • 10. .....
    '26.5.30 10:52 PM (175.117.xxx.126)

    시험기간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예요 ㅠ

  • 11. ...
    '26.5.30 10:54 PM (175.119.xxx.68)

    하필 창문을 넘었나요

  • 12. ....
    '26.5.30 10:57 PM (211.202.xxx.120)

    핑계죠 뭐 대단한물건을 놓고 갔길래 학교를 가요
    제지안하면 너도나도 심심하다고 교실들어가서 놀고 도둑질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죠

  • 13. 괜찮을거예요
    '26.5.30 11:12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시험기간이면 큰일이지만 지금은 시험기간이 아니니
    월요일 싹싹 비세요
    시험기간 앞두고 중딩들이 주말에 학교 복도를 뛰어다니고 난리치면서 놀다
    들켰는데 싹싹 빌고 큰일날뻔했지만 벌 청소 며칠했다고 얼핏 들었어요

  • 14. 120님
    '26.5.30 11:16 PM (106.101.xxx.152)

    저희애 행동은 정말 잘못된거 아는데요 잘 모르시면서
    그렇게 댓글 안 다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 15. 아이구나
    '26.5.30 11:17 PM (118.218.xxx.119)

    시험기간이면 큰일이지만 지금은 시험기간이 아니니
    월요일 싹싹 비세요
    시험기간 앞두고 중딩들이 주말에 학교 복도를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난리치면서 놀다
    들켰는데 당직하시는분한테 사과도 안하고 도망다니고 해서 더 발칵했다고
    다음날 학교에서 cctv 돌려보니 그 앞에 주말에도 뛰어나는 애들도 있고 다 잡혔다고
    싹싹 빌고 큰일날뻔했지만 벌 청소 며칠했다고 얼핏 들었어요
    어제 염색방에서 들은 이야기인데 그집 중딩이 밤에 학교에 들어가서 놀고싶다고했다고
    조심시키라고 했어요
    그래도 뭐 가지러 간거는 그나마 좀 나지않을까싶습니다

  • 16. 에휴
    '26.5.30 11:23 PM (106.101.xxx.152)

    시험기간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되나요ㅜㅜ
    친구넷이 그랬다는데 한명도 잘못이라고 생각
    안했다는데 생각이 없어도 저렇게 없을수
    있다는게 참 제얼굴에 침뱉기인데 많이 속상하고
    화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14 ebs 에서 티파니에서 아침을 하네요 4 아도라블 2026/05/30 1,105
1814413 1일1식 두달 17 1식 2026/05/30 7,185
1814412 네스카페 슈프리모 골드마일드 커피 6 .. 2026/05/30 1,130
1814411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계기가 궁금해요 10 아래 글쓴 .. 2026/05/30 2,243
1814410 모델일도 했던 외국인 남친 꿈 3 2026/05/30 2,100
1814409 노후준비 하나도 안해놓은 동료 이번에 대박났어요 26 막돼먹은영애.. 2026/05/30 13,092
1814408 뉴케어 추천해주세요 6 ㄷ으 2026/05/30 994
1814407 시몬즈광고 ??? 2026/05/30 1,262
1814406 가슴이 훈훈해지는 유튜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따뜻한 2026/05/30 683
1814405 오십프로 재밌어요. 7 .. 2026/05/30 2,521
1814404 하정우 약간 성시경삘 5 ㄱㄴ 2026/05/30 1,783
1814403 정신나간 한가발 자봉 17 2026/05/30 2,836
1814402 밤에 직장가서 쉬는 남자 9 ... 2026/05/30 3,001
1814401 재난적의료비, 자기상한부담금-직장 피보험자로 있으면 소득을 자녀.. 지원 2026/05/30 443
1814400 추적60분 노후파산 12 &&.. 2026/05/30 9,452
1814399 홀어머니 외동아들 윤시윤 결혼 못하겠네요 23 2026/05/30 8,549
1814398 도박없는학교 운영위원장이 성남국제마피아 조직원 8 ..... 2026/05/30 982
1814397 공부 못한(안한) 동생 이야기 10 ㅇㅇㅇ 2026/05/30 3,860
1814396 멋진신세계 여주 5 82 2026/05/30 4,344
1814395 비누와 찬바람 중 뭐가 도움 된 걸까요. 5 .. 2026/05/30 1,912
1814394 죽음의 가치가 다 똑같지 않아요 10 ........ 2026/05/30 2,862
1814393 죄송해요 글은 펑할게요 15 에휴 2026/05/30 3,759
1814392 카페인 더하기 당 엄청나네요 3 ... 2026/05/30 2,606
1814391 코웨이 얼음정수기 미니 한달에 얼마인가요? .. 2026/05/30 362
1814390 요즘 쌀 보관이요 5 베란다 2026/05/30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