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인에 군복 그것도 미군복
공사현장작업복입으면 그렇게 남자답고 멋있더라구요
아 키가 커야 잘 어울리고 멋있더라구요
전 40대인에 군복 그것도 미군복
공사현장작업복입으면 그렇게 남자답고 멋있더라구요
아 키가 커야 잘 어울리고 멋있더라구요
처녀때 어느 겨울날 신림역에서 내려 길에서 귤을 사고 집까지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따라와서 말을 건 기억이 나네요 소박한 모습이 좋아보여서 따라 내렸는데 귤을 사고 인사를 건네는거 보니 착한 사람 같다나
그 남자가 왼쪽 가슴에 노란 글씨로 무슨 건설 찍힌 파란 점퍼? 현장작업복?을 입고 있었어요
윗님 이야기 좀 무섭네요
지금 들으면 그럴수도 있는데 30년 전이라서요 그때 정서로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