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투표하고 동네 산 갔다온 남편이 저를 보더니
멋진 인생이네...부럽다~
그러네요^^;
몸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편이라 서예.수묵화 취미로 오래한터라 시간 널널할때 그림그리고있으니....
나 남편 잘 만나 팔자좋은 여자잖아.. 했더니 말이라도 듣기좋네 하며 웃네요ㅎ
오전에 투표하고 동네 산 갔다온 남편이 저를 보더니
멋진 인생이네...부럽다~
그러네요^^;
몸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편이라 서예.수묵화 취미로 오래한터라 시간 널널할때 그림그리고있으니....
나 남편 잘 만나 팔자좋은 여자잖아.. 했더니 말이라도 듣기좋네 하며 웃네요ㅎ
서로 말을 이쁘게 하시네요~ 좋아보여요^^
부부 모두 보기좋네요 ㅎㅎㅎ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참 듣는 사람 기분좋게 받으셨네요.
남편이 이쁜 행동 할때마다 기뻐해주고
아구 이뻐 아구 이뻐..하니까 싫지 않은 기색이에요.
상대방의 반응이 그때그때 좋으면
그리고 가족끼리라도 덕담해주고 치켜세워 주면 서로 기분 좋아져요.
진심이신거죠?
저는 원글님이 하신 말씀을 남편에게 듣고 싶네요
팔자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아는 형님들과 놀러갔어요
2박3일
진심이죠^^
남편이 꽤 괜찮은 사람이거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