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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만나는 남자

조건 조회수 : 4,570
작성일 : 2026-05-30 16:26:14

언니가 미혼인데 

이혼남을 만나요. 

 

남자는 54, 언니는 45세구요.

남자쪽 아들이 있는데 21살이래요. 

동호회에서 만났다는데, 

남자분 동안이고 얼굴은 괜찮고

키는 작더라구요. ( 사진으로 봄 ) 

 이혼 사유는 전처가 문제가 있었다고..

남자가 엄청 꼼꼼하고 다정하대요..

말은 많은데 재밌대요. 

 

언니는 약사이고 여지껏 남친이 없었어요 ㅠ

근데, 굳이 이혼남이랑 ..

조건도 언니보다 나아보이지 않은데 

말리고 싶은데 , 

오지랖일까요? 

 

 

 

 

 

IP : 220.65.xxx.19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자죠뭐
    '26.5.30 4:28 PM (221.138.xxx.92)

    말린다고 듣겠어요...

  • 2. ..
    '26.5.30 4:30 PM (121.182.xxx.113)

    이혼사유가 전처에 있다.
    이말도 거짓말일수도 있어요

  • 3. ..
    '26.5.30 4:33 PM (182.209.xxx.200)

    결혼은 아직 생각하지 말고, 돈 거래 하지말고 연애만 하면 되죠.
    말린다고 듣겠나요.
    또, 원글님이나 우리나 그 사람 만나본 적도 없는데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구요.

  • 4. 솔직히
    '26.5.30 4:33 PM (118.235.xxx.163)

    갔다온놈이 매력은 있을겁니다

  • 5. ???
    '26.5.30 4:34 PM (1.229.xxx.73)

    언니분 외모 어디 문제 있나요?
    매우 뚱뚱하다거나 진짜 인물 엄청 없거나요.
    아니면 남자가 의사나 판검사즘 되나요
    동호회는 골프인가요

    이혼남
    나이차 9살
    약사

  • 6. ...
    '26.5.30 4:34 PM (211.36.xxx.4)

    자기 때문에 이혼했다고 말하는 이혼남 한 명도 못 봄.
    극도로 계산적인 남자와 극도로 순진한 여자는 찰떡궁합이래요..
    애인사이에다가 여자가 돈 잘버는 경우 안 다 정한 남자는 드물죠

  • 7. 언니
    '26.5.30 4:36 PM (220.65.xxx.193)

    키는 164, 얼굴 멀쩡해요 . ( 미인까지는 아니어도 )
    엄마 아빠 아시면 100퍼 반대하실거예요 ㅠ

  • 8. 언니가
    '26.5.30 4:39 PM (220.65.xxx.193)

    약국에만 갇혀있어서 그런지 좀 순진하긴 합니다 ㅠㅠ

  • 9. 에구
    '26.5.30 4:40 PM (211.117.xxx.240)

    45이면 잘하면 아가씨처럼 보이겠구만 9살 많은 사람을요.. 직업도 좋구요.. 전처에게 문제있다는건 그 남자가 말한거잖ㅇ아요? 반대하고 싶네요..

  • 10. ..
    '26.5.30 4:43 PM (211.227.xxx.118)

    연애만 하라 하세요.

  • 11. ...
    '26.5.30 4:47 PM (58.79.xxx.138)

    연애도 하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시간 낭비에요
    결혼할 사람 만나라고 해요

  • 12. ..
    '26.5.30 4:53 PM (147.50.xxx.170)

    40대 미혼 약사면 연하 회사원도 만나요.
    10살차이나는 애딸림 이혼남이라니 ㅜ
    꼭 연애만 하라고하세요

  • 13. 유책사유
    '26.5.30 4:56 PM (220.78.xxx.213)

    상대에게 있단 말은 그냥 거르면 되고
    말이 많다?
    말 없던 남자도 늙으면 쪼잔해지면서 말 많아져요
    9살이나 차이 나는데
    남자 그 노화과정 지난 히스토리도 없이 견디기 힘들걸요?
    부부는 늙어도 지난 세월이 있어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 14. ㅇㅇ
    '26.5.30 4:56 PM (218.39.xxx.136)

    아는 동생도 미혼인데
    그 나이까지 총각인 남자보단
    이혼남이 낫다고 연애하다가 대차게 차였어요.
    돌싱도 돌싱 나름이지 이혼도 하자 맞죠...
    내가 뭐가 못나서 돌싱한테 차였나 그 후유증 심해요..

  • 15. ㅇㅇ
    '26.5.30 5:08 PM (14.48.xxx.193)

    연애만 해야죠
    혹시 결혼하고 싶다면 동거까지만 혼인신고는 하지말고요

  • 16. ㅇㅇ
    '26.5.30 5:22 PM (223.38.xxx.103)

    운 좋으면 애도 하나 낳을 수 있는 나이에
    왜 50대를요 애까지 있고

  • 17. 이런
    '26.5.30 5:22 PM (211.173.xxx.12)

    언니분에게 총각이고 50살인 남자후배 소개하고 싶네요
    키도 무척 크고 제 후배니까 잘 생겼어요 성격도 나쁘지 않구요
    운동을 좋아하는 건강한 후배인데....

  • 18. 말리세요
    '26.5.30 5:56 PM (185.220.xxx.190) - 삭제된댓글

    요즘 45살 전문직 여자라면 아직 젊고
    30대 연하 남자도 많이 만나요.
    나이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은데
    아직 젊고 괜찮은 나이라고 알려주세요.

  • 19. 말리세요
    '26.5.30 5:57 PM (185.220.xxx.190)

    요즘 45살 전문직 여자라면 아직 젊고
    30대 연하 남자도 많이 만나요.
    나이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 거 같은데
    아직 젊고 괜찮은 나이라고 알려주세요.
    남자들 50대부터 병 많이 걸려서 병수발 시작입니다.

  • 20. 아이고야
    '26.5.30 6:06 PM (175.213.xxx.37)

    그냥 남자경험이 없어 빠진것 같은데 여러남자 많이 사겨보라 하세요
    한참 연애하다 10년후에 만나도 그정도 남자는 만날것 같으니

  • 21. 45세면
    '26.5.30 6:25 PM (106.101.xxx.238)

    미혼 남자 만나기 쉽지 않죠.
    애낳기도 힘들구요.

  • 22. 82
    '26.5.30 6:52 PM (220.65.xxx.10)

    그분 경제력은 언니에비해 아주 훌륭한 수준은 되나요?
    아이 하나쯤 더 나을 생각은 있는지도 (언니나 그분의 각자의 생각)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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