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들은 여자친구랑 같이 쓴 거 아님 안 보이는데 아저씨들이 챙겨 쓰고 다니네요
와이프의 힘일까요
그래도 선크림 바르라는 것보단 잘 챙겨 쓰는 거 같아요
양산 쓰면 바로 시원해지니까
젊은 남자들은 여자친구랑 같이 쓴 거 아님 안 보이는데 아저씨들이 챙겨 쓰고 다니네요
와이프의 힘일까요
그래도 선크림 바르라는 것보단 잘 챙겨 쓰는 거 같아요
양산 쓰면 바로 시원해지니까
탈모도 왔고 지킬건 피부 뿐이라고 양산 쓰고 다니신다고.. ㅎㅎㅎ
우리 남편도 가벼운 검정 우양산 작은거 쓰고 다녀요
시원하잖아요
우리 동네엔 젊은 청년들이 혼자도, 같이도 많이 쓰고 다니더라구요.
아까 남편이랑 나갔다가 둘이 양산쓰고 오면서 그런 얘기 했어요.
젊든 나이들었든 쨍한 햇볕에 얼굴 타는거보다 양산 쓰고 다니는거 좋아보여요.
울 남편도 쓰고 다닌다는.
저희 동네는 젊은 남자애덜이 양산 쓰던데
귀여워요.. 근데 못본척 무심한척 그냥 지나가요
전 진심 남자들 땡볕에 버티는거 보면 짠해서 양산쓰라고 권해주고 싶던데 얼마전 완전 키크고 몸좋고 잘생긴 20대 청년이 양산쓰고 바쁜듯이 가던데 흐뭇하더라고요.
요즘 양산 쓰시는 남성분들 보이더라구요.
남들 시선 보다 실용을 택한 분들 bbbb
나이 오십 다 되어가는데 양산 쓰기 시작했어요. 피부미용 보다는 시원해 지는게 바로 느껴져서. 남자들한테도 같은 이유로 권하고 싶음
저번주 수목원 갔는데
따가운 햇빛에 양산 쓰고 다니는 남자들 덕에
우리남편도 입문했어요.
저리 알아서 피고 접고 잘 쓰는걸
그동안 안쓰겠다고 앙탈부렸는지
저도 지난 일요일 남편한테 양산 씌웠어요.
멋적어 안쓰려 하는걸 한낮 땡볕에 나가며
씌워줬더니 갈때 올때 잘 쓰더라고요.
낮에 걸어다닐 일 없는 사람이지만 양산 입문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더위가 보통이 아니니. 걷기 좋아하는 제 남편도 검정접이식 양우산 쓰고 더닌지 오래됐어요. 쓰면 바로 시원해지니 꼭 챙겨 다녀요.
평일에 점심먹고 공원한바퀴돌때 보면 회사원 아저씨들도 양산쓰고 산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