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꺼 재방으로 보는데 역시나...
또 뻔해지네요.
재벌 나타나서 내남자다 내가 최고로 만들거다
니가 뭘 할 수 있냐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현타와서
갑자기 차갑게 대하고.. 어쩌고 저쩌고
간만에 재밌더니 급 뻔하고 지루해졌어요.
어제꺼 재방으로 보는데 역시나...
또 뻔해지네요.
재벌 나타나서 내남자다 내가 최고로 만들거다
니가 뭘 할 수 있냐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현타와서
갑자기 차갑게 대하고.. 어쩌고 저쩌고
간만에 재밌더니 급 뻔하고 지루해졌어요.
간만에 신선했는데.
세게 되받아치거나 웃겨줄줄 알았더니
너무 뻔한 반응이라 ... 실망이에요.
그렇죠 뭐........그래도 내이름은 김삼순 12회 이야기하는건 웃겼어요
저는 극중 신서리가 말하는 온갖 명언들 메모하면서 보고 있어요
재밌기만 합니다만..
임지연 연기보는게 재미지네요
10부작을 하면되는데 16부작하려니 스토리가 늘어져서
어제부터 쪼꼼 그런 느낌이 없잖아 있긴한데
주연들 연기보는 재미로 봅니다 테토남주 간만에 봐서
신선해요 임지연은 발성이 좋고 목소리도 좋고 연기잘해요
원래 로코는 티키타카할 때가 재밌는데
둘이 연결되면 뭔 재미로 끌고 갈 지.
임지연 특별히 예쁘다고 생각 안했는데 꾸미고 드레스 입은거 보니 예쁘네요. 늘씬하고요.
남주 띠꺼운척 하는 츤데레 같은 표정 재미있고요.
비서실장님 은근 옷태 좋고 자세나 태도도 멋지네요.
머리 아픈일 많은데 아무생각 없이 보기 좋아요.
16부작이 지루해지는...
12부작이 많아지다보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