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로 알고지내던 언니가
항상 주변인들 얘기를 많이 했어요
욕까지는 못들어봤지만요
누구엄마 누구 언니 진짜 그 집이 뭘샀는지까지
물어보지않아도 많이 얘기하길래
나중에는
제 얘기도 하겠구나싶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전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어울려지내는 타입이 아니어서 더 부담..
그래서 거리두다가
연락 끊겼거든요
애들은 이제 다커서 가끔 애들끼리 만나고 한다는데..
좋은 언니였지만
그쯤에서 그만 보는게 나았던것 같아요
아이 친구 엄마로 알고지내던 언니가
항상 주변인들 얘기를 많이 했어요
욕까지는 못들어봤지만요
누구엄마 누구 언니 진짜 그 집이 뭘샀는지까지
물어보지않아도 많이 얘기하길래
나중에는
제 얘기도 하겠구나싶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전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어울려지내는 타입이 아니어서 더 부담..
그래서 거리두다가
연락 끊겼거든요
애들은 이제 다커서 가끔 애들끼리 만나고 한다는데..
좋은 언니였지만
그쯤에서 그만 보는게 나았던것 같아요
거기까지인거죠 유독 남 얘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기에다 추가...
저를 만나면 특정인의 욕을 욕을...험담..ㅜ
제가 놀래서...성도 이름도 홋수도 모르는 이웃의 이야기를 너무 알게된다싶어 좀,멀리 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과 같이 다니더라구요.
그 사람 불쌍 ㅠ
남 얘기안하고 살 수는 없으나...
듣기 괴로워서 저도 연락 안해요
예전엔 거절을 못해서 만나는걸 약속잡았더니
제가 그런 만남 좋아한 줄 알더라구요
안하면 되죠
저도 지인중에 그런 사람 있어요
본인 남편 직장 동료, 아이들 친구 학교 친구 이야기까지…
너무 세세하게 이야기해서 절대 제 사적인 일 이야기 안해요.
남 얘기 하는 사람은 무조건 손절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 2명 겪었는데
동네방네 남의집 숟가락 갯수까지 떠들고 다니다
결국 제 얘기도 다 하고 다니더군요
듣도보도 못한 사람이 제 얘기를 아는거보고 진절머리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