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0 8:30 AM
(59.10.xxx.5)
양다리 남자 ….
2. 고구마ㅜ
'26.5.30 8:30 AM
(58.236.xxx.72)
축제는 상관없이 얼마든지 갈수있지만 .
어떻게 그런 쓰쓰한테 흔들릴수가 ㅜ ㅜ 고구마다
글을 읽는데 이혼숙려 보는거 같았어요 고구마
3. . .
'26.5.30 8:32 AM
(49.164.xxx.82)
뭐가 부족해서 그런 남자를
4. 정신줄 타잇하게
'26.5.30 8:36 AM
(1.238.xxx.39)
줄기차게 찔러보기한것 보니 어지간히 미친놈이네요.
양다리 아니고 문어다리 아닌가요?
그 캐릭터면 그럴듯
출국도 전에 그 슈레기 생각에 착잡해 하시는거 보니 더 씁쓸
전남친이 사는 도시라니오?
일년전부터 기다린 음악 축제 열리는 도시죠.
이번 여행내내 음주 금지요.
5. kk 11
'26.5.30 8:38 AM
(223.38.xxx.199)
정신차려요
그런 맘이면 누굴 만나도 비슷한 남자 꼬여요
6. ..
'26.5.30 8:40 AM
(112.151.xxx.75)
뭐지 아침부터 정신빠진 글은??
정신챙겨요
7. ....
'26.5.30 8:44 AM
(218.51.xxx.95)
심하게 말할게요.
ㄱㅊ가 근질근질한가 봅니다.
전 여친이 만만하니 찔러보는 중.
님이 넘어오면 하룻밤 잘 놀고 바이바이할 ㄴㅗㅁ.
8. ..
'26.5.30 8:44 AM
(182.209.xxx.200)
그런 거랑 엮인걸 기분나빠해야지, 흔들릴까 걱정이라니요.
보아하니, 저 마음 깊숙한 곳엔, 한번쯤 흔들어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맘대로 하세요. 뭐 한번뿐인 인생.
9. ㅇㅇ
'26.5.30 8:45 AM
(118.32.xxx.250)
아예 안가는게. ,, 구지 갼다면 만난다에. 내5백원 겁니다
10. ...
'26.5.30 8:46 AM
(211.227.xxx.118)
미련 남은듯.
11. 그남자
'26.5.30 8:57 AM
(39.119.xxx.4)
낮에 나를 만나면 저녁엔 다른 여자 만날 놈
거짓말은 기본이고요.
한번만 바람 피는건 없어요.
세상에 없는 사람 취급하고 반응 안하는게 복수에요.
12. 쉬운노처녀
'26.5.30 8:58 AM
(176.100.xxx.140)
에고 많이 부족하신 뷴이시군요
배고프면 상한음식도 드실 분이네
참 없어보여요 전남친 눈에는 더 없어보일거예요
13. ...
'26.5.30 9:02 AM
(114.204.xxx.244)
성격이 팔자예요.
남자복 있는 여자들 공통점 단호함 기본장착입니다.
누구나 미련은 있어요.
아니다 싶으면 미련조차 떨구는거죠.
14. 한심
'26.5.30 9:03 AM
(176.100.xxx.140)
곧 쉰살되도록 결혼 안한 이유가 팔다남은 안팔린 배추들의 법적문제없는 무료 성노리개 되려고 그런건 아니잖아요
15. ……
'26.5.30 9:08 AM
(118.235.xxx.225)
축제랑 그 남자가 거기 사는것과는 아무 상관없음
우연히 만날확률도 거의없고
의미는 내가 부여하고 그 미련도 나만 갖는거죠
끊거나 끌려가거나 둘중하나지 중간은 없어요
16. 부모님
'26.5.30 9:11 AM
(211.235.xxx.131)
생각하보세요
얼마나 귀하게 키우셨겠어요
그깟 양다리쉐이를~~
오우 노노
심하게 말해서 미안
17. 그남자눈엔
'26.5.30 9:18 AM
(176.100.xxx.140)
난 남자가 많이 고파
다른남자들은 날 거들떠도 안보네
그동안 꾸준히 찔러본건 너뿐이었어
솔직히 시집못간건 괜찮은 남자들에게 대쉬를 못받아봤기 때문이야
만난다면 그 남자에게 이런 메시지를 주는 거임
읽씹 하면 남자가 영원히 님생각에 아쉬워할지도
18. ..
'26.5.30 9:19 AM
(175.122.xxx.191)
혹시 사랑이나, 귀한 대접받은 경험이 없는 건 아니죠?
왜 그런 짓을 겪으면서도 ㅜㅜ
그 남자가 한 거는 행동도 아니고 < 짓이에요 짓
나중에 홧병나겠어요
19. ....
'26.5.30 9:20 AM
(211.201.xxx.247)
아무리 남자에 굶주려 배가 고파도 더러운 쓰레기까지 주워 먹지 마요.
격 떨어져요. 정 주워 먹고 싶다면 그러시던가...같이 쓰레기 되겠다는데 뭐...
20. 현실
'26.5.30 9:22 AM
(176.100.xxx.140)
지금도 옆에 어느 여자끼고 한번씩 찌르는 중
21. ㅇㅇ
'26.5.30 9:32 AM
(211.234.xxx.228)
그 남자는 여자 둘 다 잡고있었던 남자예요
쓰레기는 잃어버린게 아니라 내가 버린 겁니다!
22. ㄱㄱㄱ
'26.5.30 9:43 AM
(112.150.xxx.27)
얼마나 하찮고 만만하게 봤으면
양다리에 찔러보기까지...
거기에 흔들리면 정말 바보되는거에요.
자존심 뭉개는 연애.결혼이 최악입니다.
그런놈이랑 끼리끼리 만난다는 소리듣고 싶으시면...
23. ㅇㅇ
'26.5.30 9:54 AM
(118.235.xxx.201)
쓰레기가 와서 빨리 품어달라는데
차단 안 하고 왜 만나요
양다리를 왜 흐린 눈을 하고 만나요 에러
24. ……
'26.5.30 9:57 AM
(211.234.xxx.124)
흠 글쎄요
그 사람과의 밤이 좋았다면 뭐 둘 다 결혼 한 거 아닌데
뭐 한 번 또 하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 그깟 몸? 그게 뭐라고 싶어서 그런지
단 이걸 기점으로 다시 길게 뭘 하는 건 별로
25. ..
'26.5.30 10:16 AM
(49.171.xxx.41)
미련을 낭만이라고 포장하고 싶은가 봅니다.
정신 차려요. 어르신
26. ....
'26.5.30 10:16 AM
(1.228.xxx.68)
그깟 쓰레기같은 남자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생각하지 마시구요
혹시나 마주쳐도 모른척하고 지나가시구요 원글님께 얼른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길....
27. 정신 못차리지
'26.5.30 11:00 AM
(117.111.xxx.46)
어떤 험한 꼴을 더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