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30 6:08 AM
(211.112.xxx.69)
네 편견이예요.
길 안비켜주고 네가 비켜가란듯이 버티는 사람들에 성별 나이는 없어요.
더 다녀보면 요즘 남녀노소 그런사람 너무 많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어느순간 나만 비키다가 기분 상해서 이젠 저도 버텨요.
걷기 운동하다가 반대편에서 똑같이 걷기하는 아줌마랑 서로 버티다가 어깨 부딪힌 적도 있어요.
요즘 분위기가 다 그래요. 내가 왜 양보해?
2. 완전공감
'26.5.30 6:23 AM
(203.170.xxx.203)
매일 일상에서 느끼는건데 우리나라 사람들 인도에서 걸어올때 반대방향에서 사람오면 지나갈수있게 비켜주는 사람 극히 드물어요.
이럴때마다 시민의식(?) 진짜 현타와요. 정말 남녀노소 가릴게 없는데 특히나 강남지역 특성상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그리 느끼시는거 공감해요. 개인사정으로 일년에 반이상 외국에 머무는데 한국 돌아오면 이런 사람들 매너에 아 여긴한국이지 매번 느껴요.
3. ...
'26.5.30 6:24 AM
(39.117.xxx.84)
편견 아니고 그게 지금 한국 내 퍼져있는 사회 현상이예요
그런데 길 안비켜주고 네가 비켜가란듯이 버티는 사람들에 성별 나이는 없어요.
더 다녀 보면 요즘 남녀노소 그런사람 너무 많다는걸 알게 될거예요
22222
저는 아직까지는 항상 제 몸을 틀어서 비키는데 상대방은 그런 경우가 거의 없죠
운전이나 주차도 해 보세요
장난 아니예요
양보 배려 기다림 같은거 없어요
마음은 그러면서 다들 겉치장은 어지간히 합니다
큰 문제예요
4. 덧붙이면
'26.5.30 6:30 AM
(203.170.xxx.203)
예전에 한국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외국애한테 한국사람들 어찌 느끼냐 했더니 정많고 이런 장점 얘기하다 단점은? 하고 물으니 자기들만 생각하는 매너 언급하더라구요. 저도 특히나 젊은 사람들 이런 행동들 볼때마다 더 크게 다가와서 앞으로 우리는 훨씬더 오래 (이런매너)가겠구나 싶어 암담해요.
5. ..
'26.5.30 7:00 AM
(117.111.xxx.101)
82는 젊은 남자 욕하면 큰일 나는 곳이예요
2030남자애들 여러모로 문제 많은것 맞아요
6. ...
'26.5.30 7:10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다보니..ㅋ 그냥 자신의 지능이 낮은거에요.
세계사 제대로 알고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나?
영국? 스페인? 쟤네들은 이미 산업혁명때부터 지금의 한국이 겪은 문제들을
고스란히 겪은 나라들이에요. 현재의 사회적 행동 잣대를 한국에 갖다 대는건
가혹한거죠.
두번째. 2030남자가 문제많다. 2030여자는 문제없어요? 그냥 인간으로 봐야죠.
이런식의 갈라치기가 정말 저능함을 나타낸다 봐요.
세번째 위 댓에도 비교하면서 자국민 내려치기하는 댓글.
좀 여행가서 한달살기들 좀 해봐요. 제가 볼때는요. 유럽,미국관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주의와 그 권리를 인정해주다는것뿐 어디나 사람사는 곳이라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 자국민 비하하고 외국 빨아주는 애들중에 열등감 없는애들 못봤네요.
자신으 열등감을 확대하고 투사하는 것들인거죠.
네번째. 제가 보는 시각은요. 한국인들은 참 감정적이에요. 그래서 선동도 잘 당한는 것.
반면에 일본인들은 F보다 T가 강하죠. 높낮음이 아니고 그냥 특성이에요.
유럽에서 한국을 아시아의 이탈리아 라고 하는 소릴 들었을때 전 끄덕했거든요.
상대적으로 일본이 영국 독일에 심취하고 한국이 프랑스 스페인등 남유럽에
빠진거보면 딱 알게 되는거죠.
결론 - 자국민 비하지마세요. 한국은 6.25로 거지나라에서 이지경까지 딱 80년 밖에
안된 나라니까.
7. ...
'26.5.30 7:12 AM
(121.140.xxx.135)
댓글 보다보니..ㅋ 그냥 자신의 지능이 낮은거에요.
세계사 제대로 알고보면 이해의 폭이 넓어지려나?
영국? 스페인? 쟤네들은 이미 산업혁명때부터 지금의 한국이 겪은 문제들을
고스란히 겪은 나라들이에요. 현재의 사회적 행동 잣대를 한국에 갖다 대는건
가혹한거죠.
두번째. 2030남자가 문제많다. 2030여자는 문제없어요? 그냥 인간으로 봐야죠.
이런식의 갈라치기가 정말 저능함을 나타낸다 봐요.
세번째 위 댓에도 비교하면서 자국민 내려치기하는 댓글.
좀 여행가서 한달살기들 좀 해봐요. 제가 볼때는요. 유럽,미국관 한국의 가장 큰
차이는 개인주의와 그 권리를 인정해주다는것뿐 어디나 사람사는 곳이라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 자국민 비하하고 외국 빨아주는 애들중에 열등감 없는애들 못봤네요.
자신의 열등감을 확대하고 투사하는 것들인거죠.
네번째. 제가 보는 시각은요. 한국인들은 참 감정적이에요. 그래서 선동도 잘 당한다는 것.
반면에 일본인들은 F보다 T가 강하죠. 높낮음이 아니고 그냥 특성이에요.
유럽에서 한국을 아시아의 이탈리아 라고 하는 소릴 들었을때 전 끄덕했거든요.
상대적으로 일본이 영국 독일에 심취하고 한국이 프랑스 스페인등 남유럽에
빠진거보면 딱 알게 되는거죠.
결론 - 자국민 비하지마세요. 한국은 6.25로 거지나라에서 이지경까지 딱 80년 밖에
안된 나라니까.
8. 일부
'26.5.30 7:15 AM
(118.235.xxx.12)
젊은남자 타령하는분 한명이죠? 매일 제목이 일부 젊은남자던데
많은 한국사람은 안보였나보네요
9. 매너는
'26.5.30 7:17 AM
(118.235.xxx.47)
노인세대들이 제일 안좋고 젊은 세대가 제일 좋아요
저 사람 상대하는 직업입니다 . 원글처럼 잠깐 한국에 있는것도 아니고
10. ...
'26.5.30 7:20 AM
(121.140.xxx.135)
맞아요. 제가 현직 초중 교사친구들한테 들은 얘기가 뭔지 아세요?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노인세대가 안좋은이유 - 당연한거 아닌가요? 야만의 시대를 살아와서
그게 정당한줄 알고 한평생 살아온 세대들 행동이 쉽게 바뀌겠어요?
아마 우리들이 80 90 되면 좀 바뀔거에요. 시간이 필요한 것일뿐인거죠.
11. ...
'26.5.30 7:34 AM
(211.169.xxx.199)
저도 사람 상대하는 직업인데 2030 젊은 남성들이 예의랑 매너가 가장 좋습니다.60대이상이 가장 안좋구요.
공원 산책길 걸어보세요.길 비켜주는 사람들 많이 없어요.우측보행도 안지키면서 니가 비켜가라는 아즘마들..
12. ???
'26.5.30 7:44 AM
(114.207.xxx.21)
맞아요. 제가 현직 초중 교사친구들한테 들은 얘기가 뭔지 아세요?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누가 이런 소리하나요? 가족 모두 교사인데 처음 듣는 소리예요.
13. ...
'26.5.30 7:48 AM
(121.140.xxx.135)
현직 초,중 교사 친구들한테 들은 얘기라고 썼잖아요.
들은대로 옮겼을 뿐. 윗 댓 주위는 다른가보죠. 다 듣고 싶은대로 들은것뿐.
물론 저도 들은대로 옮긴거지만 전 공감했던거죠.
윗 댓은 생각이 다른가보죠. 처음 들은 소리라고 그게 거짓은 아닌겁니다.
14. 흠
'26.5.30 7:51 AM
(61.105.xxx.17)
저는 주로 남자노인들이
떡 버티고 있지
젊은 분들은 예의 있던데요
15. ㅇㅇ
'26.5.30 7:53 AM
(211.234.xxx.96)
길 안비켜주고 문열고 앞에 들어갈때 잡아주기는 커녕 확 놓아버리고 너무 비매너 인간들이 많아요
젊은 애들도 그렇지만 비율로 따지면 아줌마들이 훨씬 더 많아요 저도 아줌마지만
부모님 대학 병원 진료 갔는데 휠체어가 지나가도 폰 보느라 모르고 길 막는 사람도, 쳐다 보면서도 통로 가운데로 마주보며 걸어오면서 안비키는 사람, 아래 위로 훑어 보는 사람 전부 50대 60대 들이었어요
16. ...
'26.5.30 7:57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그냥 못배워먹은 세대들이라 그런거에요. 그게 진저리나게 싫으면 우리라도 그러지 말기로해요.
50중 이상들은 다 오전반 오후반 세대 아닌가요? 그때 인간대접 못받은 시대였었죠...
그 후 각성한 이들은 나이먹고 매너 장착한거고 살던대로 막 살던 이들은 개매너 장착한,
짱개들이랑 다를바 없는거죠.
17. ...
'26.5.30 8:05 AM
(110.70.xxx.148)
121님
가족 모두 교사면 본인 포함인데 얼마나 많은 아이들, 얼마나 많은 교사들을 만났겠어요? 친구들 전국 각지 교사예요. 님보다 훨씬 많이 직간접 경험을 했는데 자기 말이 맞다고...
본인이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18. ㅇ ㅇ
'26.5.30 8:11 AM
(218.39.xxx.136)
우리애 알바 몇 달을 했는데
진상짓 제일 많이 하는 성별 나이는
젊은 남자가 아니라고..
어제도 음식 다 먹고 생때 써 환불 요구하는거 보고
환멸을 느꼈답니다
짐작되시죠?
19. 경험상
'26.5.30 8:12 AM
(110.15.xxx.45)
진상과 노매너는 세내불문 성별불문하고
일정 비율이 존재합니다
원글님이 우연치 않게? 그런 케이스가 반복된걸거예요
20. ...
'26.5.30 8:13 AM
(121.140.xxx.135)
뭔 직간접 경험이요? 내 친구들 초,중교사 애들만 열명이 넘어요.
뭐 초딩애들처럼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 배틀거는건가요?
가족모두 교사면 얼마나 많이 만났겠냐
- 님보다 훨씬 많이 직간접 경험을 했는데 자기 말이 맞다고...
본인이 그렇게 믿고 싶은 거겠죠.
--- 이런 댓을 왜 다는지 아나요? 본인이 내 말을 부정하고 편을 들고 싶으니
그런거에요. 이정도 메타인지도 안되는거같네요.
님 댓이 딱 뭐냐면 나솔 31기 순자도 미움받을만하다 라는 애들하고
딱 판박이인거에요 ㅉㅉ
21. 양극화
'26.5.30 8:15 AM
(223.38.xxx.157)
남자애들이 신사가 되어가고 여자애들이 깡패가 되어간다니
애들 신사나 레이디 되어가는 것 전혀 없고요.
남자애들 깡패가 되어가고있어요.
예전엔 그냥 ADHD 같은 남아들 늘어가는 정도였는데, 거기에 지금은 폭력성까지 더해졌습니다.
오은영 금쪽이에 나오는 그런 애들 점점 더 늘어가요. 선생 때리는 남아들 뉴스 서서히 나오고 있죠.
양극화가 심해서 잘 키운 남아들 착하고 경우바른 아이들도 많고, 그 남아들과 여아들 모두
늘어가는 깡패금쪽이들에게 피해받고있어요.
지하철만 타봐도 매너좋은 이십대남 매너극악 이십대남 갈리는데
앞으로 더 심해질 것 같아요.
22. 오히려
'26.5.30 8:15 AM
(114.207.xxx.21)
자영업 사장들한테 물어보세요. 술 먹고 연락두절에 골때리는 알바는 어떤 사람들이냐고. 사장한테 진상은 손님도 있지만 그런 사람도 진상. 뽑을 때 이미 생각해요.
23. ...
'26.5.30 8:16 AM
(121.140.xxx.135)
진상과 노매너는 세내불문 성별불문하고
일정 비율이 존재합니다 --- 이런 댓이 이성이 있는 분들인거죠.
특정 집단을 악마화하고 선동하는거. 이걸 제일 경계해야되는데...
24. 여기
'26.5.30 8:16 AM
(117.111.xxx.123)
젊은 남자 욕한다고 큰일 난 적 없는데요?
없는 소리를 왜 하실까
25. kk 11
'26.5.30 8:16 AM
(223.38.xxx.199)
남녀노소 다들 그리 변해 가네요
다 무례하고 손해 보기 싫어하고요
26. Adhd는
'26.5.30 8:21 AM
(118.235.xxx.176)
남녀비율 비슷해요. 통계로도 나와있어요
남아가 눈에 뛸뿐 여아는 방치되서 나이들어 문제죠
이분 매일 일부 젊은 남자 타령하는 딸엄마일걸요
싸움 붙이고 본인 빠지고
27. 사람상대
'26.5.30 8:22 AM
(211.37.xxx.188)
하는 일 하는데 매너나 친절한 사람은 젊은 10~20대 남자들이 제일 좋습니다 속으로 가끔 저런 애들이 왜 극우가 많을까 의아할 정도로 제일 매너가 좋더군요
그 다음이 10~20대 여성이 좋아요
나이많은 60~70대 여성분들이나 남성들이 제일 매너없고 더 나이많은 노인들은 그래도 조금 친절해 지십니다
28. 헐
'26.5.30 8:24 A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121.140.xxx.135
이 사람 웃기네요. 본인이 여자애들 점점 깡패된다고
성별 갈라치기 차별주의자 주장하면서 그거 아니란 사람한테
당신이 차별 주동자 지지자라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군요.
29. 헐
'26.5.30 8:28 AM
(114.207.xxx.21)
121.140.xxx.135
이 사람 웃기네요. 본인이 여자애들 점점 깡패된다고
성별 갈라치기 차별주의자 주장하면서 그거 아니란 사람한테
당신이 차별 주동자 지지자라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군요.
소년원 현실 보세요. 전체 인구는 줄어드는데
점점 더 소년원 수용 인원이 늘고 있어서
2인실에 4~5인이 칼잠잔답니다.
30. 한남타령
'26.5.30 8:29 AM
(223.38.xxx.31)
한남타령하면서 남자들 후려치기 잘하잖아요
31. ...
'26.5.30 8:31 AM
(121.140.xxx.135)
114.207.xxx.21
본인 지능 인증 그만.
저지능자하고는 말섞기도 싫음.
그렇게 남혐하면서 인생낭비하고 살던가.
가만 보면 여혐하는 애들이나 남혐하는 애들이나 기본 종자는 다 같은 쓰레기같음.
32. 헐
'26.5.30 8:35 A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님이 여혐 중이에요. 남자의 ㄴ도 없는데 뭔 소리예요?
33. 헐
'26.5.30 8:36 AM
(114.207.xxx.21)
님이 여혐 중이에요. 남자의 ㄴ도 없는데 뭔 소리예요? 소년원에 인구 는다는게 남혐이에요? 소년원에 진짜 소년만 있는 줄 안거예요?
34. 저도 50대
'26.5.30 8:41 AM
(58.236.xxx.72)
??전 반대
저도 근무지 강남 출퇴근하는데 지하철이나 상점에서 젊은 남자들이 뒷사람 문잡아주고 되려 예의있어서
이래서 외국 여자들이 한국남자하는구나 생각을.
35. ..
'26.5.30 9:05 AM
(117.111.xxx.222)
118.235님
ADHD는 남녀비율 비슷해요. 통계로도 나와있어요
남아는 과잉행동 충동성이 특징이라 폭력성까지 나타나고 주위피해가 심각하구요
여아는 주의력결핍형 조용한 adhd라 주변피해가 거의 없어요
아무거나 끌어와서 남지애들 편좀 들지마세요
36. 아마도
'26.5.30 9:06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37. 아마도
'26.5.30 9:07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38. 아마도
'26.5.30 9:08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문 잡아주는 거야 남녀구별 없지만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유모차 지나가려고 남편이 문 잡고 있으면 새치기나 안하면 다행.
39. 아마
'26.5.30 9:10 AM
(58.143.xxx.66)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문 잡아주는 거야 남녀구별 없지만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한국에선 뭐. 유모차 지나가려고 남편이 문 잡고 있으면 누가 새치기나 안하면 다행. 일본도 새치기까진 아니지만 젊은 남자들 예의 별로, 중국은 뭐 말해 뭐해요.
40. ㅇㅇ
'26.5.30 9:17 AM
(175.118.xxx.247)
아 저도 겪은 일이예요 좁지 않은 인도에서 서로 걸어오는데 전 심지어 어깨빵도 당했네요
그냥 부딪힌게 아니라 어깨에 쇠라도 댄 듯 힘 준 고의성이 느껴졌어요
보통 살짝 서로 서로 피하지 않나요? 전 피했거든요
41. ...
'26.5.30 9:18 AM
(115.21.xxx.5)
댓글로 갈라치기 하고 ㅈㄹ들을 하네요
여자들 안비키고 버티는거 안당해본 사람 있어요?
남자들 안비키고 버티는거 안당해본 사람 있어요?
이 문제는 남녀노소 할거 없이 전반적인 사회문제라는거 다들 느끼잖아요.
내가 오늘 남자랑 더 많이 부딪혔으니 남자가 문제고
여자랑 더 많이 부딪혔으니 여자가 문제고
다들 사고수준이 초딩?
42. . .
'26.5.30 9:19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젊은 남자보단 중년이상 남자가 더 매너 없고 무례하죠
43. ...
'26.5.30 9:20 AM
(211.243.xxx.59)
젊은 남자보단 중년이상 남자가 더 매너 없고 무례하죠
44. 교육이
'26.5.30 9:22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방금 저도 좁은 길 걷는데 40대 덩치큰 남자는 어깨 펴고 길 중간으로 오고 제가 어깨 좁히고 벽에 몸붙이네요. 자기가 그렇게 오면 어깨빵으로 상대가 부딪힐 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못하고 남자들이 군자대로행이라고 길 한쪽이 아니라 중앙으로 잘 다니네요. 덩치도 큰데
45. 그나저나
'26.5.30 9:23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그나저나 저열한 단어 자꾸 쓰면서 본인 공격성 드러내는 사람 한명 같아요.
46. 그나저나
'26.5.30 9:26 AM
(58.143.xxx.66)
방금 저도 좁은 길 걷는데 40대 덩치큰 남자는 어깨 펴고 길 중간으로 오고 제가 어깨 좁히고 벽에 몸붙이네요. 자기가 그렇게 오면 어깨빵으로 상대가 부딪힐 수 있다는 생각자체를 못하고 피하는게 미안하지도 않으며 니가 안 다칠거면 니가 조심해라 그 주의네요. 그리고 차없는 골목에서 보니 남자들이 군자대로행이라고 길 한쪽이 아니라 중앙으로 잘 다니네요. 덩치도 큰데
그나저나 저열한 단어 자꾸 쓰면서 본인 공격성 드러내는 사람 한명 같아요.
47. ...
'26.5.30 9:27 AM
(211.176.xxx.192)
요즘 남자애들 신사보다 일베가 더 많아요.ㅡㅡ
48. 아무래도
'26.5.30 9:33 AM
(58.143.xxx.66)
젊은 러닝 크루들 길막 많이 한다는데 길막에 대한 교육 인식 부족 같아요. 특히 젊은 남자들은 키크고 덩치 좋아서 더 눈에 띄긴 하겠죠. 피해도 더 크고
49. 여자
'26.5.30 9:41 AM
(180.83.xxx.182)
Adhd가 주변 피해 없다고요???? 충동성으로 도벽도 있고 주변 피해 많이줍니다.
50. ㅇㅇ
'26.5.30 9:43 AM
(14.63.xxx.60)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2222
님이 먼저 비켜갈 생각을 하고 행동하면
그렇게 보이지 않고 그럴 일도 없습니다.
내가 늙었으니 젊은 니가 당연히 비켜야지
꼰대 마인드로 세상을 보니 피곤하게 사는겁니다.
51. 그냥
'26.5.30 9:44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ADHD나 절도 범죄 그런 이야기는 여기서 떠들 필요도 없이 통계나 논문 보면 돼요.
52. 아니죠.
'26.5.30 9:48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헐 같이 비켜야죠. 늙은 니가 비켜라?
53. 아니죠
'26.5.30 9:52 AM
(175.223.xxx.187)
ADHD나 절도 범죄 그런 이야기는 여기서 떠들 필요도 없이 통계나 논문 보면 돼요.
헐 같이 비켜야죠. 늙은 니가 비켜라?
외국에선 문제없었는데 한국에서 문제 생기면 꼰대라서?
54. ..
'26.5.30 9:52 AM
(61.43.xxx.57)
극우화 일베화된 젊은 남자들이 80% 정도라 심각한데 신사화된다니 어디 다른세게 사나봐요
55. 궁금타
'26.5.30 9:57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당장 학교에서 선생팬 금쪽이부터 각종 학교 폭력 중대재해 예가 다 있는데 남학생들이 신사화되다니요.
어디 이상한 모쏠 강사 이런 애들이나 하는 소리 같은데요.
56. 아닌듯
'26.5.30 10:00 AM
(210.97.xxx.193)
남자애들은 갈수록 신사가 되어가는데 여자애들은 깡패가 되어간다는거에요. 333333
아파트 촌에 살고 중고딩대딩들 많아서 보면 여자애들이 점점 이상해 지는듯..
제 친구들도 딸만 있는 애들이 요즘 약간씩 페미니즘이 이상하게 전파된건지
싸가지들이 없어진다는 걱정들 해요.
57. 궁금타
'26.5.30 10:01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당장 학교에서 선생팬 금쪽이부터 각종 학교 폭력 중대재해 예가 다 있는데 남학생들이 신사화되다니요.
어디 이상한 모쏠 강사 이런 애들이나 하는 소리 같은데요.
엄마들 아시잖이요. 남학생은 진짜 도 아님 모, 극과 극인거.
여학생들은 평균에 종모양으로 밀집해 있는거.
성적도 성격도 태도도.
58. 궁금함
'26.5.30 10:05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당장 학교에서 선생팬 금쪽이부터 각종 학교 폭력 중대재해 예가 다 있는데 남학생들이 신사화되다니요. 선생 가해 사건이 일년에 오백건랍니다.
어디 이상한 모쏠 강사 이런 애들이나 하는 소리 같은데요.
남녀 똑같이 예의는 없어지죠.
엄마들 아시잖이요. 남학생은 진짜 도 아님 모, 극과 극인거.
여학생들은 평균에 종모양으로 밀집해 있는거.
성적도 성격도 태도도.
59. ....
'26.5.30 10:05 AM
(118.235.xxx.16)
ahdh 가 도벽에 주변피해 많이 준다구요???
요즘 진단 받고 약 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흔하고 많은데 그런 헛소리를 막 내뱉나요?
약 먹는 사람들 주변에 피해주고 도벽있어서 먹는거 아니고 본인 주의력 때문에 일 효율 떨어져 먹어요.
그런말 내뱉는 수준이 문제가 더 큰거라는것만 알아둬요.
병원가서 검사하면 주변에 피해주기 쉬운 성향으로 나올거예요.
진짜 문제있고 주변에 피해주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병원 안가더라구요
60. 길을
'26.5.30 10:06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안비켜주는거요
택시기사들 요즘 5,60대 나이든 분들이 하는데 폭행당하는 사건 계속 늘고있어요
얼마전 기사도 났어요
단순히 매너 거칠다의 문제로 볼게 아니예요
사회의 폭력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61. 길을
'26.5.30 10:08 AM
(121.136.xxx.30)
안비켜주는거요
택시기사들 요즘 5,60대 나이든 분들이 하는데 폭행당하는 사건 계속 늘고있어요
얼마전 기사도 났어요
단순히 매너 거칠다의 단순한 문제로 볼게 아니예요
사회의 폭력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남녀노소 길 다닐때도 신중하게 조심하세요 안전은 본인이 지켜야하더라고요
62. 궁금함
'26.5.30 10:09 AM
(58.143.xxx.66)
당장 학교에서 선생 팬 금쪽이부터 각종 학교 폭력 중대재해 예가 다 있는데 남학생들이 신사화되다니요. 선생 가해 사건이 일년에 오백건이랍니다.
어디 이상한 모쏠 강사 이런 애들이나 하는 소리 같은데요.
남녀 똑같이 예의는 없어지죠.
엄마들 아시잖이요. 남학생은 진짜 도 아님 모, 극과 극인거.
여학생들은 평균에 종모양으로 밀집해 있는거.
성적도 성격도 태도도.
63. 왜
'26.5.30 10:18 AM
(203.243.xxx.247)
북미나 서구권 젊은 남자들이 매너가 훨씬 좋아서 더 그렇게 느낄거예요. 문 잡아주는 거야 남녀구별 없지만 외국에서 유모차 밀고 가방 매고 낑낑대고 있으면 거의 늘 젊은 남자한테 도움 받았어요
-----------------
서구권은 이렇게 도와주면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눈인사 하구요
예전엔 우리도 다들 도와줬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도와줘도 당연하다는 마인드로 대하는 여자들 많아지면서 점점 안해주게 된 겁니다 심지어 어떤 여자들은 자기것 손 댔다고 불쾌함을 표현하기도 하구요 부모들도 남자애들 황당하게 성추행등으로 엮일까봐 아예 모르는 여자일에는 나서지 말라고 교육시켜요
저도 문 잘 잡아주는데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겐 상대방 눈 쳐다보면서 넘겨 받으라는 신호줍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내가 눈 마주치기 전에 이미 감사의 제스처가 나오더군요
64. ...
'26.5.30 10:23 AM
(106.101.xxx.54)
일베도 문제지만 젊은 여자들 페미도 문제입니다.
80만, 2030 여자애들 모인 여시카페가 대표적인 정신병걸린 여자애들 집합소죠.
폐쇄적으로 운영해서 밖으로 드러나지 않아 더 문제라고 봅니다.
65. ....
'26.5.30 10:23 AM
(118.235.xxx.60)
요즘사람들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말이 곱다라는 주의죠.
상대방이 비킬 생각 없고 어깨 비킬 생각 없는데 내가 먼저 왜요?
처음엔 먼저 비켜주기도 했는데 상대방이 지가 공주나 왕자니 되는듯 당연하게 안비키고 지나가서 저도 이제 절대 안비켜요.
상대방이 미리 비켜갈거 같으면 같이 비키고.
우리사회 분위기가 다 이래요
66. ..
'26.5.30 10:28 AM
(119.207.xxx.64)
걸을 때 길 비켜주는거요
여지껏 별 생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깨닫고 보니 늘 제가 비켜주고 있더라구요
이젠 저도 철저히 우측 통행하고 반대로 우측 통행하지 않아 막는 사람한테는 안비켜주려고 해요
제발 모두 우측 통행 좀 했으면 좋겠어요
또 둘 씩 나란히 걸을 때 앞에 사람이 오면
한 줄로 비켜주고요
그리고 제 경험상 매너 없는 사람들은 세대 성별에 차이가 없었어요 진상들은 어느 세대, 어느 성별에도 있습디다
67. ㅇㅇ
'26.5.30 10:44 AM
(175.118.xxx.247)
일베 vs 여시 비교는 많이 아닌것 같네요
여시에서 패륜 소아성애 성폭행 미화 또는 인증 참사 조롱 같은걸 하나요?
68. ..
'26.5.30 10:57 AM
(211.36.xxx.191)
전세계에서 페미가 문제라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얼마나 남성주의면 페미가 문제라고할까요
한국형 페미는 다르다는 개소리들을 하는데 외국이 더 급진적이예요
69. 음
'26.5.30 11:13 AM
(223.38.xxx.157)
그냥 ADHD는 주변사람들 조금 피곤할 뿐 큰 피해를 주진않았어요.
근데 지금은 다릅니다. 초저부터 ADHD가 반항성 장애에서 품행장애 성향까지 보이는 남아들이 늘어가고있어요. odd나 컨덕으로 학교 안에서 깡패로 군림해도 아들 방치하는 엄마들 많습니다.
이걸 현실부정하고 여자애들도 마찬가지다 하면서 여자애들 머리채 잡고 늘어지기만 하면 답이 없어요.
성추행으로 얽힐까봐 여자애들일에 나서지 말라고 한다, 현실 정말 모르시네요.
요즘은 고딩부터 대딩들까지 남아들끼리 온라인에서 아는 여자애들 성적으로 능욕하다가 문제 생기는 경우 많아요. 남아들끼리만 대화한다고 안심하면 안되고 동조만 조금 했다고 안심하면 안되니 조심시켜야해요.
70. 여아들이
'26.5.30 11:23 AM
(117.111.xxx.123)
방치되어 나중에 알게되는 게 아니라
조용한 adhd는 과잉행동 장애가 내면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어릴 때는 잘 드러나지가 않아서 넘어갔던 거예요
그리고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도 아니에요
행동이 아닌 성격 장애로 엄청난 고통을 줍니다
조금 피곤한 정도가 아니고 내장이 끊겨지는 듯한
고통을 줍니다
왜냐면 정신증이 넓게, 스펙트럼으로 나타나기 때문이죠
71. ㅇㅇ
'26.5.30 11:30 AM
(14.63.xxx.60)
한국형 페미는
공산당 앞장이 홍위병 같은 역할로
민주당에서 키운거예요.
그러니 민주당에서 성추행 성폭행이 일상인게
이상할 일이 아님.
72. .....
'26.5.30 12:07 PM
(118.235.xxx.202)
자폐도 마찬가지고 adhd도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데 남한테 피해를 준다 어쩐다 헛소리를 떠드냐구요.
여튼 자기들 보는게 다인줄 일반화 해대는거 수준 낮은줄이나 알아요.
남자는 이러니 여자는 이러니 늙은 사람은 이러니 어린것들은 이러니 일반화시켜 떠드는거 부끄러운줄이나 알고 본인들부터 병원가서 내가 세상을 왜이렇게 삐뚤하게 보게 되었는지 상담부터 받아요. 중증이니깐.
73. ....
'26.5.30 12:12 PM
(118.235.xxx.117)
진짜 정신병자들은 여기 댓글에 다 모여있구만.
정작 정신병인 사람들은 자기가 정상인줄 착각하고 병원 안온다더니 댓글 보니 맞말
74. ㅇㅇ
'26.5.30 1:38 PM
(61.97.xxx.225)
무슨 남자애들이 신사가 돼 가고 여자애들이 깡패가 돼요?
그 교사들이 남미새네.
애들 오래 가르치다 작년에 그만 뒀어요.
신사는 무슨...
75. ㅇㅇ
'26.5.30 1:43 PM
(61.97.xxx.225)
주변 지인 얘기 하면서 먼저 여혐 댓글 달고
갈라치기한 사람이 얻다대고 화를 내는 건지 코미디ㅋ
76. ..
'26.5.30 2:11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오히려 젊은 세대들은 예의있던데요 선을 넘지 않아요
늙은 60대 이상 할배노인네들이 더 예의라곤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