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재명정부나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빌라 잔뜩 지어서 공공임대로 나눠줄 거라고 공언 중이고, 지지자분들은 물개박수 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많이들 잊으셨겠으나 MB때도 지금처럼 전세가 많이 올랐었죠. 그래서 당시에 전세대출이란 기형적인 대출도 도입되었죠.
MB말~오세훈 초창기 때 SH에서 많이 했던 게 20년짜리 분양전환 안되는 장기 전세주택입니다.
2년마다 전세 갱신을 하고 10번 가능. 최대 5% 상승.
2억으로 시작하년 20년 후 3억으로 보증금이 증가합니다.
30대 중반에 들어가면 50대 중반에 아무 대비 없이 3억 들고 나올텐데... 못 나간다 떼쓰고 아수라판 열릴 전망입니다.(이미 못나간다 떼쓰는 아파트가 있는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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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서울에 빌라 6.6만호 지을 땅은 있나요?
(용산에 짓는다는 임대주택 1~2만호는 빌라가 아닌 오피스텔, 아파트랍니다)
아님 정말 한강 위에 한강 1열 직관 빌라 짓는 걸까요?
뷰는 죽일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