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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같은 연애프로 안 보는 사람 있나요?

ooo 조회수 : 2,820
작성일 : 2026-05-28 09:26:25

델꼬 사는 남편도 지겨운데 남의 연애사까지

들여다보고 싶지 않아서 한번도 안 봤는데

사이트들마다 난리이고 심지어 4~50대 모임분들도

모임에서 얘기하는거 보고 내심 놀랐어요.

82도 마찬가지구요.

 

중2때 교회오빠와의 연애를 시작으로

수많은 전투 같았던 연애들을 뒤로 하고

지금의 남편 만나 비로소 편해졌다는 느낌이라

남녀간의 온갖 종류의 감정을 굳이 또

들여다보고 싶지 않아요.

 

연애 감정뿐 아니라 인간세계를 압축해놓은 모든 갈등을

보는 재미라고 하던데 남들 사는 갈등까지 들여다 볼

기운도 없나봐요.

 

방송때마다 난리나는 커뮤들이 너무 신기해서 글 써봐요.

IP : 182.228.xxx.177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5.28 9:28 AM (61.80.xxx.2)

    일반인의 연애는 쳐다도 보기 싫어요.
    로코 드라마는 괜찮아요.
    아 환승연애는 한번 봤네요. 거긴 준연예인 수준이 나오니 감당 가능했나봐요.

  • 2. 저도 안봐요
    '26.5.28 9:29 AM (112.157.xxx.212)

    아예 관심 조차도 없어요
    남의 연애사 가정사 재미도 없어요

  • 3. ...
    '26.5.28 9:29 AM (59.8.xxx.133)

    연애프로 안 보는데
    나솔은 거의 인간심리 다큐라 논란이 되는 기수는 봐요.

  • 4. 123
    '26.5.28 9:29 AM (120.142.xxx.210)

    안보는 사람도 많죠. 저는 남에게 관심없고, 특히 멋있고 예쁜사람만 봐도 모자르다 주의라서 일반인까지는... 글고 감정놀음 보다보면 공감성수치도 세게 오더라구요

  • 5. 저요
    '26.5.28 9:30 AM (114.206.xxx.172)

    일반인 나오는거 모두 안봅니다
    궁금하지 않아요

  • 6. ㅇㅇ
    '26.5.28 9:30 AM (211.234.xxx.203)

    저도 안궁금 안보는데 인간심리 공부하기 좋대요

  • 7. ......
    '26.5.28 9:31 AM (122.40.xxx.187)

    환타지로 포장되지 않은 날것의 재미요.

  • 8. 안봐요
    '26.5.28 9:31 AM (14.37.xxx.187)

    뭔지도 몰랐는데 지인집에 놀러 갔다가 처음 봤어요. 작년에. 근데 재미가 없어요.

  • 9. ...
    '26.5.28 9:32 AM (109.231.xxx.149)

    저는 일반들 나오는 건 다 안 봐요
    리얼리티쇼는 물론 예전에 대학가요제 같은 것도 안 봤어요

  • 10. ...
    '26.5.28 9:32 AM (218.145.xxx.35)

    꼭 남녀 간의 사랑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들이 이런 감정을 갖을 수 있겠다, 이런 파장을 불러올 수 있겠다하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 11. ...
    '26.5.28 9:32 AM (202.20.xxx.210)

    안 봐요, 재미없고 바빠요.

  • 12. ..
    '26.5.28 9:32 AM (112.214.xxx.147)

    왜없겠어요.
    저도 안봅니다.
    딱히 흥미가 안생겨요.

  • 13. ..
    '26.5.28 9:34 AM (211.46.xxx.157)

    저도 안봐요..근데 한번 꽂히면 계속 보기도 해요. 돌싱1회만 정주행했네요...

  • 14. ....
    '26.5.28 9:34 AM (211.234.xxx.41)

    저 안봐요 남의 연애사 그것도 일반인 관싱1도 없음 드라마 키스신도 더럽다는 느낌만 듬 그런더 좋아하는 연애인은 여러차례 돌려봄 혹시 나같은 사람 또 있나요

  • 15. 안봐요
    '26.5.28 9:35 AM (123.214.xxx.154)

    열심히 보는 제 동생말로는 인간심리가 재밌다 하던데
    인간심리야 스치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겪고 보는 것만으로도 넘칩니다.

  • 16. ooo
    '26.5.28 9:36 AM (182.228.xxx.177)

    전 이제 로맨스물이라면 드라마, 영화, 소설 전부 안 봐요.
    젤 좋아하는 스릴러나 수사물도 러브라인 들어가는 순간
    흥미가 팍 식어서 때려치워요.

    결혼 10년만에 이성에 대한 흥미를 바짝 마르게 해 준
    남편분(이라 쓰고 xx이라 읽는다)께 감사해야하나 ㅜㅜ

  • 17. ....
    '26.5.28 9:38 AM (211.218.xxx.194)

    저 안봐요.
    하도 난리라서 지난주 나솔만 잠깐 봤어요. ㅎㅎㅎ.

    결혼 10년 만이면..
    결혼 20년 되면 남편이 내 이성에 대한 흥미 좌지우지 하지도 않고
    다시 보던거 보게 될수도 있습니다.
    남편이 싫으면 도로 더 찾아 볼수동 있음.

    10년이면 보통 애들 어려서 남편이 꿀떨어져도 저런거 관심없을 때.

  • 18.
    '26.5.28 9:38 AM (211.234.xxx.48)

    안 봐요
    그걸 왜 보나 싶은데
    근데 주변 3-40대 엄청 보는 듯

  • 19. ..,
    '26.5.28 9:40 AM (61.39.xxx.97)

    잘 안보는데

    이번 기수가 왕따 사건이 있어서 그래요.

  • 20.
    '26.5.28 9:41 AM (121.134.xxx.62)

    그런 비슷한 프로는 한번도 본 적 없네요

  • 21. 전혀
    '26.5.28 9:41 AM (118.235.xxx.206)

    한번도 안봤고,앞으로도 볼 생각 없어요.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도 한번도 안봤고요.
    재미 없어요.

  • 22. . . . .
    '26.5.28 9:42 AM (175.193.xxx.138)

    저도 못봐요. 한번도 본 적 없음
    요즘은 로코도 못봐요.
    꼭 보라고해서, 사랑의 불시착 봤고(재밌었음) 선업튀도 보다포기, 눈물의 여왕도 보다가 포기... 21세기 대군부인, 신세계등등은 아예 시작도 안했어요.

  • 23. 저도
    '26.5.28 9:43 AM (182.62.xxx.115)

    로맨스삘 드라마조차 안보는 저도 저런거 왜 보는지 이해불가
    여기서 찬양해마지 않는 모자뭐시기 드라마도
    연애감정 나오는순간 안보게 되더라고요.

  • 24. ㅐㅐㅐㅐ
    '26.5.28 9:43 AM (61.82.xxx.146)

    저 안봐요
    영화도 드라마도 로맨스 그닥 관심없어요

    연애도 관심없어
    저돌적인 남편덕에 모쏠로 결혼했어요
    다행히 좋은 남편이고요

    취향 관심사 차이죠

  • 25. 저요
    '26.5.28 9:44 AM (118.235.xxx.12)

    재미있어하는 분들의 취향은 존중하는데
    도대체 왜 시간 아깝게 그걸 보고 있는지
    이해는 안돼요 ㅎㅎㅎ
    빌런들 씹는 재미일까 ..싶긴해요 ㅎ

  • 26. ......
    '26.5.28 9:44 AM (1.219.xxx.244)

    안봅니다.
    연예인들 열애, 불륜 이런 기사에도 관심없어요
    퇴근 후 책보며 시간보내도 부족할 시간인데
    남의 연애사 볼 생각없어요

  • 27. ..
    '26.5.28 9:46 AM (114.204.xxx.203)

    저도 안봐요
    남 연애사가 궁금한가? 다 짜여진 거에 지지고 볶고

  • 28. 나는 솔로는
    '26.5.28 9:47 AM (221.160.xxx.24)

    인플루언서 되려고 나오는 사람이 적고 일반인들이 진심으로 짝을 찾으러 나온거라
    착한척 이쁜척하는 다른 연얘프로와 차별되는 부분이 있어요
    다음주는 돌싱 회차 시작이라 더 재밌을듯

  • 29. ...
    '26.5.28 9:47 AM (211.197.xxx.163)

    저도 안 봐요
    아~~무런 관심이 없어요
    그거 보는 시간도 아깝고요

  • 30. 쓸개코
    '26.5.28 9:47 AM (175.194.xxx.121)

    저도 전혀 안 봐요. 내가 안 본다고 보는거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고요
    연애프로그램을 넘어 멜로 드라마 같은것도 보기가 싫더라고요.
    미드 멘탈리스트도 잘 보다가 막 시즌에 둘이 섬타고 사귀는 기미 보일때부터 안 봤어요 ㅎ

  • 31. 연애감정
    '26.5.28 9:51 AM (211.206.xxx.180)

    느끼려고 보는 게 아님.
    목적이 분명한 한정된 시공간인 만큼
    일상보다 스피드하게 예측할 수 없는 행동들이 쏟아져나옴.
    일상에서는 내 생활도 바쁘고 타인들의 시선도 의식되니
    남의 행동들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을 수 없지만
    방영 시간 동안은 온전히 카메라시선을 따라
    디테일한 인간 군상을 살필 수 있음.
    사람들이 좋아하는 남엿보기와 남이야기 모두를 충족시키는 프로.

  • 32. 드라마나
    '26.5.28 9:52 AM (118.235.xxx.10)

    예능보다 훨씬 재밌어요 ㅎㅎㅎ

  • 33. 새벽에
    '26.5.28 9:58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하던 라방을 30만 넘게 봤고
    댓글 올라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글을 읽을 수가 없었어요
    다시 올라온 라방 접속자가 현재 130만이예요
    오래전 방탄을 아느냐고 했던 미 필라델피아 대학교수의
    말이 생각나네요
    혼기 놓친 남녀들 결정사 대신 만나게 해주고
    그렇게 만나서 아이들 까지 태어나는 걸 보면
    좋은 프로그램은 맞는데
    별별 사람들이 다 등장하니 그만큼 소음도 많아지내요

  • 34. *****
    '26.5.28 9:58 AM (210.96.xxx.45)

    저도 잘 안보는데
    이번 기수 너무 이슈라 중간부터 봤어요

    나솔은 주변, 티비에서 보지 못한 옷갖 인간군상들을 간접 경험하죠
    이런 인간도 있구나 싶어 가끔보는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35. 대리만족
    '26.5.28 9:59 AM (203.244.xxx.27)

    결혼하고 제가 직접 연애를 할 수는 없으니 ㅎㅎㅎ 대리만족 한다는 마음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 36. 저도
    '26.5.28 10:01 AM (14.33.xxx.169)

    안봐요
    남의 연애 궁금하지도 않고
    인간심리 피곤함

  • 37. Oo
    '26.5.28 10:03 AM (118.235.xxx.17)

    전 나솔은 10기부터 봤구요.
    수목 밤 즐겁게 본방사수하네요.
    대신 이혼숙려 비롯 이혼 프로는 아예 안봐요.
    내 가정도 피곤한데 남의 가정사는 스트레스받아요.
    로맨스가 그래도 보는 재미가 있어요.

  • 38. ㅇㅇ
    '26.5.28 10:10 AM (223.38.xxx.181)

    저요
    다른사람 애키우는 얘기
    다른사람 연애하는 얘기
    관심없어요

  • 39. 저요
    '26.5.28 10:21 AM (211.234.xxx.193)

    연애 주제 드라마도 안 봐서 그 프로도 안 봐요.

    나이드니 연애 감정 이런것도 피곤하고 남의 감정에 이입하기도 귀찮..
    제가 에너지가 부족한가봅니다.

    TV 아예 안 보고
    뉴스와 다큐, 동물 나오는 프로 유투브 봅니다.

  • 40. ....
    '26.5.28 10:24 AM (124.57.xxx.76)

    전 모든 연애프로 보다 재미없어서 포기한 사람인데요. 나솔은 꼭 봅니다. 연애프로 개념이 아니라 다양한 인간군상 보는 재미가 있어요.

  • 41. .....
    '26.5.28 10:24 AM (211.202.xxx.120)

    연애프로 아니고 관종들 인간극장인데요

  • 42. 저도
    '26.5.28 10:42 AM (223.38.xxx.37)

    안봐요.
    도대체 남 연애사가 뭐 그리 궁금해서 보는지 모르겠어요. 친구가 자기 연애고민 얘기하는것도 못들어주겠는데.

    관종이나 사람들 관계도
    지긋지긋 현실도 지겨워서
    굳이 화면으로까지 들여다보고싶지 않아요

  • 43. ...
    '26.5.28 10:42 AM (211.234.xxx.110)

    보려고 노력까지 해봤는데 재미없어서 안봐요
    일반인 나오는 프로는 다큐종류 빼곤 잘 안보네요

  • 44.
    '26.5.28 10:52 AM (1.234.xxx.42)

    제 남편이요
    인간을 몰래 관찰하는 느낌이라 그런 프로그램이 싫대요
    남녀를 밀폐된 공간에 밀어넣고 경쟁을 시키면서 그 안에 인간들과
    갈등상황을 자세히 보여주는거잖아요

    요즘 나솔은 연애보다 따돌림 왕따가 더 이슈가 되는거 같아요
    피디 입장에서는 왕따 잘시킬 출연자를 뽑으면 시청률은 확보될거 같아요

  • 45. 손들어요
    '26.5.28 11:28 AM (125.187.xxx.44)

    저도 전혀 흥미가 없어요
    다들 관심갖는게 신기합니다.

  • 46. 한번도
    '26.5.28 7:35 PM (180.66.xxx.192)

    본 적 없고 보고싶은 마음도 안들어요
    아예 관심이 없어서 저런 에피가 나오면 아니 저 촌스런 이름들은 똑같은 사람들이 왤케 많냐 그랬어요..
    어디에서 하는 방송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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