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현금화해야 진짜 수익인거잖아요.
그럼
수익나신분들은 다들 팔고 나오심분들인가요?
아님 재투자?
그럼 그것도 수익이라고 봐야하나요?
상식적으로 현금화해야 진짜 수익인거잖아요.
그럼
수익나신분들은 다들 팔고 나오심분들인가요?
아님 재투자?
그럼 그것도 수익이라고 봐야하나요?
다 재투자중이죠. 팔고 쥐고있는사람 별로없을껄요. 주식도 약간 중독성이 있어서 현금 그냥 두지못하더라구요.
수익금은 부동산에 ...
지금은 주도주가 꺾이지 않았는데 계속 들고가는 중입니다.
매도하는 순간이 오면 또 일부만 재투자합니다.
수익실현하고 어제 반도체쏠림으로 낙폭이 큰 실적주 일부 담았어요.
수익나서 뭐라도 사신분들은 현금화를 해서 산 거겠죠?
요즘은 수익률이 엄청나니 집샀다는 분들도 있던데.
네 넘 수익실현 자주 해요 ㅋ
어제오후 수익으로 필라테스 1대1 50회끊었어요
시장 상황 봐가면서 조금씩 팔아요..진짜 이종목은 안되겠다 하면 손실이커도 무조건 던지고 이익 보는건 상황 봐가면서 조금씩 . 또시장 상황 봐가면서 다시 들어가고 그래요
수익난 분들이 한꺼번에 팔려고 하면 다 팔리긴 하나요?
그만큼 매수자가 있어야할텐데 타이밍 못잡으면 바로 마이너스행 아닌가요?
그래서 익절.손절이 있겠지만..
아직...
맞아요
사이버머니입니다
그래서 감흥이 크진 않아요
실현하고 다시 다른 종목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그냥 좀 두기도 하고 그러죠. 보통 주식하면 바로 예금으로 다시 가거나 하지 않아요. 좀 뒀다가 다른 섹터로 옮기고 하죠.
쉬었다 다시 들어가기도 하고.
주식하는 돈은 자산의 일부니까 그냥 계속 그걸로는 돌리죠.
하닉만 500주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요 ㅎㅎ
10년 넘게 가지고 있었는데 안판대요
트럼프 때문에 전쟁났을때 팔까말까 고비였다고
남편 보니까 잡주들 수익난 거 정리해서 하닉삼전에 추가하고 애들한테 3천씩 증여하고(증여세 내야하는데 그래도 지금 줘서 주식으로 불리는 게 유리하다고) 투자 하는 거 봐서 잘 불리면 추가로 더 증여하겠다고...
저에게는 300 주더군요 ㅋ
불장으로 백화점 고가매장 매출 엄청나게 올랐대요.
인터뷰한 사람도 주식 몇개 팔아서 1800만원짜리 가방 사러 나왔다고..
근데 딴 건 몰라도 삼전닉스외 부수적 주도주는 당장 팔기도 아까와요. 제가 수익실현하려했을 때는 섬전 30 닉스200 안되었을 때라 그 때 팔았음 땅을 쳤을 것 같아요.일단 코스피 9천 넘을 때까진 보유.
국장은 안하고 미장만 하는데
현금 들고 있으면 벼락거지 될 것 같아서
모든 통장 탈탈 털어 투자 중이예요.
아직까진 수익이 매우 좋은데 언제 하락할지 모르니 불안하긴 해요. 그래도 달러라도 남겠거니..
이번 불장은 이전까지 모든 주식 상식을 배신하며 오르고 있어요
현금화해야 내돈이다? 이 생각으로 제일 많이 망했죠
삼전 10만 닉스 80만에 매도하고 다시 못탄 사람들 천지에요
주식은 사이버머니가 아니에요 부동산처럼 자산이에요
이걸 먼저 터득한 전원주 같은 사람들만 이번 장에 큰돈 벌었어요
소비하고 싶으면 그만큼만 조금씩 팔아서 일반계좌로 옮겨요
언제 매도해야할지는 좀더 지켜보면서 정할건데
그때도 50%는 보유할거예요
원글님
현금화해야 수익이다
워렌 버핏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절대 아니고 저도 아닙니다.
원글님은 주식을 도박 같이 생각하시나봐요. 그런 분은 단타 치고 빠지시면 되고요.
주식은 자산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구성 항목입니디. 부동산 예금 주식 채권 금 등. 이들의 조합에 따라 내 자산증식율이 달라지겠죠. 성향이 위험기피하시는 분이면 부동산 예금 채권 늘리시면 되고, 주로 투자론에서 40대 근로소득이 가장 높을 때에는 주식을 늘리기를 추천합니다. 은퇴 앞둘 수록 주식 빼고 채권 담으라 하고요.
전 주식 리밸런싱할 때만 팔고 있어요.
조만간 코스피 일부 팔고 미장을 좀 늘릴 때가 올 것 같기는 합니다
저는 평생 제가 가장이었는데요.
제가 벌어서 집도 사고 제차 사고 남편차 사주고 그랬어요.
근데 이번에 남편이 주식으로 이익이 낫다고
제 차를 바꿔준다네요.
차종은 자기가 좋아하는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로요.
난 그렇게 큰 차 별로인데 하니까
그럼 일단 자기가 타던 승용차(제가 사준 차)를 저보고 타고 다니고
자기가 펠리세이드 나오면 몰고 다니겠다네요.
이게 저 차 사준거 맞는건가요?
셈법이 좀 이상하기는 한데 어쨌건 우리집의 차를 사기는 사는거니까요.
남편이 처음으로 대견해보였어요.
다른 집은 소득이 가장 많은 사람이 대개는 남편이겠지만
저희 집은 달랐거든요.
내가 이런 날도 있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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