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정신승리인가요?
작년말 멀쩡히 갖고있던 하이닉스 40주를 60만원정도에 팔고 그돈으로 단타를 하다 물리게 되었죠. 미쳤나 12월말에 작전주를 하다뇨.
작전주에 2700만원을 물리게 되고 그게 1300만원이 됩니다
하닉은 그때 고공행진으로 매주 신고가를 찍었구요
그게 1월부터 5월15일까지의 일이예요
돈이 없어서 하이닉스 못사고 손절도 못하다가
하늘의 기회가 와서 작전세력이 두번의 상한가로 올려줘서 250 손해보고 탈출했어요
사실 제가 팔고 나서 300만원정도 수익볼수 있게 그담주 한번더 올라줬지만 물렸던 기억에 그 낀 주말을 불안하게 보내고싶지않아 다소 아쉬운 가격으로 그냥 손절.
두번의 상한가로 천만원이 복구됐어요
근데 그이후 무서워서 주식을 못하고
하이닉스 3주와 etf 여러가지에 몇백씩만 분산해 넣어서 천만원으로 손실된 250을벌어
겨우 본전을 찾고(하닉이 본전찾아줌) 오늘 넥스트장에서 닉스가 힘내줘서 플러스 최종 60으로 끝났어요
저 돈엄청번거맞죠?
6개월동안 하닉 40주에서 3주로 줄고 계좌가 아주 초라해졌는데 이제 하이닉스 3주랑(더사고싶은데 200만원대로는 못사겠어요) 반도체 etf만 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