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내는 사람은 줄어들고
나이든 사람은 오래살아도 너무 오래 산다고
죽기도 어려운 세상이라는데
진짜 징그럽게 오래 사는거 같아요.. 제가 여기저기 다녀봐도
세금내는 사람은 줄어들고
나이든 사람은 오래살아도 너무 오래 산다고
죽기도 어려운 세상이라는데
진짜 징그럽게 오래 사는거 같아요.. 제가 여기저기 다녀봐도
그렇다고 노인들 산 목숨 ㅈㅅ 이라도 하라하겠나요?
너무 잘 되어 있는 우리나라 국민 의료보험과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의료 기술을 탓할밖에요.ㅎㅎ
저는 60살 넘으면 건강검진 안하려구요
애가 성인되고 독립하면 죽어도 괜찮을듯
너무 오래살까봐 걱정이에요
건강검진 안하면 빨리 죽을수 있나요?
위험한 생각이십니다
60살에 잘못 아프면
2~30년을 주윗사람들 도움받아야 살게 됩니다
그냥 건강관리 잘 하세요
넘어져도 잘못넘어지면 저승길 가게될 그런 나이부터
병원은 안가는 겁니다
죽을 기회를 주지 않더군요
제가 먼저 죽게 생겼음요
건강검진 안받는거랑 오래 사는거랑 무슨 상관이?
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니까요
잘못 아파서 ‘도움“ 을 받지 않으려니 안하지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죽을 수가 없어요.
병원을 가는 한.
60살이 나이 많은것 같아도 금방 60 됩니다
건강검진 안받고 일찍 죽는다고 막살다가
막상 아프면 살고싶어 병원가고 요양원가고
30년 40년씩 죽지도 못하고 주위사람 도움 받으며
나라세금으로 살게 됩니다
주위에 노인들 많다고 혐오하지만 댁도 금방 60 됩니다
그러니깐 그세금으로 다른분들이 같이 사는걸 이해 못하면 복지국가는 왜있나요??
욕해주고싶어요 그들이있어 이서대 사는겁니다
그들이있어 본인이 이혜택을 누린다고 생각은 안하시나요?? 인생사 돌고돕니다
넘었어요
엄마 아버지와 가까왔어서인지 노인 이해하는 편이구요
환갑 지나며 건강검진 안합니다
발견못해 도움을 받을래도 받을 수 없으면 죽게되겠구나 합니다
알면 살고 싶을테니까요
그리고 병원 장례식장 가면 반절은 그렇게 오래 산 분들이 아닙니다
진짜 노인들 많아요.
나도 60대노인 반열에 올랐으니 나도 노인이네요.
젊은사람들 세금 축나지 않게 건강관리 열심히 해야죠.
그러다 80대 조용히 잠자듯히 갔으면 좋으련만 ᆢ
전 명퇴이후 건강검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