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남편 시댁 등등 주제는 돌림
매번 속상한 이야기는 나에게 함
재밌는 이야기나 유익한 이야기는 별로
없음.
커피 마시거나 놀러가거나 중요한 일은
애 있는 사람들끼리 간다며 나는 쏙 빼놓고 진행함.
어찌 대응하면 좋을까요?
자녀 남편 시댁 등등 주제는 돌림
매번 속상한 이야기는 나에게 함
재밌는 이야기나 유익한 이야기는 별로
없음.
커피 마시거나 놀러가거나 중요한 일은
애 있는 사람들끼리 간다며 나는 쏙 빼놓고 진행함.
어찌 대응하면 좋을까요?
바쁜척 하고 말 안 섞어야죠
속상한 이야기 시작하려고 할때 칼 차단하세요.
커피 마시거나 놀러가거나 중요한 일은
애 있는 사람들끼리 간다며 나는 쏙 빼놓고 진행함.
ㅡㅡㅡ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안하나요?
기쁜일 나누는 사람
슬픈일 화나는일 나누는 사람 다 따로 있죠.
그렇게 넋두리 다 들어줬는데
다른사람들과 환하게 웃으며 차타고
떠나는 사람보고 인연 끊었네요.
공감잘해주고 잘들어주는 사람 딱 호구로 알아보는 겁니다.
받아주고 비밀유지되니까 꿀단지처럼 야용하는 것.
받아주고 비밀유지되니까 꿀단지처럼 애용하는 것.
공감 안해주고 들으며 딴짓하고 비밀 발설해야겠군요, 으흠
감쓰는 할 게 못 되는 거에요.
대학교때 옷사러 갈때 같이 가달라고 하고 선물같은건 딴친구한테 하던 나르 있었는데.
그 선물하는 어려운 친구에겐 감히 옷사러 같이 가달라는 말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