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인데 올 초에 뭔가에 홀린 듯이 로캣랩, 아이온큐, 아이렌 샀어요.
다른 건 주가가 춤을 춰서 그냥 다 팔았고, 로캣랩만 몇달 가지고 있었는데
3100만원어치 70불에 샀는데 수익이 3800만원 됐어요.
이거 반절만 팔까요?
아님 끝까지 들고 갈까요?
주린인데 올 초에 뭔가에 홀린 듯이 로캣랩, 아이온큐, 아이렌 샀어요.
다른 건 주가가 춤을 춰서 그냥 다 팔았고, 로캣랩만 몇달 가지고 있었는데
3100만원어치 70불에 샀는데 수익이 3800만원 됐어요.
이거 반절만 팔까요?
아님 끝까지 들고 갈까요?
부럽네요. 로캣랩 작년부터 계속 보고만 있다가 결국 못들어갔는데.
근데 다들 너무 고성장주네요. 기뻐하면서 한편으론 조심하시길
스페이스엑스 상장까지 들고 가도 되지 않나요?
전 아직 팔 생각없습니다
주식 하면서 자기가 산 종목이 끝도 없이 오르는 경험을 하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지만, 결국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짓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답니다. 전부 다 가지고 있으면 하락하는 타이밍에 익절 타이밍을 놓치고, 지금까지의 수익이 다 사라져 버리는 경험을 하게 되니까요. 주식은 확률 싸움이라 더 오를지 내릴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답니다. 그렇기에 주식 시장에서 살아 남는 극소수의 사람들은 이런 경우 1/3을 먼저 “익절“해서 최소한의 수익을 챙기고, 나머지도 계속 가지고 있다가 익절 타이밍에 따라 1/3씩 익절하는 것 같더라구요.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떨어질 때 빠른 손절과 오를 떄 Asset Parking을 하는 것이니까요.
이 말은 결국 제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일확천금을 꿈꾼다면 전부 다 들고 가시고, 지속적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으시다면 먼저 1/3 정도 수익 실현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라면 4분의 1씩 수익실현
로켓랩 50불대매수
70불 매도
인텔 20불대매수 50불대 매도ㅜㅜ
제 손목아지 어쩔
아이렌은 때리고싶네요
스페이스×상장일 전 매도하면 되지않을까요?
거기로 쏠릴듯
asset parking에 대해 자세히 적어주신 분 감사해요.
"전 아직 팔 생각없습니다"라고 쓰신 주주분, 언제까지 홀딩하실 생각이세요?
온라인 커뮤너티 보면 억대로 로캣랩에 장투하러 최근 들어오신 분들이 보여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