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왔더니 머리속 내내 고 마이클잭슨 노래가 귓가를 계속 맴도네요.
가족, 주변 사람들이 마이클을 많이도 이용해 먹는것에 마음이 짠해요.
마이클은 상대방을 선으로 대해도 그 유명세에 당한거 같아요.
보통은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는 자식도 같이 폭력적으로 바뀌는데 마이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아이들, 동물들을 정말로 많이 사랑한거 같네요. 어떻게 저런 환경에서 저런 천사가 나올 수 있는지...ㅜㅜ
영화 보고 왔더니 머리속 내내 고 마이클잭슨 노래가 귓가를 계속 맴도네요.
가족, 주변 사람들이 마이클을 많이도 이용해 먹는것에 마음이 짠해요.
마이클은 상대방을 선으로 대해도 그 유명세에 당한거 같아요.
보통은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는 자식도 같이 폭력적으로 바뀌는데 마이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아이들, 동물들을 정말로 많이 사랑한거 같네요. 어떻게 저런 환경에서 저런 천사가 나올 수 있는지...ㅜㅜ
ben이 생쥐일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아름다운 영혼
저도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자유롭고 싶은 평화주의자에요 ㅎㅎ
늘 예외는 있으니까요.
마잭 너무너무 안타까워요.
편견이세요. 억압이 반대로 창의력을 발전시키기도 해요
이버지 같은 인간은 절대 되지 말아야지!
반면교사 삼아서
스스로를 다스리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잭슨5 콘서트할때도 형이랑 같은방 썼는데 마이클있는 옆침대에서 형이 여자팬 불러들여서 성관계하는 소리 안들으려고 귀막고 밤새 있었다잖아요
그냥 타고난것 같아요 맑고 순수한 영혼 주위가 아무리 타락해도 물들지않는 진흙속에 연꽃같은
김대중대통령 취임식 할때도 와주었고 책많이 읽고 박식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 김대중대통령이 지대한 공헌하신것도 다 꿰고 있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관심도 없는 북한어린이 인권문제에 지대한 관심보이면서 통일되면 꼭 북한에 가서 콘서트하고 싶다고 했었죠 너무 아까운 사람 마이클 고마웠고 사랑합니다
저도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자유롭고 싶은 평화주의자에요 2222
말도 안 되는 그 요구사항을 내 모든 능력을 다 동원해서 맞추어서 살아남다 보니 능력자가 되었어요. 하지만 저런 부모가 되면 안 된다는 걸 알았으니 필사적으로 그런 사람이 되지 않는 걸 목표로 삼았구요
셍존자인 거죠.
마잭 진짜 순수한영혼
어쩜 그럴수가있을까요
엄마가 있으니까요.
성품도 재능도 엄마 쪽 같아요.
바다건너 흑인도 아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모르는 일베 고릴라새끼
이렇게 순수하고 맑은 영혼인줄 몰랐어요
어렸을때 그저 언론만 보고 악마인줄 알았다니까요
근데 찾아보니 한번도 성내고 목소리 높여 화내고 하는 장면이 없더라고요
아동성애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어린시절 놀아본 적이 없어서 집을 네버랜드로 만든것도
어린시절 결핍에 대해 알게 되니 충분히 수긍가고요
여튼 너무 대단한 사람이었는데 안타까워요
흑인이어서 더 괴롭힌 것도 있을 거예요
영향력도 굉장했던 사람이기도 했구요
흑인이어서 더 괴롭힌 것도 있을 거예요
영향력도 굉장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흑인이어서 언론에어 더 괴롭힌 것도 있을 거예요
영향력도 굉장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그리고 같은 부모에서 난 형제라도 아롱이다롱이잖아요
흑인이어서 언론에서 더 괴롭힌 것도 있을 거예요
영향력도 굉장했던 사람이었고
그리고 같은 부모에서 난 형제라도 아롱이다롱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