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할 때마다 느껴요 실력차이

..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6-05-27 13:37:54

건강검진 할때마다 실력 좋은 간호사 존경해요

좋은 간호사 만나면 피 뽑는 주사조차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

내시경 하느라 바늘 꽂는 것도 안아프고

어떨땐 멍 들어 며칠가기도 하는데

오늘 만난 간호사님은 소문 내고 싶어요

대상포진 생백신 주사도 안아프게 놔주시고

연신 감사합니다 

인사하며 나왔어요

IP : 58.238.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7 1:41 PM (61.32.xxx.229)

    대부분 경력 오래된 사람들이 잘하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은 안아프게 놓는 법, 통증 최소화해서 채혈하는 법
    스스로 빠르게 터득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 만나면 좋져

  • 2. ...
    '26.5.27 1:54 PM (223.38.xxx.243)

    코로나 주사 개인병원 조무사한테 맞으면 멍들고
    엄청 아팠는데
    이비인후과 의사한테 맞으니 하나도 안 아프더라구요

    주사는 간호조무사가 훨씬 많이 놔봤을 거 같은데
    주사도 머리가 좋아야 안 아프게 놓는 건가요

  • 3. ...
    '26.5.27 1:56 PM (121.133.xxx.158)

    건강검진 센터들.. KMI나 이런데는 진짜 하루에 수백명 하잖아요.
    완전 잘 하시더라구요. 다시 태어나면 저도 간호사나 의학 쪽 일하고 싶어요.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4. ..
    '26.5.27 1:58 PM (112.145.xxx.43)

    사람에 따라 다른듯해요
    건강검진시 남편과 같은 분께 채혈했는데 너무 안아프게 하셔서 와~했는데
    남편은 너무나 아팠다고 하네요

  • 5. ..
    '26.5.27 2:00 PM (125.142.xxx.239)

    그래서 큰데 가요 피뽑기만 하는 간호사가 잘해요

  • 6. 동감
    '26.5.27 2:00 PM (221.155.xxx.129)

    실력차 있는거 맞죠? 제가 다니는 병원에선 제가 채혈 시 멍이 잘 드니 천천히 해달라고 미리 말하니 내 팔은 백퍼 멍든다고 그러면서 자기가 젤 잘 안다고 그러네요. 다른 병원에선 튜브 연결해서 천천히 해서 그런지 멍 않들던데.
    길게 말하기 싫어 뭐라 않했어요.

  • 7. 노력
    '26.5.27 2:24 PM (118.235.xxx.48)

    신참 간호사가 고참 간호사보다 혈관을 더 잘 찾아
    학생때 응급실에서 알바했었느냐고 물으니까
    웃기만 하고 대답을 안해 비결이 뭔진 모르겠지만 개인적 노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일을 수간호사에게 말하니까 어떻게 신참이 고참보다 더 잘할 수 있냐고 하던데
    어느 분야든지 대학시절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사람들 있어요
    한의사들도 침 놓는 기술이 천차만별입니다

  • 8.
    '26.5.27 4:06 PM (121.167.xxx.120)

    분인 노력도 있었겠지만 손 기술 같아요
    미용사나 옷 만드는 사람이나 기술에 따라 결과가 차이 나는것 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51 평생 채워지지 않는 구멍 XXXXXX.. 17:29:32 147
1813650 전력주 오늘 다 밀었어요 7 .. 17:23:53 676
1813649 허리수술하신 아버지께 좋은 선물 추천해주세요 ... 17:22:19 53
1813648 스벅 카공족들 좋겠네요 5 기회는찬스다.. 17:20:26 570
1813647 밥먹고 커피 마시고 ... 17:18:32 169
1813646 원룸 남학생용 에어프라이어 뭐가 좋아요? 4 에어프라이어.. 17:18:31 147
1813645 82회원님들~ 저에게 좋은 기운 품앗이 좀 해주세요~ 1 이얍!! 17:16:52 94
1813644 싸구려와인은 재료도 안좋은 걸까요? ㅇㅇ 17:15:15 87
1813643 역사를 잊은 나라는 그 미래가 없다. 7 쉴드 17:12:59 197
1813642 오늘부터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요 5 인지 17:12:12 301
1813641 카뱅의 mmf를 파킹으로 잘 쓰시나요? 1 ... 17:12:11 133
1813640 엄마는 나이인지를 못하는 걸까요? 3 .. 17:11:33 437
1813639 삼성 사장단 "국민께 사과"…5조 상생기금 조.. 28 주주 17:09:12 1,435
1813638 포항에서 허리잘보는병원 추천해주세요!! 1 허리 17:08:16 60
1813637 전방 베이드로에 주의하세요!?? ??? 2 티맵 17:07:22 176
1813636 엉덩이 밑으로 내려가는 남방셔츠....요즘 안입는 추세죠? 3 ... 17:06:37 494
1813635 구글로 무음폰 찾기 너무 좋네요 5 대박 16:59:06 436
1813634 근골격-하체정렬 재활 어떤걸로 알아봐야하나요 5 재활 16:55:07 126
1813633 시댁에서 집사주면 매주 만나고 휴일에 여행다닐 수 있어요? 50 ... 16:52:28 1,547
1813632 스벅 환불 몇일 걸리나요? 1 .. 16:51:23 283
1813631 첫돌 두달 남긴 아기천사, 3명 살리고 하늘나라로.... 안타깝네요 16:50:51 451
1813630 근데 스타벅스 굳이 갈필요가 없지 않나요? 15 ㅇㅇㅇ 16:48:36 721
1813629 주식자랑 말라니 슬픈 얘기나 해볼까요 21 ... 16:47:02 1,963
1813628 시모 모시고 경복궁 갔는데. 9 .... 16:45:54 1,314
1813627 아들이 단기연수 가게되었는데 미국 잘 아시는 분들 정보 좀 부탁.. 10 언니들~ 16:44:31 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