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김용남 꽂은 게 리박이들 입장에서 신의 한수
민주당-조국당 이간질 성공해 감.
아우 짜증나..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
김용남 꽂은 게 리박이들 입장에서 신의 한수
민주당-조국당 이간질 성공해 감.
아우 짜증나..
가 뉴~~~파들 많아봐야 2천명이고
그 뿌리는 국힘일거라고 하더군요.
한다고
지역 시도당에도 국힘쪽에서 많이 넘어왔대요
조국혁신당에 대해서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많은 지역에서 우리 당에 의해서 제명 혹은 징계받은 사람, 불법 당원 모집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 문제들로 징계를 받은 사람들 중에서 탈당을 해서 조국혁신당의 후보가 되거나 경선 불법 등 또 여러 가지 사유들로 우리 당의 영구 복당 금지자들이 있습니다.
그 금지자들을 모아다가 후보를 만들어줬어요.
이게 정상적인 공천인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 전남 조국혁신당의 현직 기초단체장이 담양군수가 현직 군수입니다.
이 현직 군수에 대해서 어떤 의혹이 제기됐나?
그 전에 건설회사를 운영했던 모양이에요.
근데 이 건설회사를 여전히 차명화해서 차명으로 운영하고 실질적인 주인은 현직 군수다.
이런 의혹 제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건설회사의 십억 이상의 수의계약이 갔다.
조승래 사무총장이 어제 조국혁신당에게 한말.
이언부가 리박스쿨 강연에서 한 예기..
자기가 민주당 들어가서 뽀개놓겠다는 식으로..
그대로 하고 있네요...
역시 친일파는 아직도 살아있다는...
뉴~~~파들 많아봐야 2천명이고
그 뿌리는 국힘일거라고 하더군요.
ㅡㅡㅡ
오죽하면 00필패가 있겠나요.
뉴들이 미는 사람들 대부분 공천탈락
순수한 뉴이재명들이 있고요
작세들이 붙어서 그모양이에요
한준호야 제발 빠져나와라
당신에 대한 희망을 아직 가지고있다
김용남 정리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깟 1석 더 가져오려다가 잃는 게 너무 많네요.
당내 분열, 민주진영인 조국당과 갈등, 전통 당원들의 불만과 불신, 다른 지역구에 악영향 등...
지금 코앞에 1석에 눈 멀어 그럴 때가 아닌데..ㅜㅜ
지금 코앞에 1석에 눈 멀어 그럴 때가 아닌데..ㅜㅜ
2222
뉴들은 언주처럼 당. 장악하려는거죠.
근데 대부분 공천투표에서 떨어져나갔는데
저들만 그걸 몰라
목소리 큰 언주파가 나대니 지들이 먹은거같겠지만 ㅋ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데, 김용남을 보낸건 큰 잘못이고, 연고도 없는 평택을 굳이 찍은 조국은 당연한 건가요?
테크놀로지 등등 산업 단지들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서 있고, 근로자들은 당장 ai로 부터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단계에 있어요
사회권 선진화의 기초가 준비되어 있는 조국이 평택을 절묘한 선택입니다
그깟 김용남 같은거 뽑으면 평택은 썩어요 살아온 궤적이 곰 같은 목소리로 쥐 쉑 같이 살아왔더군요
뉴리박 세력이 당을 장악했나봐요.
선당후사 따위 개나 주고
8월 전당대회가 그들에겐 중요하겠죠.
정치유튜버들 보세요. 한동훈보다 조국을 훨씬 더 까요.
그런 쪽은 정의당이나 진보당이 더 잘할것 같은데, 조국당이 양보했어야....
정치유튜버들 보세요. 한동훈보다 조국을 훨씬 더 까요. 222222
오로지.. 조국만 죽여서.. 지들 대선 ㅁ ㅅ 밀어주는 계획달성이 목표인 정치자영업자들.
이동형파리들..
평택에서 정의당없잔아요
그리고 진보당 나와도 유의동 되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