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화장은 민폐라고 하잖아요.
그럼 사람 많은 카페에서 풀메이컵하는 여잔 어떤가요?혼자 온 여자가 테이블에 화장품 펼쳐놓고 30분째 풀메중..
바로 앞 테이블에 남자들 앉아있는데 아랑곳 않는 멘탈은 부럽네요.
지하철에서 화장은 민폐라고 하잖아요.
그럼 사람 많은 카페에서 풀메이컵하는 여잔 어떤가요?혼자 온 여자가 테이블에 화장품 펼쳐놓고 30분째 풀메중..
바로 앞 테이블에 남자들 앉아있는데 아랑곳 않는 멘탈은 부럽네요.
웃기죠. 뭐 여기는 여자 화장에 관대하니까 상관없겠지만요.ㅋ
전 매니큐어 바르는 여자도 봄 ㅎㅎ
매니큐어는 옛날에는 냄새가 나니깐 그건 안 된다 할 수 있는데
화장 그거? 뭐 어쩌라는 거에요
아 저사람은 저기서 화장을 하는 구나 생각하고 자기 일 보고 있다가 나가면 될 걸.
게으르고 뭐 들고 다니는 게 귀찮아서 못하지만
풀메를 하든 말든 상관있나요.
어차피 공부하는 사람도 있는데 화장하는 사람도 있나보다 하면 되는 거죠.
화장하는 걸 남자들이 보는 게 문제가 될 것도 없다고 생각해요.
남들 시선을 신경 안 쓰는 사람인가보죠.
그리고 그런 건 그냥 못본척 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그 옆에서 나는 손톱 깎아야지
좁은 대중교통에서는 민폐일 수 있겠지만
넓디넓은 카페에서는 그냥 그러려니 하겠어요.
전철이나 카페에서 남자들 면도 하는것도 머지 않아 보게 될듯.
화장은 어찌보면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거나 예쁘게 보이려는것 아닌가요?
그런 부분 만천하에 공개하는것보나 안보는데서 사알짝 하는것이 좋을듯한데.
불법은 아니니 자유지만,
잠옷입고 길에 나온것 같은 느낌이요
같은 의미에서 구루프 말고 다니는 것도 이상해요.
그렇지만 뭐...이런 마음 티는 안냅니다
싫지만 뭐 어쩌겠어요
가서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니가 바쁜가보다 하죠
공공장소에서 사회적 매너, 교양이라곤 1도 없는 행동이죠. 겉으로 티는 안 내지만 그러고 있는 사람보면 굉장히 하찮아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