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힘들어서
'26.5.27 11:44 AM
(210.100.xxx.239)
어디말할데가 없어서 그랬겠죠
그집에 있는 동생을 짠하게 여기세요
결혼 20년 넘으니 남편한테 친정일 창피할 것도 없어요
2. ..,
'26.5.27 11:45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동생한테 왜 매형한테 전화했는지 물어보세요.
그게 누나도 아닌 매형한테 전화할 일인가..
부모도 세상에 그 나이에 왜 그러고 산대요
3. 수신거부
'26.5.27 11:45 AM
(180.181.xxx.92)
제가 원글님이라면 남편 휴대전화기에 친청식구 싹 다 수신거부 해놔요.
저희는 친정일은 철저히 제 책임이고 제가 온전히 연락 받습니다. 남편도 마찬가지구요.
4. 아니
'26.5.27 11:46 AM
(121.186.xxx.35)
미친거예요? 매형한테 전화를 한다구요?
5. ..
'26.5.27 11:47 AM
(112.214.xxx.147)
왜 누나가 아니라 매형인가요?
원글님이 안받아줘서 그런건 아닌가요?
6. 교회
'26.5.27 11:47 AM
(58.234.xxx.182)
독실하신 부모님이라니 교회 집사님 목사님
께 도와달라하면 안되나요?반성+후회+망신
+교육의 방법으로요.목사님 무서워서
다시는 안싸울것 같은데요.사위가 말린다고 말려지진 않습니다.
7. ㅇㅇ
'26.5.27 11:47 AM
(61.101.xxx.136)
여기에다 글쓸게 아니라 동생한테 뭐라고 해야죠 매형한테 그런일로 절대 전화하지 말라구요
8. ..
'26.5.27 11:48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매형은 남인데 왜 그럴까요
여자도 아니고 남자인데 부모님한테 한번 버럭하지
그거 말하는거ㅈ누나한테 다 흠이네요
남편 말 안 하겠지만 속으로 이놈의 집구석 할겁니다
9. …
'26.5.27 11:48 AM
(223.38.xxx.103)
제가 아이 낳아서 조리원에 있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쉽게 받는거 동생이 알아서 남편에게 한 듯 해요.
동생도 본인이 돈 아끼고 싶어서 독립 안하고 거기 살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지 어후 정말 너무 너무 창피해서 남편 얼굴을 볼 수가 업어요.
엄마도 아빠도 수치를 모르고 남편한테 상대방 욕을 어찌나 하는지 사위를 뭘로 생각하는건지 .. 괴로워요.
10. 몇살이에요
'26.5.27 11:48 AM
(114.204.xxx.203)
동생도 성인이고 그동안 자주 봤을테니
이제 연락 말라고 해요
남편 전화에 친정식구 다 수신거부 시키고요
둘이 알아서 하게 두고 나가라고 하고요
가능하면 독립 하고요
말리는 사람있으면 더 그래요
11. ...
'26.5.27 11:48 AM
(222.112.xxx.158)
부모님 별거시키세요.
같이사는 동생힘들거같아요
12. ..
'26.5.27 11:50 AM
(175.119.xxx.68)
매형은 남인데 왜 그럴까요
여동생도 아니고 남동생인데 부모님한테 한번쯤은 버럭하지
그런 상황 말하는거 누나한테 다 흠이에요
속에서 쌓아두고 있을거에요
남편 말 안 하겠지만 속으로 이놈의 집구석 할겁니다
13. 몇살이에요
'26.5.27 11:50 AM
(114.204.xxx.203)
동생도 답답한게 이래라 해도 안되고 저래 해도 안되고
어쩌란건지 ...
솔직히 나라면 다 차단하고 싶겠어요
14. 부모가
'26.5.27 11:51 AM
(211.234.xxx.129)
많이 젊으신가봐요
아직 열정이 넘치나...
제가 다 안타깝네요
15. ᆢ
'26.5.27 11:51 AM
(121.167.xxx.7)
아휴..원글님 속이 말이 아니겠습니다.
남편한텐 애썼다 얘기하고.
동생과는 따로 왜 전화했는지. 매형한텐 일절 전화말라 얘기하고. 답을 줘도 실행 안하는 이유도 물어보겠어요.
원글님 기가 약한 편이거나 부모님이 쉽게 생각하는 자식일까요? 저라면 날 잡아..그야말로 속된 말로 지랄발광을 부모한테 할 것 같아요. 배우고 가지고 신앙있다는 사람이 뭐 하자는 거냐.. 창피하고 죽고 싶다고 울며 불며 소리지르고 난리 한 번 해서 충격을 가해보겠다 싶어요.
어째 그러고 사신답니까 스스로 지옥에서 사시는 분들이군요. 넘 넘 속상하시겠어요.
16. 그대로두세요
'26.5.27 11:52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나가있어라, 성경책을 찢어서 버려라 이렇게 조언을 했는데 .............. 동생이 듣지 않잖아요
그럼 제 기준에................ 도와 줄수없어요
17. 건강하신갑다
'26.5.27 11:54 AM
(106.101.xxx.174)
대단하시네요
저는 이제 오십인데도 힘들어서 못싸우겠던데
어찌그리 그런가요 조리원에서 몸조리잘하세요
18. 너무하네요
'26.5.27 11:54 AM
(114.205.xxx.88)
남동생입장 생각해보세요
깊은 우울감,절망감 아닐까요?
남동생이 매형을 어른으로 생각하나보네요
매달리고싶고 의논하고싶은 존재
누나는 안타깝지만 그런 존재가 아닌가보네요
누나가 나서서 그집에서 남동생 독립시키세요
사람 병들거같습니다.
육탄전한다는거 보니 평소에도 뒤틀린 사고방식이
있는 부모님이실수 있어요
19. ....
'26.5.27 11:54 AM
(118.219.xxx.136)
친정집이 이상하네요.
죄송한데 못 배운것 같아요.
세상에 친정부모가 사위한테 상대방 욕을 한다구요?
그러니 동생도 편하게 매형한테 치고받는 부모의 부부싸움을 말하나봐요 .
사위가 세상에 없는, 성격이 호인이라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
이 상황이 전 이해가 안가요
20. 너무하네요
'26.5.27 11:56 AM
(114.205.xxx.88)
이미 병들어서 남동생이 성경책을 찢거나
부모님을 말리거나 할 상황이 안되나보네요
다큰어른이 되도 부모에게 매 맞는 사람 왜 있는지 아시죠?
반복된 학습으로 무기력하게 당하는겁니다
21. …
'26.5.27 11:57 AM
(223.38.xxx.103)
동생한테 왜 전화했냐고 하니 자기도 하고 너무 후회했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서 연락했다고 하네요. 앞으로 절대 안그러겠다고 하고요.
아기 낳아서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당분간 연락을 안해야겠어요. 60대 중후반인데 정말 너무들 합니다,
별거하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안하고 매번 저한테 하소연이고 남편한테도 기회만 되면 하소연하고.
자기 편 안들면 화내는 엄마나… 동생은 미치려고 합니다.
정말 저런 부모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22. ...
'26.5.27 11:58 AM
(118.35.xxx.8)
동생이 뭔가 착각하나 보네요
매형은 남인데 집안 치부를 누나가 아닌 매형에게 왜 말하는지??
미혼이라서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치는것같은데
누나 체면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거냐고
우리 집안을 뭘로 생각하겠냐고
나중에 그런일 있을땐
스스로 해결하든지 누나에게 말하라고 하세요
부모님도 동생도 진짜 도움 안되네요
23. 원글이가
'26.5.27 11:58 AM
(122.36.xxx.84)
자기도 부모인데 남보듯하니 매형 한테 했갰지요.
그렇게 싫음 법적 따질거 없이
나중에 재산 모두 님 남동생꺼니 1%도 건들지 마세요.
누나가 신경안쓰고 회피성향이고 남동생은 장가도 안가고 집에서 사리나오다 죽을거 같을거에요.
님부모 빨리 저세상 가고 님동생 그집서 편히 살길 바라네요
24. ...
'26.5.27 12:02 PM
(175.119.xxx.68)
부모님 나이 젊으신거 보니
글쓴분 결혼하신지 오래되지는 않은거 같은데
나중에 님부부 싸울일 생기면 님 부모 이야기 꼭 나옵니다
25. 아들이
'26.5.27 12:05 PM
(183.103.xxx.155)
집을 뒤엎을듯이
세게 한번 해줘야 할것같아요
다 늙어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부모고 뭐고 내일이 없는듯이
-아는집 보니 아들이 유순해 더 우습게보고
아빠는 물건 때려부수고 와이프 때리고
결국 아들이 나가살더군요
26. 2-3년에
'26.5.27 12:06 PM
(119.71.xxx.160)
한 번 싸우는 것 가지고 왜 그러세요?
여기 글올리고 부모님과 동생 욕먹게 하신 건 기분 좋으세요?
그리도 동생이 답답하면 매형한테 하소연할 수도 있고
잘못했다고 했으니 다시는 안그러겠죠
27. 어이구...
'26.5.27 12:07 PM
(119.202.xxx.168)
남동생 등신...
왜 치부를 들춘답니까? 동생이 무슨 미성년자예요?
미성년자라도 저리 사리분별이 안된다니...
애기 보여주시지 마시고 연락 끊으세요.
아오...남편보기 넘 창피하겠어요.
28. 저희집
'26.5.27 12:07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저거 아버지 힘빠지고 병 걸리니 없어집디다.
세상 자애로워짐.
29. 저희집
'26.5.27 12:08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저거 아버지 힘빠지고 병 걸리니 없어집디다.
세상 자애로워짐.
우리 부모도 60대까지 금쪽이 부모
30. 유리지
'26.5.27 12:08 PM
(175.223.xxx.117)
저거 아버지 힘빠지고 병 걸리니 없어집디다.
분조장 세상 자애로워짐.
우리 부모도 60대까지 그랬어요.
아버지 명문대 출신 엄마 일류여고 출신
31. …
'26.5.27 12:09 PM
(223.38.xxx.103)
치고 박는것만 2-3년에 한번 꼴이지 일주일이 머다하고 매일 싸웁니다. 회피요? 여지껏 매일 그 하소연 누가 다 들어주는데요.
답 없어요. 이혼하라해도 안해 별거하라 해도 안해
왜 자꾸 자녀를 괴롭히는지 … 동생이랑 저는 정신과 약 먹고 본인들은 정신과 안다녀요. 왜 우리가 괴로워 하는지도 인지 못하고 자기들 분노 표출이 다에요.
이제 정말 지긋지긋 해서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32. 남동생의
'26.5.27 12:10 PM
(112.171.xxx.157)
잘못은 없는거 같은데요
평소 누나가 강단이 없어보이고
매형이 문제해결 능력이 있어 보이나 봅니다..
그리고 매형이 아주 믿을만하니 그리했겠지요..
33. ㅡㅡ
'26.5.27 12:11 PM
(112.156.xxx.57)
좋은 매형이네요.
매형 말이 적확해요.
관중이 있으니 더 보라눈듯이 저러는거에요.
동생이 한번 뒤집어 엎으면 효과 있을거에요.
그리고, 자식들은
둘이 죽이던 살리던
어느쪽 말도 들어주지 말고,
알아서 하라고 칼차단하세요.
34. 이러나
'26.5.27 12:11 PM
(49.167.xxx.252)
이러나 저러나 싸우는건 싸우는거고 남동생하고 부모님 싸오고 헐뜯는거 남편귀에 안 들어가게 하세요.
집안 개판이다 .순 상놈 집구석이네 그렇게 속으로 흉 봅니다.
35. 윗분
'26.5.27 12:24 PM
(211.234.xxx.214)
남동생 잘못은 없는거 같다구요?? 하....
딱 저 친정가족같은 마인드시네요
결혼했는데 뭐.. 매형도 가족아냐? 사위도 자식아냐?
네. 아닙니다!
남동생의 행동은 명백히 누나 망신주는 누워서 침뱉기 입니다
백날 천날 친정에 단도리 해봤자 통할것 같지도 않으니 친정식구들 전번을 남편 핸펀에서 지우세요
차라리 그게 낫겠어요
36. 냅두세요
'26.5.27 12:28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발단은 아버지가 돈 좀 있으면 자신해서 그런거예요. 아프고 병들고 그게 밤에 안되잖아요. 기가 죽어서 잘 안 싸우고요.
웃기는 건 자기들끼리 엄마 없음 못산다 아빠 없음 못산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거예요. 베프끼리 찐싸움 찐우정 찐사랑 하고 있으니 냅두세요. 저희 이혼하란 소리 20년 넘게 했는데도 말 안 듣고 싸우다 지쳐서 절친되어 이제는 한쌍의 무언가가 되어서 둘이서 자녀들이 잘하네 못하네 죽 척척 맞으며 뒷담이나 하고 있습니다.
37. 아이고
'26.5.27 12:30 PM
(222.120.xxx.110)
맘씨 착한 남편이라면 처남이 자기한테 전화한거 이해해주죠. 물론 매형이랑 친하다는 가정하에.
그 지옥같은 집에 같이 사는 남동생이 제일 불쌍하네요.
죽이되든 밥이되든 남동생도 얼른 독립시키는게 낫겠어요.
60중후반되도록 치고박고 싸우고있다 상상하니 끔찍하네요.
38. 냅두세요
'26.5.27 12:30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발단은 아버지가 돈 좀 있으면 자신해서 그런거예요. 아프고 병들고 그게 밤에 안되잖아요. 기가 죽어서 잘 안 싸우고요.
웃기는 건 자기들끼리 엄마 없음 못산다 아빠 없음 못산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거예요. 베프끼리 찐싸움 찐우정 찐사랑 하고 있으니 냅두세요. 저희 이혼하란 소리 20년 넘게 했는데도 말 안 듣고 싸우다 지쳐서 절친되어 이제는 한쌍의 무언가가 되어서 둘이서 자녀들이 잘하네 못하네 죽 척척 맞으며 뒷담이나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낼모레 60살인데 어릴 때부터 치고 박고 물건 부수고 싸우는 부모로 얼마나 걱정하고 속상했는데요. 우리 아빠 대기업 임원에 엄마는 일류학교 나온 사모님이에요. 시간 지나니 감쓰에 이용당했더라고요. 원글님 아무 걱정 말고 모른 척 자기 삶 사세요. 내가 하도 데여서 우리 애들 보는 앞에서 부부 싸움을 못했어요.
39. 남동생
'26.5.27 12:31 PM
(211.114.xxx.177)
아마 순한 성격일 듯. 부모가 저런 성격이면 애들이 그 밑에서 기를 못 펴요. 생활비 때문에 같이 살아도 정서적으로 엄청 힘들거에요. 너무 매몰차게 하지 마시고 동생 말을 좀 들어주세요. 님은 결혼으로 도피했지만 동생은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같이 사는걸텐데 저러다가 우울증 와요.
옘병 천병하는 부모한테는 자식을 잡을 셈이냐고 님이 한 번 뒤집어 엎으세요. 출가한 딸이 번듯한 사위 뒤에 두고 세게 말하고 하면 저런 늙은이들 또 깨갱합니다.
40. 해결책은
'26.5.27 12:31 PM
(118.235.xxx.245)
남동생이 분가하는것 밖에 없네요.
정신과까지 다닌다니 어째요.
부모님은 두분이치고받고 교회도 다니고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시도록 신경 끄세요.
앞으로 족히 20년은 화이팅하게 생겼네요.
신앙이 있으시니 이겨내실겁니다.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회개기도 쎄게 하시면서
41. ...
'26.5.27 12:34 PM
(175.223.xxx.117)
발단은 아버지가 돈 좀 있으면 자신해서 그런거예요. 아프고 병들고 그게 밤에 안되잖아요. 기가 죽어서 잘 안 싸우고요.
웃기는 건 나중에 자기들끼리 서로 엄마 없음 못산다 아빠 없음 못산다 이야기가 나온다는 거예요. 베프끼리 찐싸움 찐우정 찐사랑 하고 있으니 냅두세요. 저흰 형제가 부모한테 이혼하란 소리 20년 넘게 했는데도 말 안 듣고 싸우다 지쳐서 절친되어 이제는 80대 중반 한쌍의 무언가가 되어서 둘이서 자녀들이 자기들한테 잘하네 못하네 죽 척척 맞으며 뒷담이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어버이날도 정관장 큰 거 한박스 보냈는데 사람이 둘인데 왜 박스가 하냐냡니다. 누구 코에 붙이냐고...우리 딸이 조부모님한테 팩폭해요. "할머니 할아버지 그거 비싼 거예요. 사이좋게 잘 나눠드시면 돼요."
제가 낼모레 60살인데 어릴 때부터 치고 박고 물건 부수고 싸우는 부모로 얼마나 걱정하고 속상했는데요. 우리 아빠 대기업 임원에 엄마는 일류학교 나온 사모님이에요. 시간 지나니 감쓰에 이용당했더라고요. 원글님 아무 걱정 말고 모른 척 자기 삶 사세요. 내가 하도 데여서 우리 애들 보는 앞에서 부부 싸움을 못했어요.
42. ....
'26.5.27 12:35 PM
(118.219.xxx.136)
남매가 부모때문에 정신과 약을 먹는다니 심각하네요.
몇개월이라도 차단하고 부모와 인연 끊으세요.
물어보면 이유를 말하구요.
동생이 돈 모은다고 집에서 있는다고 한것 같은데,
정신과 약 먹어가면서 집에서 있는다는 것이 말이 안되네요.
상의해서 동생도 독립시키세요.
동생도, 후회한다고 미안하다고 했으니 더이상 말하지 마시구요
43. 동생한테
'26.5.27 12:36 PM
(118.235.xxx.128)
경찰에 전화하라고해요.
지긋지긋한 부모네요.
그나이까지
44. 원래
'26.5.27 12:37 PM
(175.223.xxx.117)
원래 정신과는 가해자가 다니는게 아니고 피해자가 다니는 거랍니다.
45. 맞아요
'26.5.27 12:41 PM
(175.223.xxx.117)
-
삭제된댓글
아...무슨 일 있으면 동생한테 경찰 전화 꼭 하라고 하세요. 기록 남기면 싫어해서 자식 앞에선 좀 조심해요.
46. 맞아요
'26.5.27 12:43 PM
(175.223.xxx.117)
아...무슨 일 있으면 동생한테 경찰 전화 꼭 하라고 하세요. 기록 남기면 싫어해서 자식 앞에선 좀 조심해요. 옛날엔 골프채 휘두르며 싸워놓고선 이제는 한 사람 죽으면 따라 죽겠다는데 기가 막힙니다...
47. 아이고...
'26.5.27 12:48 PM
(119.202.xxx.168)
자식들이 정신과약을 먹을 정도면 말 다 했네요.
동생 독립하라 하구요. 원글님도 당분간 인연 끊으세요. 별 일 안 생깁니다.
핸드폰도 남편꺼도 같이 차단시키구요.
이거 자식들 무서운지도 모르고 저지랄 하는 거예요.
자식들 다 안 보고 나이들면 그때서야 후회해도 소용없다는걸 보여줘야 해요.
48. 망신
'26.5.27 12:55 PM
(49.167.xxx.252)
다음에 싸우면 교회 목사님하고 관계자 불러요.
망신 당해봐야 정신 차리지.
그리고 동생도 독립하라고 해요.
저게 사람 사는거에요?
돈 모으는것도 좋지만.뭔 정신과 약까지 먹고 그꼴을 보고 있대?
49. ,,,,,
'26.5.27 1:00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어휴.. 가려도 션찮을판에..
누나도 아니고 왜 매형한테... ㅉㅉ
동생도 철이 없네요.
지긋지긋하긴 하겠네요. 말싸움도 아니고 치고박고라니.. ㄷㄷ
독립하라 하세요. 저꼴이라도 안보고 살게..
50. ,,,,,
'26.5.27 1:00 PM
(110.13.xxx.200)
어휴.. 가려도 션찮을판에..
누나도 아니고 왜 매형한테... ㅉㅉ
동생도 철이 없네요.
동생도 지긋지긋하긴 하겠네요. 말싸움도 아니고 치고박고라니.. 저 연세에.. ㄷㄷ
독립하라 하세요. 저꼴이라도 안보고 살게..
51. 크리스챤
'26.5.27 1:16 PM
(199.7.xxx.41)
다음에는 목사님 부르세요
한방에 끝납니댜
52. ...
'26.5.27 1:26 PM
(121.182.xxx.113)
미쳤네요
좀 배우고 번듯하니 남 앞에 그리 보여지면 뭐하나요
생각과 행동이 천박한 칩구석인데
나같음 그런 집구석에 같이 살지도 않을뿐더러
산다해도 부모보다 더 심하게 집 기물들을 박살을
내보이겠어요
던지면 소리 크게 나는거부터 부모가 아끼는 것들 다 부수고 찢고
스트레스 한번 시원하니 풀겠어요
보란듯이.
난 키우는 지인 - 남편이 바람을 폈는데
부인이 모른척하고 있다가 난박람회 출시 할 난초들-
그중 3가지는 이미 선주문 팔린 것들. 한촉에 몇천만원
박람회 전날 전기포터에 물끓여 난을 다 죽였어요
다 합쳐 1억원이 넘어요
동양난이 그렇게 비싼줄 그때 첨 알았어요
이렇게 초강수. 그집 남자 깨갱.
53. ㅍㄴㅇㄹ
'26.5.27 1:36 PM
(61.254.xxx.88)
남동생 욕하는 분은 진짜 저런 상황모르시나부다....
저 상황에서 남동생은 지능과정서가 아마 5살정도 되어버릴거에요
무섭고 힘들고 혼자서는 어떻게 못하고
누나도 힘이 안되고 스트레스만 받아하니
한다리건너 매형이라고해도 우리 가족이니 의지하고 싶어서 전화한거에요.
저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남동생있고 부모님 사이 그닥이 ㄴ집이라. 제가 결혼하고서도 꽤나 많이 정서적으로 지지하고 있는데 남편한테까지는 절대 안가게 해요.
물론 출산중이니 어쩔수 없겠지만
저정도면 남편한테 아내체면운운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부부는 저정도는 알고 서로 할 수 있는 몫은 해줄 수 있어야 진짜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누님, 일단 남동생이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차차 거주지 독립을 도와주시고요.
정서적으로도 잘 지지하고..
아무리 결혼해서 나왔다고 하더라고 잘 지탱해주세요. 제 남동생은 일찍 못빠져나와서 정서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해 지고 있는데 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54. 에효
'26.5.27 1:40 PM
(221.138.xxx.92)
그런집에서 누구하나 정서적으로
정상일 수 없겠죠.
부모자격 없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