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되어버린거 같아요ㅠ
언제부터인지 한숨 쉬는게 버릇이 되어버린거 같아요ㅠ
즐거움이 있을리가요. 고통이 기본
강아지외산책하는시간이 그나마 숨을 쉬네요 사람들구경도 하고 최근엔 대학교근처 산책갔었는데 사람들바글바글 하니 저도모르게 업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과 옷가게를 갔는데 남편이 옷을골라주고 (사주는것도좋치만) 같이 쇼핑하니 기분이 즐겁더라구요
가족 친구와 함께할 때는 즐거워요. 할 일도 많고.
회사 가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