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ㅊ
'26.5.27 5:09 AM
(220.78.xxx.213)
호구노릇 그만하시려고 글 쓰신거라 믿을게요 화이팅!
2. ㅇㅇ
'26.5.27 5:15 AM
(121.173.xxx.84)
아효.............. 친구가 참 힘든 타입이네요
3. ...
'26.5.27 5:45 AM
(114.204.xxx.203)
손절 감이죠
내가 니 스트레스 해소용 이냐?
4. 123123
'26.5.27 5:48 AM
(116.32.xxx.226)
친구가 어리석네요
5. 대놓고
'26.5.27 5:50 AM
(182.215.xxx.73)
감쓰라고 말하는거죠
완전 가스라이팅하는 엄마포지션인데요
6. ....
'26.5.27 5:55 AM
(92.184.xxx.191)
1.외롭다,스트레스 받는다ㅡ친구 사정(원글님은 알빠노)
2.수다로 떠들 친구가 원글님밖에 없다ㅡ친구가 게으른 것. 수다로 외로움을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면 스스로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죠. 게다가 본인 욕망 해소를 위해 원글님을 이용하는 나쁜 인성.
3. 자기 욕망 해소가 안되니 애먼 원글님에겐 죄책감 심어줘서 관계의 주도권을 가지고 님을 통제하는 성향.
지금까지 잘도 참으셨어요. 더한 꼴 당하기 전에 손절을 권합니다 ㅡ내가 네 외로울 때마다 말 들어주려고 대기하는 사람이냐? 50이나 먹었으면 네 스트레스는 남 이용 말고 스스로 해결해라 !!!! 고 쏘아주세요.
7. 완소서
'26.5.27 5:56 AM
(118.235.xxx.57)
자기가 무슨말했는지 기억도 못할꺼구요
신경쓰지마세요
이순간 그냥 그런 사람이 하나 늘어났네요
8. 세상에는
'26.5.27 6:24 AM
(123.212.xxx.231)
웃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네요
목소리가 필요하면 사정되는 딴데서 찾든가
삶이 단축되나 연장되나 자기 인생인걸 어쩌라고 생떼인지 ㅎㅎ
9. ..
'26.5.27 6:37 AM
(117.111.xxx.213)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필요할때 이용만 하거든요
저런 사람은 고마운거 절대 모르고
삶이 단축? 웃기네요
누구 협박하나 ㅎㅎ
10. lil
'26.5.27 6:43 AM
(112.151.xxx.75)
내 삶은 네 감정 휴지통으로 이미 줄었어...
하고 끊으심이...
11. ..
'26.5.27 6:47 AM
(106.101.xxx.136)
싸이코 나르 같네요.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말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요. 도구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이용한다는 말이죠. 이따 전화해도 명령 같네요.
12. ...
'26.5.27 6:49 AM
(112.133.xxx.43)
친구 아님
원글을 감쓰로 보고 있음
13. ᆢ
'26.5.27 7:04 AM
(106.101.xxx.136)
저런 나르는 욕망이강하고 지기 싫어해서 화를 절뎌 못참죠
듣고만 있어주기를 바라고 무슨 조언을 하면 어따대고 훈계냐 하고 화풀이에 지자랑에 자기 화를 만만한 상대에게 전가함.
14. ..
'26.5.27 7:10 AM
(211.220.xxx.158)
저것만 나르니 싸이코니 하는건 오바고요.
배려심이 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인거 맞아요.
15. ..
'26.5.27 7:11 AM
(121.169.xxx.202)
친구분은 초등학생에서 성장이 멈춘건가요? 아니 초등학생도 안그럴것같음. 친구분 그냥 제미나이랑 얘기하라고 하세요.
16. 제가 호구라
'26.5.27 7:11 AM
(211.234.xxx.149)
친구 살리자고 전화 받아줄거 같아요
얼마든지 받을 수는 있어요
근데 그친구는 절대 고마운 줄 모릅니다
17. 그래서
'26.5.27 7:12 AM
(221.153.xxx.127)
50후반 비혼인 저는 먼저 전화 안합니다.
징징대는 것 같을까봐요.
계기는 마흔 서넛쯤에 언니네 집에 갔는데
언니가 싱글 친구랑 통화중이었어요.
그때 대여섯난 조카가 넘어져서 들어 왔어요.
근데 사정을 알고도 친구가 통화를 계속 이어 갔고
끊고 나서 언니가 한숨쉬며 싱글이라 눈치가 없다고.
그거 보고나서 싱글보다는 다사다난할게 명백한 친구들에게
일없이 수다떨려고 전화 안합니다. 수다는 만나서만.
근데 언니도 이해는 안되었어요. 외로운 친구에게 야박하게
못한것 같아요.
18. 응
'26.5.27 7:37 AM
(1.238.xxx.158)
응알았어 하고 전화하지 않을꺼 같아요 전
19. 닉네**
'26.5.27 7:39 AM
(110.12.xxx.127)
난 너의 삶을 단축시켜가며 너에게 영향주기 싫다 너에게 무의미하길 바라니 이제 인연은 여기까지하자
20. 조용히
'26.5.27 7:56 AM
(211.208.xxx.87)
받아주지 마세요. 싱글이고 뭐고 인성이 나쁜 거예요.
여자라 한국인이라 기타 등등. 내 알 바 아닙니다.
이렇게 물러터진 님 밖에 안 남은 이유를 알겠네요.
21. 음
'26.5.27 8:09 AM
(49.1.xxx.217)
대놓고 감쓰용이라고 선언한 꼴이네요
저는 저런사람 들 말 들어주고 있으면
내 수명이 단축되는것 같아요
22. 훨~
'26.5.27 8:11 AM
(118.223.xxx.168)
걍 여유있을땐 받아주고
이번같을땐 원글중심 원글위주로하고 그러면 건강하다고봅니다.
상대방도 혼자 힘듬을 이겨내보고 너랑 대화할때 아주 좋았다. 고맙고 소중해 라고 생각할수 있다면 좋고 내 원대로 다해줘 이러면 상대하기 피곤하죠.
나이오십넘어 싱글 친구분이 철이 그렇게 없을라고요. 걍 지나고 여유있을때 보시면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