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장에 와서 수다 떠는 황동만에게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는 앞으로 두괄식으로 말해라~
그 다음에 더 들을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이 부분도 공감 갔구요.
고혜진이 남편 박경세를 너무 쪼을 때는 좀 심하다 싶었어요. ㅎ
배우의 또랑꼬랑한 딕션과 더불어 여자로써 쾌감도 있었지만.
촬영장에 와서 수다 떠는 황동만에게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너는 앞으로 두괄식으로 말해라~
그 다음에 더 들을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이 부분도 공감 갔구요.
고혜진이 남편 박경세를 너무 쪼을 때는 좀 심하다 싶었어요. ㅎ
배우의 또랑꼬랑한 딕션과 더불어 여자로써 쾌감도 있었지만.
박경세를 뭘 쪼아요?
고혜진은 기획사 사장이니까 대본이 나오지 않으면 안돼요.
쪼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예요.
너무 사랑해서 그냥 놔주려고 까지 하는데 박경세를
고혜진 입장이 너무 이입이 되어서
(남편이 그런 경우가 1도 없는데도 펑펑 눈물이 나던데요)
성동일은 완전 이해되고
박경세는 머리가 안좋던가 눈치가 없던가
뒤풀이 장소가 고만고만할텐데
근데 예술합네 영화합네 하는 사람들 틈에
전 못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