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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전화 못받는다고 하니 ‘내 삶이 단축되네’래요

친구 어리광 조회수 : 13,887
작성일 : 2026-05-27 05:06:05

친구 전화가 왔기에

'지금 전화 못 받아'라고 대답했더니

'이따 전화해'라고 해서

'못 할 것 같아'라고 대답했어요 

친구가 '하!'라고 짜증섞인 한숨을 내쉬고 끊더니

'목소리가 필요해서 전화했는데 내 삶이 단축되네 ㅜㅜ'

라고 답이 왔어요

 

친구는 50대 싱글이고 재택이라 수다할 사람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 성향이고요

 

전화 못 할 것 같다고하니 짜증내면서 자기 스트레스 받아

목숨 짧아질 것 같다고 대놓고 말 하는데

저도 기분이 나쁘네요.  어떻게 보이세요. 

 

IP : 1.229.xxx.73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ㅊ
    '26.5.27 5:09 AM (220.78.xxx.213)

    호구노릇 그만하시려고 글 쓰신거라 믿을게요 화이팅!

  • 2. ㅇㅇ
    '26.5.27 5:15 AM (121.173.xxx.84)

    아효.............. 친구가 참 힘든 타입이네요

  • 3. ...
    '26.5.27 5:45 AM (114.204.xxx.203)

    손절 감이죠
    내가 니 스트레스 해소용 이냐?

  • 4. 123123
    '26.5.27 5:48 AM (116.32.xxx.226)

    친구가 어리석네요

  • 5. 대놓고
    '26.5.27 5:50 AM (182.215.xxx.73)

    감쓰라고 말하는거죠

    완전 가스라이팅하는 엄마포지션인데요

  • 6. ....
    '26.5.27 5:55 AM (92.184.xxx.191)

    1.외롭다,스트레스 받는다ㅡ친구 사정(원글님은 알빠노)
    2.수다로 떠들 친구가 원글님밖에 없다ㅡ친구가 게으른 것. 수다로 외로움을 풀어야 하는 스타일이면 스스로 그런 사람을 만들어야죠. 게다가 본인 욕망 해소를 위해 원글님을 이용하는 나쁜 인성.
    3. 자기 욕망 해소가 안되니 애먼 원글님에겐 죄책감 심어줘서 관계의 주도권을 가지고 님을 통제하는 성향.

    지금까지 잘도 참으셨어요. 더한 꼴 당하기 전에 손절을 권합니다 ㅡ내가 네 외로울 때마다 말 들어주려고 대기하는 사람이냐? 50이나 먹었으면 네 스트레스는 남 이용 말고 스스로 해결해라 !!!! 고 쏘아주세요.

  • 7. 완소서
    '26.5.27 5:56 AM (118.235.xxx.57)

    자기가 무슨말했는지 기억도 못할꺼구요
    신경쓰지마세요
    이순간 그냥 그런 사람이 하나 늘어났네요

  • 8. 세상에는
    '26.5.27 6:24 AM (123.212.xxx.231)

    웃기는 사람들이 종종 있네요
    목소리가 필요하면 사정되는 딴데서 찾든가
    삶이 단축되나 연장되나 자기 인생인걸 어쩌라고 생떼인지 ㅎㅎ

  • 9. ..
    '26.5.27 6:37 AM (117.111.xxx.213)

    어리석은 사람이지요
    필요할때 이용만 하거든요
    저런 사람은 고마운거 절대 모르고
    삶이 단축? 웃기네요
    누구 협박하나 ㅎㅎ

  • 10. lil
    '26.5.27 6:43 AM (112.151.xxx.75)

    내 삶은 네 감정 휴지통으로 이미 줄었어...
    하고 끊으심이...

  • 11. ..
    '26.5.27 6:47 AM (106.101.xxx.136)

    싸이코 나르 같네요. 목소리가 필요하다는 말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요. 도구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이용한다는 말이죠. 이따 전화해도 명령 같네요.

  • 12. ...
    '26.5.27 6:49 AM (112.133.xxx.43)

    친구 아님
    원글을 감쓰로 보고 있음

  • 13.
    '26.5.27 7:04 AM (106.101.xxx.136)

    저런 나르는 욕망이강하고 지기 싫어해서 화를 절뎌 못참죠
    듣고만 있어주기를 바라고 무슨 조언을 하면 어따대고 훈계냐 하고 화풀이에 지자랑에 자기 화를 만만한 상대에게 전가함.

  • 14. ..
    '26.5.27 7:10 AM (211.220.xxx.158)

    저것만 나르니 싸이코니 하는건 오바고요.
    배려심이 부족하고 자기중심적인거 맞아요.

  • 15. ..
    '26.5.27 7:11 AM (121.169.xxx.202)

    친구분은 초등학생에서 성장이 멈춘건가요? 아니 초등학생도 안그럴것같음. 친구분 그냥 제미나이랑 얘기하라고 하세요.

  • 16. 제가 호구라
    '26.5.27 7:11 AM (211.234.xxx.149)

    친구 살리자고 전화 받아줄거 같아요
    얼마든지 받을 수는 있어요
    근데 그친구는 절대 고마운 줄 모릅니다

  • 17. 그래서
    '26.5.27 7:12 AM (221.153.xxx.127)

    50후반 비혼인 저는 먼저 전화 안합니다.
    징징대는 것 같을까봐요.
    계기는 마흔 서넛쯤에 언니네 집에 갔는데
    언니가 싱글 친구랑 통화중이었어요.
    그때 대여섯난 조카가 넘어져서 들어 왔어요.
    근데 사정을 알고도 친구가 통화를 계속 이어 갔고
    끊고 나서 언니가 한숨쉬며 싱글이라 눈치가 없다고.
    그거 보고나서 싱글보다는 다사다난할게 명백한 친구들에게
    일없이 수다떨려고 전화 안합니다. 수다는 만나서만.
    근데 언니도 이해는 안되었어요. 외로운 친구에게 야박하게
    못한것 같아요.

  • 18.
    '26.5.27 7:37 AM (1.238.xxx.158)

    응알았어 하고 전화하지 않을꺼 같아요 전

  • 19. 닉네**
    '26.5.27 7:39 AM (110.12.xxx.127)

    난 너의 삶을 단축시켜가며 너에게 영향주기 싫다 너에게 무의미하길 바라니 이제 인연은 여기까지하자

  • 20. 조용히
    '26.5.27 7:56 AM (211.208.xxx.87)

    받아주지 마세요. 싱글이고 뭐고 인성이 나쁜 거예요.

    여자라 한국인이라 기타 등등. 내 알 바 아닙니다.

    이렇게 물러터진 님 밖에 안 남은 이유를 알겠네요.

  • 21.
    '26.5.27 8:09 AM (49.1.xxx.217)

    대놓고 감쓰용이라고 선언한 꼴이네요
    저는 저런사람 들 말 들어주고 있으면
    내 수명이 단축되는것 같아요

  • 22. 훨~
    '26.5.27 8:11 AM (118.223.xxx.168)

    걍 여유있을땐 받아주고
    이번같을땐 원글중심 원글위주로하고 그러면 건강하다고봅니다.
    상대방도 혼자 힘듬을 이겨내보고 너랑 대화할때 아주 좋았다. 고맙고 소중해 라고 생각할수 있다면 좋고 내 원대로 다해줘 이러면 상대하기 피곤하죠.
    나이오십넘어 싱글 친구분이 철이 그렇게 없을라고요. 걍 지나고 여유있을때 보시면되죠.

  • 23. ...
    '26.5.27 9:07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이따 전화해그러는데 안할때 안하더라도
    다시 안볼 생각아닌담에요 굳이 못할거같아라고 대답하면
    기분나쁘죠

  • 24. ㅇㅇㅇ
    '26.5.27 9:18 AM (117.110.xxx.20)

    잊으세요. 상대해서 기분 나빠지면 나만 손해.
    아니다 싶으면 피하고 외면하면 그만입니다. 그럼 사라져요.

  • 25. ㅇㅇ
    '26.5.27 9:29 A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바쁘다는데 '이따 전화해' 부터가 돌아이네요
    나중에 통화하자, 시간될때 전화줘 가 정상이죠
    저는 쇼핑중에 계산해야된다며 대화도중 그냥 끊은적도
    있는데 거머리같이 안떨어져요

  • 26. ㅇㅇ
    '26.5.27 9:31 AM (223.38.xxx.198)

    바쁘다는데 '이따 전화해' 부터가 돌아이네요
    나중에 통화하자, 시간될때 전화줘 가 정상이죠
    저는 쇼핑중에 계산해야된다며 대화도중 그냥 끊은적도
    있는데 거머리같이 안떨어져요

  • 27. 근데
    '26.5.27 10:19 AM (119.196.xxx.115)

    님이 정작 필요한땐 대응을 잘해주나요??

  • 28. 저두요
    '26.5.27 11:13 AM (39.118.xxx.228)

    원글님 이 먼저 손절 멘트 치셨놓고
    친구가 기분 나빠하니 기분 나쁘다니요

  • 29. 나도별루
    '26.5.27 12:09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이따 전화해 했을 때
    대충 응 이라고만 했어도 됐을 텐데
    못할 것 같아는 뭐지...?

  • 30. 나도별루
    '26.5.27 12:10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이따 전화해 했을 때
    대충 응 이라고만 했어도 됐을 텐데
    못할 것 같아는 뭐지...?
    그리고 친구 전화는 못받아도 82에 글 쓸 시간은 있다.

  • 31. ㅇㅇ
    '26.5.27 12:22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못할거 같아라고 했으면 손절해도 아쉬울거 없고
    내 시간, 에너지 쓰기 싫다는거니 떨어져야죠
    저렇게 질척거리니깐 마음 터놓고 수다 떨 친구도
    없는거에요
    이 친구 바쁘면 다른 친구 찾으면 되는데 주변에
    남은 사람이 없겠죠

  • 32. ㅇㅇ
    '26.5.27 12:22 PM (223.38.xxx.23)

    못할거 같아라고 했으면 손절해도 아쉬울거 없고
    내 시간, 에너지 쓰기 싫다는거니 떨어져야죠
    저렇게 질척거리니깐 마음 터놓고 수다 떨 친구도
    없는거에요
    이 친구 바쁘면 다른 친구 찾으면 되는데 주변에
    남은 사람이 없겠죠

  • 33. 조종중
    '26.5.27 1:15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말 한마디에 이런 글 쓸 정도면,
    원글님은 조종 당하는 중이예요. 그 친구가 없는데도
    말에 꼽히신거니 그 친구 원하는 방향

    무시 하세요. 뭐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서서히 멀어지면
    됩니다

  • 34. 조종중
    '26.5.27 1:18 PM (211.235.xxx.91) - 삭제된댓글

    말 한마디에 이런 글 쓸 정도면,
    원글님은 조종 당하는 중이예요. 그 친구가 없는데도
    말에 꼽히신거니 그 친구 원하는 방향

    무시 하세요.
    뭐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서서히 멀어지면 됩니다

    그리고 82이 글 쓸 시간에 친구 전화 받겠다는 비교 하는분. 그 자체가 이기적인겁니다. 82는 원글의 개인시간 할
    애조차 간섭질 하는거예요.

  • 35. 조종중
    '26.5.27 1:21 PM (211.235.xxx.91)

    말 한마디에 이런 글 쓸 정도면,
    원글님은 조종 당하는 중이예요. 그 친구가 없는데도
    말에 꼽히신거니 그 친구 원하는 방향

    무시 하세요.
    뭐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서서히 멀어지면 됩니다

    그리고 82이 글 쓸 시간에 친구 전화 받겠다는 비교 하는분. 그 자체가 아주 이기적인 비교발상
    원글의 개인시간 할애조차 간섭질 하는거예요.
    시간 분배 선택은 원글이 하는겁니다

    그걸 비교선상에 놓는게 생각이 없는거죠

  • 36. ...
    '26.5.27 1:39 PM (211.234.xxx.76)

    이따 전화해 자체가 명령질.
    원글이 어떤 상황인 줄 알고, 시기를 친구가 정합니까?
    ㆍ 통화 가능할 때 전화 부탁해 ㆍ 라 해야지
    친구 지간에 예의가 없네요.

    오는 말이 개떡이니 가는 말은 싸우기 싫어
    짧아지는거죠
    여기 원글 친구 같은 사회화 안된
    부적응 감쓰들 많네요.

  • 37. 미친 친구
    '26.5.27 1:40 PM (116.32.xxx.73)

    전화 못받고 나중에도 못한다면 급한 일이 있거나 바쁜가보다 생각하고
    나중에 전화해야겠다 생각하는게 정상이지 저게 무슨 헛소리인가요?
    그냥 그런 헛소리에는 답을 하지 마세요!

  • 38. ...
    '26.5.27 2:26 PM (211.235.xxx.21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 먼저 손절 멘트 쳤다니요? 도대체 어디?

    정중한 거절도 손절로 받아드리는게 정신병이예요

    여기 진짜 이상한 여자들 많네요

  • 39. ......
    '26.5.27 2:39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 먼저 손절 멘트 쳤다니요? 도대체 어디?

    정중한 거절도 손절로 받아드리는게 정신병자구요
    여기 이상한여자들 상대방 탓하고 다닐듯

    자식들 조종하려듯 주변을 조종하려해도 지능이 떨어지네요

  • 40. .....
    '26.5.27 2:41 PM (118.235.xxx.200)

    원글님 이 먼저 손절 멘트 쳤다니요? 도대체 어디?

    정중한 거절도 손절로 받아드리는게 정신병자구요
    여기 이상한 여자들 상대방 탓하고 다닐듯

    자식들 조종하려듯 주변을 조종하려 하는데
    심히 판단 지능도 떨어지네요

  • 41. 에혀
    '26.5.27 4:03 PM (223.38.xxx.143)

    내.에너지 끌어다가 지들 수명 연장하는 인간들은 손절이 답이죠.

  • 42. 원글
    '26.5.27 5:31 PM (1.229.xxx.73)

    댓글로 많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한 더 팩트만 보고 제가 기분 나빠도 되는 건지 궁금해서 전화받을 당시 제 상황은 일부러 안 올렸어요

    제 동생이 호스피스 병동에 지난 주 입원했는데
    어제 일인실로 옮기고 가족들 인사하게 하라고 해서
    병실에 있던 상황이었기에 전화 못 받는다고 했고
    이따가 하라는 말에 알았다고하면 최악의 경우 이번 주 내내
    전화 못 할건데 기다리게 만드는 거라 안된다고 한 거에요.

    오늘 진정제 조정으로 혈압 나아지고 피부색도 괜찮아져서
    의사들이 어제보다 나아졌다고 해서 그나마 아주 조금 마음
    나아졌네요. 호스피스에서도 나아지는 게 있는 게 인생인가봐요.

    여러분 제발 건강하시길 바라요.

  • 43. ..
    '26.5.27 5:46 PM (58.238.xxx.62)

    친구가 감정쓰레기통인가요
    왜 저러죠

  • 44. .
    '26.5.27 6:45 PM (183.97.xxx.210)

    친구분 미친것 같네요.
    가족이 호스피스 병동에 있는 사람에게 저따위 말이라니..

    이것저것 다 맘에 안들어하면 남는 사람 없다지만 살면서 저런 사람 지인으로도 없고 좋은 친구들 만나며 삽니다.

    손절치심이

  • 45. ...
    '26.5.27 6:55 PM (58.239.xxx.34)

    어쩌라고...ㅠ

  • 46. 나르
    '26.5.27 7:22 PM (116.47.xxx.157)

    퇴근시간(밤10시) 기다렸다가 지하철타고 집가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한숨 푹푹 부터 시작해서
    "왜? 무슨일 있어?" 물었더니
    "응 니 시간 좀 뺐을려고 그랬지"라고 했던 친구..
    집오는 내내 친구네 아들 학원얘기, 시험망친얘기 다 들어주던 저
    최근에 알았어요. 내현성 나르에 대입시키니 99% 였어요.
    지금 떼어내는 작업중입니다.

  • 47. 그냥
    '26.5.27 8:26 PM (39.124.xxx.15)

    걍 여유있을땐 받아주고
    이번같을땐 원글중심 원글위주로하고 그러면 건강하다고봅니다.
    상대방도 혼자 힘듬을 이겨내보고 너랑 대화할때 아주 좋았다. 고맙고 소중해 라고 생각할수 있다면 좋고 내 원대로 다해줘 이러면 상대하기 피곤하죠.
    나이오십넘어 싱글 친구분이 철이 그렇게 없을라고요. 걍 지나고 여유있을때 보시면되죠.
    2222222222

  • 48. ....
    '26.5.27 9:12 PM (115.138.xxx.127)

    친구나 원글이나 똑같아 보여요
    나중에 연락하라하면 걍 시간날때 여유있을때 하면되지 굳이 대놓고 안한다하니 듣는사람 기분나쁘죠
    둘다 사회성 제로 같아요

    전 이사하고 외롭기도하고 낯선동네가 적적해서 친구에게 연락하니 친구가 내가 이사한 동네 구경하고싶다고(본인이 궁금한동네였음) 초대해 달란 말하길래

    초대하니.. 한 한달뒤였나 .. 약속잡길래...

    한달뒤에는 제가 운동이니 뭐니 시작한 시간이어서 그 친구 못만났네요
    그친구도 본인 여가생활 할꺼 다하고 아주 한가한 비는시간에 약속잡으니...

    저는 그 날짜에는 못 맞추구요...

    그렇게 됐네요...

    뭐 서로 아무도 원망 안함...

    둘다 생에 힘든일을 이겨내는 중이니..

  • 49. ㅇㅇ
    '26.5.27 11:32 PM (122.43.xxx.217)

    그러라고 있는게 정신과
    돈주고 수명단축 막으러 가는거죠

  • 50. 115.138
    '26.5.28 12:45 AM (183.97.xxx.210)

    친동생이 오늘내일 하는 호스피스 병원에 있는 친구가 전화할 여유 없다고 짜증을 내다니요????

    이게 어떻게 둘다 사회성 없는걸로 얘기가 되는지...

    115님은 호스피스 병동에 있는 친구가 나중에 통화 못하겠다고 하면 혀차나요? 나같으면 당연히 그러려니 하겠구만. 애초 감쓰용도로 연락도 안하지만요. 신기한 분이네

  • 51. 115.138
    '26.5.28 12:46 AM (183.97.xxx.210)

    님도 사회성 없어 보여요. 상황 판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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