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유) 허수아비 질문 - 석만이 누나

ㅇㅇ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26-05-26 22:24:00

과거에 석만이가 누나를 만났던 사실을 숨기잖아요

누나 만났다는 알리바이로 누명 벗을 수 있었는데

그리고 나중에 누나가 석만이 마지막 재판 때 왔을 때

석만이가 누나에게 침 뱉었어요

 

그게 무슨 사연인지 나왔나요?

 

IP : 125.132.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나의
    '26.5.26 10:37 PM (221.149.xxx.157)

    시가에서 석만이를 싫어했어요.
    석만이가 다리를 저는 모습을 누나의 아이가 흉내낸다구요.
    사실 잘난 삼촌이 아니니까 무시했겠죠.
    그런 와중에 석만이가 강간 살인범으로 판결받으니
    시가에서의 누나 입지도 흔들릴거라 판단하고
    더이상 찾아오지 말라고 그런 행동을 한거라고 생각했어요.

  • 2. ma
    '26.5.26 10:37 PM (183.102.xxx.15)

    석만이 만나는걸 매형이 싫어해서요
    왜냐면 애들이 절름발이 흉내내고 다녔대요

  • 3. ㅇㅇ
    '26.5.26 10:44 PM (125.132.xxx.175)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리 그래도 자기가 감옥에 갈 상황인데
    드라마라 그렇다 해도 스토리가 좀 그렇네요

  • 4. 그거
    '26.5.26 10:47 PM (211.225.xxx.166)

    누나가 자신에게 정떼게 하려고 그런거죠. 침뱉고 호송차 타고 가면서 살인강간범인 자기 잊으라 이 비슷한 속마음 대사 있었잖아요
    전에도 누나가 자신의 장애로 남편이나 시댁쪽 눈치보는게 있었는데 더 난처해질까봐
    자신이 먼저 못되게 굴어 연 끊어서 누나가 눈치보면서 옥바라지 같은거 안하게 하려고 배려한거죠

  • 5. ㅇㅇ
    '26.5.26 10:55 PM (125.132.xxx.175)

    그거님 설명은 이해하는데요
    알리바이(누나 만난 것)을 말하지 않은 건 이해가 안 돼요
    석만이도 누나도 다요
    그 누나는 자기가 동생 만났다고 알리바이 대줄 수 있는 거 안 했잖아요

  • 6.
    '26.5.26 10:57 PM (221.138.xxx.92)

    지난주 한회를 못보셨나봐요.
    다 나오는데....

  • 7. ㅇㅇ
    '26.5.26 10:59 PM (125.132.xxx.175)

    지난 주 지지난 주 다 앞부분을 못 봤어요
    그래서 물어본 거예요
    알면 설명을 해주세요

  • 8. 그 장면도
    '26.5.26 11:03 PM (221.149.xxx.157)

    나왔어요.
    몇회인지는 기억안나는데
    곽선영이 그 누나에게 전화했는데
    처음엔 잘못 걸었다 하고 끊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통화해서 그 날 만난걸 얘기해요.
    석만이가 얘기 안한건 그날 거짓말하고 만난걸 시가에서 알면
    누나가 곤란해 질까봐 말안한것이고
    그걸 알고 누나가 울어요.

  • 9. ㅇㅇ
    '26.5.26 11:07 PM (125.132.xxx.175)

    어우 그놈의 시가 눈치 때문에
    남동생을 감옥에 보냈다는 건 맞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05 모자무싸에서 성동일이 .... 23:46:49 49
1813404 3억 주식 투자해서 4년간 5억 벌었어요 4 ㅇㅇ 23:44:17 270
1813403 아들이 키가 작은데 친구가 자꾸 놀리네요 똘이 23:43:05 105
1813402 저도 주식 투자 이야기 1 ... 23:42:39 167
1813401 경찰과 언론은 연예인들한테만 망신주기를 하는군요? ..... 23:42:31 50
1813400 경희대맛집 끼니해결 소리 23:39:58 85
1813399 코스피 야간선물 폭등중입니다. 1 ... 23:36:32 522
1813398 자랑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자랑 못하고 7 오늘 23:32:05 576
1813397 피부과는 발전이 더딘것 같아요 ... 23:30:18 178
1813396 여러분은 지역에 기초광역의원 아세요? Df 23:24:39 68
1813395 구속 연락받고 기뻐하는 장사의신(은현장)ㅎㅎㅎ 7 경사네경사~.. 23:23:57 853
1813394 가게 앞 80노인네 도랏 23:23:28 403
1813393 (대구 Kbs) 김부겸 42%,추경호 38% ... 23:21:38 240
1813392 2인가족인데 왜 고유가지원금 대상이 아닐까요? 5 어어 23:12:27 913
1813391 허수아비 너무 잘봤어요. 12 .... 23:12:15 1,089
1813390 찌개와국만 안먹어도 살빠지더라구요 2 23:10:07 487
1813389 국민의힘 '성추행' 폭로 2 살짜기 23:07:40 800
1813388 그릇사고 싶은데 어디가야 할까요? 4 ... 22:57:38 590
1813387 중3인데 아침에 깨워주시나요? 13 왜그럴까~ 22:51:21 459
1813386 전청조, 옥살이 10개월 추가  2 대단한사기꾼.. 22:50:24 2,140
1813385 이희준 연기 진짜 잘하네요 9 iasdfz.. 22:42:22 1,892
1813384 오늘밤 서울 비 많이올까요? 2 ㅣㅣ 22:34:38 1,588
1813383 민주당 갈수록 분위기 너무 안좋아지는군요. 26 나름 22:34:29 2,121
1813382 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 6 ;;;;;;.. 22:31:21 1,385
1813381 S&P500 spy와 vanguard 차이가 뭔가요? 3 미국주식 22:24:41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