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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 80노인네

도랏 조회수 : 987
작성일 : 2026-05-26 23:23:28

예전에 여자 혼자 가게에 있으니 남자들이 너무 쳐다본다 글 적은적 있어요

전 남편이 가끔 들락거리곤 이런 남자들 다 정리됐는데 유독 80대 노인 한명.

 가게 앞 밴치에 앉아 하루종일 나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만 쳐다봐라 해봤지만 내 눈 앞에 니가 있을 뿐이다 그래요

고개를 돌리고 들어야 날 볼수 있거든요.

그래서 안보이게 숨었어요

그랬더니 가게 앞 정면에서 날 찾아요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요

경찰에 신고했어요

경찰 올테니 가지말고 있으라 했어요

와 한번 대줄라고? 그랬어요

경찰이 와도 할건 없답니다

IP : 14.45.xxx.1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희롱이죠
    '26.5.26 11:50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녹취 하시지
    곱게 늙짓 못해도 더럽게 늙진 말아야 하는데
    진짜 악질이네요.
    가게 앞 벤치는 님이 놓으신거면 치우세요.

  • 2. 명백한 성희롱
    '26.5.26 11:52 PM (1.238.xxx.39)

    녹취 하시지
    곱게 늙진 못해도 더럽게 늙진 말아야 하는데
    진짜 최악이네요.
    가게 앞 벤치는 님이 놓으신거면 치우세요.

  • 3. ...
    '26.5.27 12:18 AM (1.232.xxx.112)

    유리에 반투명 시트지 붙이세요.

  • 4. ...
    '26.5.27 12:29 AM (118.37.xxx.223)

    이런 미친 개새ㄲ가 있나요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어후~~~~

  • 5. 진짜
    '26.5.27 12:36 AM (223.38.xxx.140)

    토나와요 한남들 다 늙어도 착각 오지는거
    저 삼십대 제일 날씬했었고 그래서 한창 꾸미고 다닐때였는데 버스안에서 한 노친네가 제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제가 앉은 자리에서 대각선으로 앞쪽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몸을 획 뒤로 돌려서 노골적으로 제 가슴만 쏘아봄
    당시에 깊게 파진 옷도 아니었고요
    설마? 내 착각이겠거니
    정말 백발에 머리카락도 얼마 없는 80대 노인이었고 아버지뻘도 아니고 걍 할아버지뻘
    지팡이 짚고 겨우 비틀비틀 다음 정거장에 내리려고 뒷문으로 가다가 말고 다시 뒤돌아서서 한참이나 제 가슴만 노려보고 내렸는데 제가 겪어본 성추행중에 손꼽는 기분 더러운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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