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블럭 외에 또 어떤 게 있을까요?
매직블럭 외에 또 어떤 게 있을까요?
와.. 무슨 매직블럭까지..
뭔지 몰라도 찢든지 깨부수든지 버리세요.
그렇게 싫다면서 로고까지 지워서 갖고 있고 싶은지
남편이 출근할 때 아침마다 커피 핸드드립해서
스타벅스 텀블러에 넣어서 갔는데
며칠 전부터 다른 텀블러 없냐고 해서
예전에 어디선가 받은 카누텀블러 꺼내 주었더니
요즘은 그거 들고 나가요.
60넘은 영감도 그러네요.
스타벅스 이미지는 나락갔어요.
텀블러 버리고 새거 척척 살 형편이 안되거나 굳이 그러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쓰던거에 애착 있는 사람들 많아요
익숙하게 마시던 내 컵!!!
로고는 싫고 마시던 그컵은 계속 쓰고 싶은 사람은
지우고 쓰면 되지 첫댓은 신기한 사람이네
폭력적인가? 깨부수는걸 더 선호하나봐요
지우는게 훨씬 평화적이구만
그렇게서라도 왜 쓰냐고요? 로고를 지우는것도 내 항의의 표시니까요. 저는 띠부씰 스티커 붙였어요
아니..
집에 컵이 그거 하나밖에 없겠소?
평화롭게 지워서 많이 마셔봐요.
참~ 좋겄다. 혐오한다는 브랜드에 맨날 입맞춰서
윗댓 너무 웃겨요
일베 기업 컵 굳이굳이 써야 하나요? 참 알뜰하다
쓰던것 편할수 있죠.
버리는게 답이 아닐수 있지 않나요?
환경도 생각할겸 새로운 텀블러 구입전까지
스티커 붙여서 사용해 보세요.
안 지워지면 더 큰 스티커 붙이세요.
일 터지기전 날 스벅 텀블러를 하나 샀는데 마치 집에 누군가로부터 선불받은 손뜨개 텀블러 커버가 아주 딱 맞더라고요 저희 남편은 그렇게 사용합니다.
봤는데 맨소래담 로션..이게 잘 지워진대요
원래 쓰던건데 뭐 어때요 .그냥 쓰세요
방수스티커 하나 붙여보세요. 저는 운전할때만 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