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해....
https://youtube.com/shorts/eQpZ5SKk4XI?si=81_-H7pgai57zf1m
노무현 대통령 유족들에게 지난 10여 년 동안 무슨 일들이 벌어졌는지 기자들이 제대로 취재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유시민, 김경수 등이 알아서 잘 처리해 줄 것이라 믿고 맡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곽상언 의원의 발언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노무현 재단이 노 전 대통령의 명예훼손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방치했으며, 재단이 친목 모임이나 몇몇 정치인의 이용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강진구 기자가 들은 바에 따르면, 권양숙 여사가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문재인 전 대통령을 대단히 불편해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문 전 대통령과 권 여사의 관계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으며, 지난 10년간 유족들이 정말 제대로 예우를 받았는지, 그리고 재단이 본연의 역할을 해왔는지 이번 선거가 끝난 후 취재해 보려고 합니다.
1년에 100억 넘게 들어온다는데 이돈으로
뭘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