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은 더 된거 같아요
왜 저렇게 방치된건지 궁금해요
https://youtu.be/Ap_SHbSG0pg?si=oqw5-V0dHQ4nQusM
이런 부자집이 폐가가 됐네요
1. 시골
'26.5.25 9:39 A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웅장한 종가집 연락하면 소유주들 대부분 이민갔더라고요
저런 영상보고 연락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저기집이라고 애 공부 시킨다고 미국 있다고2. 시골
'26.5.25 9:40 AM (118.235.xxx.41)웅장한 종가집 연락하면 소유주들 대부분 이민갔더라고요
저런 영상보고 연락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자기집이라고 애 공부 시킨다고 미국3. 그런데
'26.5.25 10:10 AM (175.223.xxx.193)남의 집에 무단으로 왜 들어가요?
4. ...
'26.5.25 10:12 AM (1.237.xxx.240)저런거 주거침입죄 아닌가요?
5. 폐가라도
'26.5.25 10:13 AM (211.201.xxx.29)남의 집에 왜 무단 침입하죠?
제가 화가 나네요6. ㅇㅇ
'26.5.25 10:21 AM (84.39.xxx.146)https://youtu.be/YcwRzxhzbpE?si=_4TDiCu1Gwb1tBYy
3년전 유투브 폐가 탐방때는 잘 정리되어 있었네요
그새 도둑이 들었군요7. 저런거
'26.5.25 10:22 AM (115.164.xxx.80)문이 그냥 열려있던건지 모르겠는데
저런 유툽보고 범죄에 이용될까봐 무섭더라고요.
무단침입을 해서 막 뒤지고 찍어도
고소하는 사람이 없으면 죄를 물을수도 없는거겠죠?8. kk 11
'26.5.25 10:25 AM (114.204.xxx.203)팔리지도 않으면 폐가 되는거죠
시골 폐가 많아요9. ...
'26.5.25 10:52 AM (219.254.xxx.170)저 집에서 사고를 당했을 수도 있고...
주택은 너무 무서워요.
최근 김규리씨도 강도 당했다 하고..10. ㅇㅇ
'26.5.25 10:03 PM (98.32.xxx.166)폐가거나 말거나 남의 사유지인데
허락도 없이 남의 집에 들어가서 샅샅히 찍고 돌아다니고
고인의 사생활을 맘대로 공개해버리고...
저런 사람들 법적으로 제약이 있어야하는 거 아닌가요.11. 어후
'26.5.25 11:19 PM (183.108.xxx.60)왜 제가 발가 벗겨지는 기분이 들죠?
저기 살았던 분들은 다 여기 없으니 이런 일이 생기는거겠죠.12. 저길
'26.5.25 11:25 PM (125.178.xxx.170)문이 열려 있어 들어간 건가요.
진짜 무서운 짓을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