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변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이젠 카페가면 집에 가서 빨리 눕고 싶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대한 흥미가 제로로 변했고 피곤하네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싶어요. 체력이 떨어지니 눕는게 좋고 맛있는거 먹는게 좋아요. 근데 반전은 시간 여유있는 자영업이라 집에서 쉴 시간은 없고 사업장에서 쉬기는 해요.
왜 변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이젠 카페가면 집에 가서 빨리 눕고 싶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대한 흥미가 제로로 변했고 피곤하네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싶어요. 체력이 떨어지니 눕는게 좋고 맛있는거 먹는게 좋아요. 근데 반전은 시간 여유있는 자영업이라 집에서 쉴 시간은 없고 사업장에서 쉬기는 해요.
카페탐험가였는데 확 식었어요.
그야말로 커피만 마시러 가네요.
특히 젊은 애들 가는 힙한 곳 쿨한 곳 동화같은 곳 이런데는 아예 안 내키고. 괜히 나 늙은것만 비교 상기됨
얼마전 옆에 대학원생인지 노트북쓰던데 난 좀 넋놓고 쉬고 싶은데 괜히 일하고 공부해야될 거 같고 영;;;
이젠 새로윤 까페 찾는것도 귀찮고
기대해서 갔는데 커피맛 별로인곳도 많고
힙한곳은 자리잡는데 눈치 싸움 해야하고
그냥 기본적로 커피맛 좋은 가던곳만 가게 되네요
맞아요~ 확 식었다는 표현이 딱이예요. 분위기는 안중요하고 커피맛이 중요해졌고 시끄러운 곳은 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