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25 11:05 PM
(14.53.xxx.100)
심지어 30대때였네요 ㅠㅠ
2. 울긴
'26.5.25 11:09 PM
(211.177.xxx.170)
왜울어 ㅎㅎ
웃기고있네
가해자들 지지하면서 뭐라는거야
3. ㅡㅡ
'26.5.25 11:09 PM
(112.156.xxx.57)
그러니까요.
정원오는 어떻고요.
어쩜 자기편 저런 짓거리들은 일언반구도 안하고
스벅만 줘 패는지.
이중적인 민주당 518팔이
이젠 역겨울지경이에요.
4. ㅇ
'26.5.25 11:11 PM
(116.122.xxx.50)
그 자리에 우상호도 있었죠.
5. ....
'26.5.25 11:13 PM
(71.64.xxx.66)
가해자들 지지? 그렇게 갖다붙이고 싶은 거겠조
그게 민주당이 5.18 을 사유화 하려는 이유
전 국민이 가슴아픈 교훈으로 삼아야 하는 5.18이 아니라
민주당이 필요할때 꺼내쓰는 오함마 5.18로 만들려는 속셈
6. ㅎㅎㅎ
'26.5.25 11:13 PM
(175.121.xxx.114)
새천년 ㅅnhk
인가 그럴껄요 대단한 운동권들
7. ...
'26.5.25 11:19 PM
(117.111.xxx.177)
스벅만 쥐잡듯이 잡는게 우습죠
8. 임수경의 폭로
'26.5.25 11:21 PM
(119.71.xxx.219)
송영길 선배가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계시더군요.
박노해 시인은 아가씨와 부르스를 추고 있었고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마이크를 잡고있던 송영길 선배님은 저를 보고 같이 노래를 부르자는 듯이
손짓을 하셨고 얼핏보기에 정범구 박사를 포함하여
김성호, 장성민, 이종걸, 김태홍, 이상수 의원 등이 있더군요.
저는 아가씨들이 있건 말건 선배들에게 인사나 하고 가려고 다가서는 순간 누군가
제 목덜미를 뒤에서 잡아끌며 욕을 하더군요. 야 이-X-아, 니가 여기 왜 들어와, 나가...
믿고싶진 않지만 이 말을 한 사람은 우상호씨였습니다
9. 임수경의 폭로
'26.5.25 11:23 PM
(119.71.xxx.219)
아 그 기집애, 이상한 X이네. 아니 지가 뭔데 거길 들어와, 웃기는 기집애 같으니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저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손에 들고 있던 참외를 테이블에 던지며 저도 욕을 한마디 했지요.
이런 XX, 어따대고 이X 저X이야. 나두 나이가 30이 넘었고 애기엄만데 어디서 욕을 해...라고요.
10. 임수경의 폭로
'26.5.25 11:27 PM
(119.71.xxx.219)
그래요. 저는 선배들이 아가씨 나오는 술집에서 술을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5월의 광주에서는 그래서는 안됩니다. 광주의 라디오방송에서는 시끄러운 음악을 틀지도 않습니다.
그 커다란 가라오케에 그들이 유일한 취객이었다는 것이 말해주듯이
광주 사람들은 5.18이 되면 먹고 노는 일을 자제합니다.
그런데 다른 일도 아니고 망월동 참배를 위해 광주에 내려왔다는 사람들이
386을 내세워 국회의원 선거전에 나와 그것을 기반으로 당선되었다는 사람들이
낮에는 망월동에서 광주의 영령을 추모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광주의 정신을 밟아버렸습니다.
만약 5.18 유족이 이 사실을 안다면, 386의 순수성과 역사성으로 그들에게 표를 던진 유권자들이
그들과 거리에서 어깨를 겨누며 민주주의를 외치던 동지들이,
5월 17일 하루종일 아들의 무덤 곁에서 참배객을 맞고 계시던 이한열 열사의 어머님이 이 사실을 아신다면
그들을 용서할 수 있을까요.
11. 한때
'26.5.25 11:28 PM
(210.117.xxx.44)
언주가 저거로 송영길 김민석 잘 팼는데
요즘 둘다 언주곁에서 짝짜꿍하고 ㅋ
12. ㅡㅡ
'26.5.25 11:45 PM
(112.156.xxx.57)
ㅎ
눈물 나네요.
518 당사자인 광주분들도
현명한 판단 하시길.
13. 쟤들
'26.5.25 11:49 PM
(121.124.xxx.33)
입으로만 정의 외치고 몸은 따로 노는거 하루이틀인가요?
비단 저일 하나뿐이겠어요?
임수경 덕에 드러났을 뿐이고 늘 저러고 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