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5 7:32 PM
(223.38.xxx.159)
원글님 싱글이세요?
같은 싱글로써 이런글 넘 유치하고 의미없어요
2. 그러던가
'26.5.25 7:32 PM
(118.235.xxx.177)
말단가 굳이 그걸 글로 남길 필요 있나요?
나 미혼 하나도 안부러워요 잘난 여자 빼고요
그런글 쓰는 여자도 이상하잖아요
3. ...
'26.5.25 7:34 PM
(58.79.xxx.138)
그 좁은 식견에
편협한 사고방식..
원글이 불쌍하네요
4. ...
'26.5.25 7:36 PM
(61.43.xxx.11)
정말 안 부러우면
아무 생각이 없죠
그러니 글 쓸 이유도 없고
진짜 부러운가 봄 ㅋㅋㅋ
5. ..
'26.5.25 7:37 PM
(1.250.xxx.105)
정말 안 부러우면
아무 생각이 없죠
그러니 글 쓸 이유도 없고
진짜 부러운가 봄 ㅋㅋㅋ
22222222
6. 원글
'26.5.25 7:40 PM
(112.148.xxx.2)
그리고 남자들을 관찰한 바
나이가 들수록 배가 나오고 머리가 대부분 벗겨지더라구요..
그럼.... 좀 정 떨어질 것 같아요
여자들도 물론 나이 들수록 배나오고 머리숱이 휑해지지만
남자들은 동서양 불문 거의 대부분 그렇더라구여
7. 여우와 신포도ㅋ
'26.5.25 7:44 PM
(1.238.xxx.39)
성인들이 결혼했음 각자 역할과 의무가 있는거지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는게 뭘 좋은거라고ㅋㅋ
8. 흠
'26.5.25 7:47 PM
(223.39.xxx.16)
미혼도 배나오고 머리 벗겨지는데
결혼하고 상관없이요
9. ??
'26.5.25 7:47 PM
(222.108.xxx.71)
남편은 애들을 얻기 위한 수단이예요
내가 내 유전자를 남기고 내 자손이 번성하게 하는게 당초 목적이었는데… 님이 결혼의 본질을 모르는듯
10. 원글
'26.5.25 7:48 PM
(112.148.xxx.2)
그러니깐 요지는 남자고 여자고 젊을때 많이 쳐줘봐야 40대 중반까지만 괜찮은데 그 이상도 같이 살려고 하면 좀... 암울하다 이거죠 ㅋ
11. 원글
'26.5.25 7:51 PM
(112.148.xxx.2)
자식 남기는게 목적이면 더더욱 신중히 잘 골라야죠
외모 키 지능 성격 유전병 건강 습관 등
나만 닮는거 아니잖아요..
자식 낳은거까지 생각하니 남자 고르기가 만만치 않네요 ㅋ
12. ...
'26.5.25 7:54 PM
(58.239.xxx.34)
-
삭제된댓글
뭘 새삼스레...
안물안궁...그런거같아요.
13. ??
'26.5.25 7:55 PM
(222.108.xxx.71)
맞아요
유전자의 결합이고 불가역적이예요
집안 자체의 유전자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무슨 성적 호감을 느끼고 말고는 전혀 중요치 않아요. 나의 한순간의 불장난으로 우리집 가계에 대대손손 불성실하거나 아둔하거나 병든 유전자가 혼입되는게 최악이예요
14. 원,댓글 읽다보니
'26.5.25 7:57 PM
(72.66.xxx.59)
원글님 실물이 궁금해지네요.
15. ....
'26.5.25 7:57 PM
(89.246.xxx.254)
주변이 죄다 그런가요
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16. ...
'26.5.25 8:01 PM
(58.239.xxx.34)
-
삭제된댓글
남들 다하는 그깟 결혼가지고...
17. ...
'26.5.25 8:02 PM
(58.239.xxx.34)
남들 다하는 그깟 결혼가지고...블라블라...
언제할까...
18. 원글
'26.5.25 8:04 PM
(112.148.xxx.2)
결혼을 해야 할까 생각하다가 저런 생각이 전개된거에요
대박 결혼은 흔하지 않고
대부분 아등바등 살며 서로 늙어가는 추한 모습 보고
내 마음대로 안 크는 자식,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얽히고
그러다가 남편놈이 좀 잘났으면 바람나고 비참해지고.
19. 근데
'26.5.25 8:07 PM
(1.250.xxx.105)
늙어가고 모습이 예전만 못해도 , 젊었을때 그 사람으로 느껴져요. 희한하죠?
그래서 한 살이라도 젊을때 인연을 찾는게 중요한것같아요.
20. 원글
'26.5.25 8:13 PM
(112.148.xxx.2)
아 그래요? 그건 몰랐네요 ㅋ
21. o걸혼
'26.5.25 8:16 PM
(223.190.xxx.81)
대개 결혼에 대해 무관심이면 그런 생각조차 안해요.
결혼하고 싶으신가봄
22. ..
'26.5.25 8:20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애초에 인간이 부족한데
대박 결혼하는 사람들은 지극히 소수죠
본능, 두려움, 욕망도파민, 사회적 인식에 젖어들어
용감하게 깊이 있는 삶을 뚫고 들어가는 사람은
싱글로 남기 쉽구요
시와 때를 초월한 전제 아래 주체성이나 깊이가 있는 싱글이 운명 처럼 결이 비슷한 사람과 마주해야
서로 헌신하는 대박 결혼이 되는 거지요
세상의 높고 낮음에 따라 자기 결핍을 채우기 위한 헌신은
대박 결혼이 아닙니다
같은 상위 학벌 출신 부부가 직업에 따라 안전감에 대한 방어 혹은 시댁 친정댁 부에 따라 헌신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그저 약하니까 타협하고 사는 건데
남의 삶이나 사회적 관습 계약에 대해 판단하려면
이렇게 단순하게 적어서 무슨 공감을 받겠어요
원글님이 봐서 대박 같은 결혼도 안에 들어가면 허울 뿐 일 수 있고
결혼 자체로 행복한 사람은 싱글의 삶 자체로 행복한 사람 처럼
극극소수입니다
10000명 중 1명이 아닌 수백만명 수천만명 중에 하나 될까 말까
인간 대다수는 불온전한 결핍 덩어리에요
23. 반박못하겠네요
'26.5.25 8:22 PM
(117.111.xxx.157)
맞는말인데 아닌사람들도 있긴하죠.
24. ㅅㅅ
'26.5.25 8:26 PM
(218.234.xxx.212)
어디에 잘 난 여자가 '일처 다부제'인가요?
일부다처제에서 남자는 잘 난 남자일 확률이 높지만, 인류학적으로 일처다부제의 일처는 가난한 형제들의 공동 아내예요. 형제들이 한 여자를 공동으로 데리고 살고 섹스도 돌료가며 해요.
25. ,,,,,
'26.5.25 8:38 PM
(110.13.xxx.200)
정말 안 부러우면
아무 생각이 없죠 222
애초에 무관심함
근데 굳이 글을 쓰는 이유는? ㅎ
26. 화사
'26.5.25 8:39 PM
(125.129.xxx.235)
능력있으면 결혼하는게 훨 좋음.
맘껏 놀다가 다 늦은 나이에 결혼하고픈데 안되죠.
더 늙으면 혼자 외로워져요.
친구도 한순간이고 결국 아이들과 남편이 남음.
적당히 놀다가 능력 키우고 적당히 결혼하는게 좋음.
너무 사랑에 올인하는 결혼은 하지말구요
27. 그래도
'26.5.25 8:59 PM
(89.207.xxx.30)
나를 이렇게 생각해주고 아껴주고 하는 짝만나
알콩달콩 재잘재잘 하하호호 하면서 사는 재미가 얼마나 큰데요. 인생의 큰 복이에요.
28. 흠
'26.5.25 9:36 PM
(211.221.xxx.89)
저는 제가 누구랑 같이살 자신 없어서 부럽다기보다는
결혼한 사람들 제 주위 대부분 속사정이야 있겠지만 잘 살고(이혼했으면 한대로 애들 키우며 잘 살고)
그래서 그들에게는 다 각자 일순위가 있는데 저만 혼자인거같아 쓸쓸할때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