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절 당시 국정원장 원세훈은 국정원 예산으로 정치개입 댓글공작,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작성등으로 이후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명박도 손배 판결에서 책임 인정 받았죠
그 중 일베..
공식 수사결과 보도에서
국정원 직원 3명이 일베에 전라도 비하,야당 비난 댓글을 수천건 업로드한 사실이 밝혀지죠
그리고 국정원이 일베에 표창장도 수여합니다 심지어 안보특강도 초청
노무현 영정 사진에 코알라를 합성한 노알라 사진을 유포하는등 영정사진 권위 떨어뜨리기 위한 짓도 했는데
이걸 심리학자의 조언을 받아서 만들었어요
전문가들이 만든 단어와 혐오감을 주는 이미지를 합성해 서민 대통령 이미지 훼손하는데 쓴거죠
이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나 합성사진들 모욕단어를 일베나 극우사이트를 통해 수천건 유포했다고 국정원 전직원이 증언했습니다
그런데요 특별수사팀의 조사 결과에도 이 사건은 기소조차 되지 않고 더 이상 수사진척이 이루지지 않았죠 사실상 스탑
대한민국 일베의 아버지는 이명박입니다
지금은 10대 초등아이들도 혐오 표현 틱톡이나 게임 sns로 아주 쉽게 접하고 그 사고를 따라가죠
그게 힙한 것이 되어 합합 가수들도 가사에 혐오표현을 넣습니다
이미 자정작용을 잃어
현실 세계에서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여성이나 아동의 성착취물을 공유한다거나 참사유족 ,약자와 동물 에 대한 혐오 반사회적 패륜을 쿨한 것인양 공유하는 것
표현의 자유라며 십수년을 방치한 결과가 드디어
현실 세계에 실질적 위협으로 돌아오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