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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중에 생리피묻은 팬티를 맨손으로 빠는 아이 있나요?

조회수 : 4,800
작성일 : 2026-05-25 20:51:16

제 주변엔 없고

제 아이도 너무 더럽다고 생각해서 엄마!!! 도와줘! 팬티에 묻었어!!!! 하는 몇 안되는 task 중 하나인데

그냥 어릴땐 비위 약하니까 당연히 엄마가 해주는거 같은데 아닌가요?? 

IP : 222.108.xxx.7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5 8:52 PM (61.43.xxx.11)

    그게 더럽나요?
    그리고 더러우면 더 본인이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2.
    '26.5.25 8:53 PM (182.221.xxx.239)

    스스로 빨으라고 하는데도 절대 안하네요ㅠㅠ
    본인건데 본인이 빨아야되는거 아니에요?
    중학생이 뭐라고

  • 3. 화사
    '26.5.25 8:53 PM (125.129.xxx.235)

    저는 계속 내가 빨아왔는데 자기 몸인데 뭐가 더러워요?
    간단히 조물조물 빨면. 좋죠

  • 4. 해지마
    '26.5.25 8:54 PM (180.66.xxx.166)

    고무장갑끼고하라고하세요. 엉덩이에도 묻는핀데..

  • 5. ㅡㅡ
    '26.5.25 8:54 PM (39.7.xxx.166)

    그게 왜 더러워요?
    스스로 세탁하게 하세요.

  • 6. ..
    '26.5.25 8:55 PM (58.238.xxx.62)

    우리집 딸 둘 스스로 빨았어요
    제가 못된 엄마인가요?
    하나씩 배우고 스스로 할 줄 알아야죠

  • 7. 에구
    '26.5.25 8:57 PM (58.78.xxx.168)

    유난... 평생 빨아달라 할거아니면 스스로 해야죠.

  • 8. 혼자 살기 전엔
    '26.5.25 8:57 PM (24.34.xxx.110)

    저도 제가 안했고
    제 딸도 제가 해주는데요.

  • 9. .....
    '26.5.25 8:58 PM (211.202.xxx.120)

    무슨 엄마가 이래요? 질문이 이상해요 찬물에 바로 빨아야 지워지지
    팬티한장 세탁기에 다른 빨래랑 모아서 돌릴거에요?

  • 10. 스스로
    '26.5.25 8:59 PM (220.83.xxx.126)

    제가 말도 하기전에 스스로 빨았어요.
    자기 피인데 뭐가 드러워요?
    오히려 엄마가 더 더럽게 느껴야죠.

  • 11. ...
    '26.5.25 8:59 PM (118.37.xxx.223)

    엄마가 알려주셔야죠
    생리대는 그럼 어떻게 가나요?

  • 12. ㅇㅇ
    '26.5.25 9:00 PM (125.132.xxx.175)

    제 주변엔 그걸 엄마에게 부탁하고 또 엄마가 해주는 중학생 집 없어요
    그런데 이걸 왜 물어보는 거래요??

  • 13. 뭔소리
    '26.5.25 9:04 PM (211.235.xxx.243)

    당연히 본인이 직접 빱니다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 14. ㅇㅇ
    '26.5.25 9:04 PM (61.40.xxx.89)

    제피인데 뭐가 더럽죠?
    여중생들끼리 생리혈 지우는데는 발을씻자가 최고로 효과 좋다고 지들끼리 정보공유 많이 하고 제손으로 애벌빨래 해서 세탁기에 넣는다는 아이들 많던데요

  • 15. ...
    '26.5.25 9:05 PM (39.117.xxx.28)

    딸 둘인데 분비물 나올때부터 둘다 스스로 애벌빨래합니다.

  • 16. 오냐오냐
    '26.5.25 9:06 PM (211.206.xxx.180)

    키워서 노년까지 데리고 사는 집들 많죠.

  • 17. 교육
    '26.5.25 9:09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 18. 교육
    '26.5.25 9:09 PM (211.234.xxx.46) - 삭제된댓글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개나소나 부모된다가 이런것도 포함

  • 19. 교육
    '26.5.25 9:10 PM (211.234.xxx.46)

    사람따라 더러움의 반응 다를 수 있다쳐도

    자신의 더러움을 스스로 처리 안하고
    엄마에게 넘긴다는게 책임 기초교육 부재
    엄마가 더러움 처리용 입니까?

    그 딴거 조차 스스로 해결못하게 가르치는 부모가
    무식한건데 이런질문까지? 진짜 이건 기초예요 기초

    개나소나 부모된다가 이런것도 포함

  • 20.
    '26.5.25 9:11 PM (125.137.xxx.224)

    그럴수있죠
    1회용장갑이나 고무장갑하나 걸어주세요

  • 21. 저는
    '26.5.25 9:12 PM (203.128.xxx.74)

    엄마가 빨아준다할까봐 오히려 그게 더 불편하고 싫었어요
    더럽다고 생각한적도 없고요
    초등도 아니고 중딩이면 스스로 하게 하세요

  • 22. ,,,,,
    '26.5.25 9:14 PM (110.13.xxx.200)

    고무장갑끼면 되죠. 하나 두고 시키세요.
    하기 나름이라 봐요.

  • 23. ....
    '26.5.25 9:16 PM (218.51.xxx.95)

    생리는 더러운 게 아니라고
    인식을 바꿔줘야겠어요.
    그리고 자기 것은 자기가 처리하게 해야죠.

  • 24. 옛날에 울 엄마
    '26.5.25 9:25 PM (59.6.xxx.211)

    저 여고 졸업할 때까지 생리 팬티
    생리대( 천으로 된 거) 엄마가 다 손빨래 해주셨어요.
    저 여중 들어 갈 때까지 생리대는 소청으로 만들어 썼어요.
    딸이 셋인데 세탁기도 없이 손으로 딸들 생리대 다 손세탁해 준 울 엄마….

    저 역시 딸 결헌할 때까지 빨래 제가 해줬어요.
    그냥 그렇게 해주는 게 좋더라구요.
    저는 전업 주부라서 가능했을지도?

  • 25. kk 11
    '26.5.25 9:26 PM (114.204.xxx.203)

    성인될때까진 빨아주긴 했지만 더러운건 아니죠

  • 26. ...
    '26.5.25 9:30 PM (223.38.xxx.80)

    중학생 아이 손발톱 깎아준다는 것도 놀랐는데 생리묻은 속옷도 빨아주다니 정말 놀라고 갑니다.

  • 27. 본인의
    '26.5.25 9:31 PM (117.111.xxx.123)

    혈액이 왜 더럽죠?
    인식을 바꿔주세요

  • 28. 엥?
    '26.5.25 9:34 PM (110.70.xxx.5)

    그걸 왜 애가 해야 하나요?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고 세탁기 돌리면 다 지는 걸요.
    그리고 트롬은 작은 미니세탁기가 아래에 따로 있고 거기 삶는 기능도 있어요.

  • 29. 그냥
    '26.5.25 9:36 PM (121.147.xxx.48)

    우리집은 속옷 모아다가 과탄산 넣고 세탁기 돌리는데요.
    중학생이 손빨래 한다고요? 다들 저보다 살림꾼이네요.

  • 30. ..
    '26.5.25 9:37 PM (211.208.xxx.199)

    흔적없게 깨끗이는 못빨아도
    고무장갑 끼고 자기 손으로 핏물 애벌빨래는 해서 내놔야죠.

  • 31. 미챠~~
    '26.5.25 9:38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애가 왜 해야하는지 몰라요?
    스스로 본인 신체 위생관리 하는거잖아요.

    지우는거는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 몸과 주변 위생관리 시켜야죠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는거라도 가르쳐야지
    도대체 부모 역할이 뭐라 생각하길래? 애가 하냐니 ㅉㅉ

  • 32. 미챠~~
    '26.5.25 9:39 PM (1.222.xxx.117)

    애가 왜 해야하는지 몰라요?
    스스로 본인 신체 위생관리 하는거잖아요.

    지우는거는 인터넷 조금만 찾아봐도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스스로 자기 몸과 주변 위생관리 시켜야죠

    뜨거운 물에 과탄산 뿌려놓는거라도 가르쳐야지
    도대체 부모 역할이 뭐라 생각하길래? 애가 하냐니 ㅉㅉ

    뭐 죽을때까지 자식팬티 빨며 사실분들이면 그리
    사시던지 엄마 스스로 시녀짓도 가지가지

  • 33. ㅇㅇㅇ
    '26.5.25 9:42 PM (210.183.xxx.149)

    저는 늘 맨손으로 빨았었는데
    본인 피가 더럽나요?

  • 34. ㅇㅇ
    '26.5.25 9:45 PM (211.221.xxx.89)

    제 흔적을 누가본다는게 더 창피한데
    애벌해서 세탁기 넣거나 내가빨지 그걸 엄마준다고요??

  • 35. ..
    '26.5.25 9:57 PM (222.102.xxx.253)

    본인 피가 더러운가요..
    저는 그맘때 피가 무섭기는 했네요
    그래도 엄마가 이런건 직접 하는거라해서 제가 조물조물 빨았네요

  • 36. ㅇㅇ
    '26.5.25 10:22 PM (211.36.xxx.254)

    그냥 빨래잖아요
    왜 본인이 빨아야 하죠 다른 빨래는 다 엄마가 해준다면서요
    전 학생때 빨래 전부 다해줬어요
    대학교때 독립한이후로 자연스럽게 빨래도 독립했고요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 37. ...
    '26.5.25 10:26 PM (89.246.xxx.254) - 삭제된댓글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222

  • 38. ...
    '26.5.25 10:27 PM (89.246.xxx.254)

    이걸 해주는 엄마가 있나요? 22
    ㅊ6때부터 내가 빨았어요. 당연한거 아닌가

  • 39. 나참
    '26.5.25 10:39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ㅡㅡㅡ
    수치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위생관리인데
    뭔 헛소리세요?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본인 기준이겠죠

    직접빨면 수치고
    대신 빨면 안 수치세요?

  • 40. 나참
    '26.5.25 10:39 PM (1.222.xxx.117)

    생리 팬티는 본인이 해야해 그런게 생리를 숨겨야하는
    수치스런 일로 인식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ㅡㅡㅡ
    수치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위생관리인데
    뭔 헛소리세요? 수치스럽다는 생각은 본인 기준이겠죠

    직접빨면 수치고
    대신 빨면 안 수치세요? 말이 엉망진창 이시네

  • 41. ..
    '26.5.25 10:40 PM (61.83.xxx.56)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생리한 딸이 혼자 팬티 빨길래 제가 해줬어요.
    그땐 처음이고 어리니까 안스러워 도와줬는데 중고딩가면서 스스로 하더라구요.
    해줄수 있으면 또 해줄때도 있고 그랬어요.

  • 42. hj
    '26.5.25 10:42 PM (182.212.xxx.75)

    엄마인 나도 싫어요. 본인꺼 본인이 묻힌거 빨게 시켰어요. 안하면 버리라고….ㅠㅜ

  • 43. ^^
    '26.5.25 10:43 PM (125.178.xxx.208)

    아이들 면생리대 만들어 사용하고 제가 다 빨아줍니다
    찬물에 담궈 혈액을 다 빼준뒤 일일이 손빨래 해줘요
    물론 집에서만 사용해요
    면생리대라 옷입으면 티도 나고 밖에서 뒤처리가
    불편하기도해서 ^^

    결혼하면 안쓸것 같긴하지만 저와 사는 동안에는
    해주고 싶어요

  • 44.
    '26.5.25 10:55 PM (117.111.xxx.195)

    저는 엄마가 보는 거 싫어서 제가 애벌 빨래해서 내놨었어요.
    딸은 없지만 만약 딸이 있었다면 고무장갑 사주고스스로 하게 했을 듯요.
    너무 싫은데요.

  • 45. 글쎄
    '26.5.25 10:58 PM (124.5.xxx.227)

    속옷용 화장실 미니세탁기 이만원도 안해서
    자기 씻을 때 자기거 세제 좀 비벼서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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