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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제말에.기분 나빳을까요

조회수 : 2,999
작성일 : 2026-05-25 17:24:36

같이.일본 여행을 했는데 제가ㅜ애들 옷을 좀 많이샀어요.

그랬더니

언니가 너 이번에 폭풍쇼핑 하더라

 

 하길래

 

언니도 자식있으면 사주고 싶을거야..

 했더니

 

 실짝 기분 나빠하는거 같았어요.

 

자발적 싱글이에요. 더쿠 열심히 합니다.

 

결혼하면 여자가 손해라는 말을 달고 사는 사람이에요.

 

IP : 124.49.xxx.18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듣는 사람
    '26.5.25 5:26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성격에 따라 다를듯해요

  • 2.
    '26.5.25 5:33 PM (61.84.xxx.183)

    결혼했는데 자식이 없다면 기분나쁠수 있죠

  • 3. ㆍㆍㆍㆍ
    '26.5.25 5:36 PM (220.76.xxx.3)

    언니한테 전화해요
    기분 나빴는지 마음이 쓰였다 미안하다

  • 4. oo
    '26.5.25 5:40 PM (106.101.xxx.220)

    언니는 그냥 한 말인데
    공격적으로 대응하셨네요

  • 5. 본인선택
    '26.5.25 5:41 PM (39.7.xxx.12)

    딩크면 아무렇지 않고 그렇구나 하겠고
    아이 낳고 싶어 시험관하는데 그런 소리 들으면 마상아닐까요?

  • 6. ....
    '26.5.25 5:45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설마 자식 낳으려다 실패한 분에게
    그런 말을 하신 건 아니겠죠.
    그래도 기분 상했냐 미안하다 하시는 게.

  • 7. ...
    '26.5.25 5:55 PM (211.234.xxx.23)

    언니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상종 안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상황은 사과하기도 애매한데

  • 8. 엥????
    '26.5.25 5:58 PM (221.140.xxx.8)

    자식 없는 사람한테 지금 그런 말을 했다는겁니까????

    와....상대방이 기분 나쁘던 말던..
    님 인성이 진짜 못 되었네요!!!!!!!

  • 9. ...
    '26.5.25 6:13 PM (211.219.xxx.121)

    언니가 미혼인데 결혼못한거면 기분나쁨
    기혼인데 비자발적 딩크면 최악. 언니가 손절하고싶은상황.

  • 10. ..
    '26.5.25 6:21 PM (82.9.xxx.58)

    다신 같이 여행 하기 싫을꺼 같아요

  • 11. ..
    '26.5.25 6:50 PM (110.13.xxx.214)

    폭풍쇼핑이라는 말이 기분나쁜 말도 아닌데 언니입장에서 기분나쁠것 깉아요

  • 12. ....
    '26.5.25 6:53 PM (121.185.xxx.210)

    언니가 자식이 없는 데 저런 말을 햇어요?

    악마입니다.

  • 13. 헬로키티
    '26.5.25 7:09 PM (182.231.xxx.222)

    자발적 딩크가 아니고, 아이를 원했는데 못 가진거면 크게 실례되는 말인데요

  • 14.
    '26.5.25 7:26 PM (121.186.xxx.10)

    아이를 낳고 싶었는데 못 낳았거나
    안 낳고 싶었거나를 떠나서
    다시는 안보고 싶을 대응.

    심했어요.

  • 15.
    '26.5.25 7:44 PM (211.57.xxx.145)

    어머어머
    그 말이 좀 고깝게 들려도 그런 말을 했다구요?

  • 16. ...
    '26.5.25 8:04 PM (89.246.xxx.254)

    자식있으면 그 맘 모를 수 없는데.
    흠 언니도 뭐 애들 옷을 폭풍쇼핑하냐 빈정대긴 했네요.
    기분 좋을 말은 아니지만, 뭐랄까 원인 제공을 한거죠.
    쌤쌤

  • 17. ...
    '26.5.25 8:21 PM (114.204.xxx.203)

    자발적 싱글이면 그 정도 말에 타격 안받아요

  • 18. ....
    '26.5.25 8:34 PM (218.51.xxx.95)

    아이옷 떠나서
    쇼핑할 때 은근 시간 많이 걸리잖아요.
    그 언니도 자기 필요한 거 같이 많이 샀으면 모를까
    원글님 쇼핑에 시간 많이 쓰고
    그 언니가 계속 옆에 같이 다녔다면
    짜증날만 한데요.
    쇼핑 목적의 여행이 아닌 이상
    저 같으면 시간 많이 뺏어서 미안하다고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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